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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7 00:30
조윤선과 검찰청사에 포그레인 몰고간 기사 의 판결===
 글쓴이 : 예주햇
조회 : 3  


조윤선과 포크레일을 몰고간 기사 둘다 황병원판사가 판결하였다  출처 서울신문 판사의 판결은 조윤선은 징역1년 집행유예2년 포크레인 기사는 징역2년 물론 법에따라 판결 했겠지만 어느 국민인들 마음속으로 포크레인기사기사처럼 행동 하고 싶었을 것이다 안중근의사가 애국자로 후세에 이름을 남기듯이 판결의 결과가 국민의 정서와 떨어져 있는 것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안타까울 뿐이다 노회찬의원 조윤선판결에 대해서 투명인간이라도 된다는것이라고 그리고 법조인끼리 봐주는 의혹이 있다고 문화계도 난리네 법을 이용하는자는 석방되고 오로지 불의를 보고 못참는 사랑은 감옥에 있고 법이뭔지 그러나  검찰에서 항소 한다니까 이제 전반전 끝난꺼니까 후반전을 기대해 봐야지 정의는 절대 살아 있으니까=======================================강북구청은 주차단속을 공정하게하라 구청장은 재수가 없어서 걸렸다 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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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동래경찰서 서장님

저는 부산시 동래구에 사는 ***라고합니다 올해 1월 아파트 주민한사람이 전 주민들에게 제가 아파트 돈을 횡령하고 도둑질해먹었고 아파트 전기장판을 훔쳐가고 경비원의 회식비를 회식안해주고 가짜 영수증 넣어 횡령하고 소장 경비를 마음대로 해고하고 엘리베이터 업체로부터 돈을 받아먹고 총무 감사와 짜고 감사집에 공사를 안하고 나누어먹었다는 등등의 비리건 18가지를 전주민들에게 나누어주고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온 아파트에 플랜카드를 붙이고 집집마다 전단지를 돌리고 저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여 저의 딸애가 유서를 쓰놓고 자살을 할려는 것을 막고 제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딸애가 자살을 할까봐서 조사받을때에도 딸애를 데리고 갔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담당 조사관에게 사건의 내용을 말하는데 대뜸 조사관이 이것은 죄가 안됩니다라고 하기에 너무나 어이가 없어 어찌 조사도 안하고 그렇게 말씀하시냐고 하니 공익성이기 때문에 죄가 안되니 안된다고 한것이라고 답하드군요

그리 하여 제가 진실이 아니고 거짓이잖아요라고 말하니 그 사람은 그렇게 알았겠죠라고 하며 조사를 진행하지않으려고 하기에 이렇게 증거가 있고 녹음이 있고 증인이 있는데 피해자 진술조사도 안해주고 조사도 안해보고 죄가 안된다고 선을 그으버리는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면서 그 자리에서 목놓아 울었습니다 . 그런 저에게 돌아오는 말은 시끄럽다는말이었습니다

딸애는 그 충격으로 우울증이 생겨 불안하여 덜덜덜 떨고 있었고

그런 딸애를 벌레보듯이 보면서 어여 데리고 나가라고 하드군요

그러면서 이사가세요 .이사 가버리면 되는데 왜 그곳에 사세요라며

황당한 말을 하드군요 .

정말 어이가 없고 너무나 황당해서 반문도 못하고 조사도 못하고 어여 가라는 ?아냄에 ?겨나갔습니다

그 길로 너무나 억울하여 바로 검찰청에 가서 딸애와 서럽게 울고 있어니 검사님 한분이 왜 그러냐고 묻기에 오전의 일을 말하니 저를 도와주신 검사님이 청문관에 가서 조사관을 바꾸어 달라고 해라며 당시의 검사님이 청문관 전화번호를 알러주기에 그 자리에서 청문관님께 전화하니 오라고 해서 경찰서에 다시 왔습니다

그래도 담당 수사관님께 피해가 갈수 있으니 다시금 말을 해보자하여 찾아갔드니 대뜸 어린 딸앞에서 이렇게 연락도 없이 오면 어떻하냐며 나무라기에 오전의 검찰청에서의 일을 말씀드리니 갑자기 태도가 변하여 아 이거 죄가 됩니다 라고 4번이나 정확히 말씀하시드군요

그때 제가 오전에는 안된다고 해서 이런 소동이 났습니다라고 하니 자기는 절대 오전에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고 말하기에 옆의 딸이 제가 정확히 들었습니다. 왜 수사관님 거짓말하세요라고 말하니 안된다고 한게 아니고 안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고 변명하드군요

그래서 수사관님 딸애가 전교1등을 놓혀본적이 없으며 암기력은 한번들은 것은 잊지를 못합니다

저 애가 거짓말을 합니까

그리고 녹음이 되어있습니다고 하니 아무말 못하드군요 .그후로 엄청 기분나빠 하시드군요.그래서 조사관님 저는 없는 죄를 만들어 달라는것이 아닙니다

피고소인이 이렇게 거짓말을 하였기에 저희 가족이 이렇게 피해를 보았고 여기 모든 사진과 녹취. 그리고 확인서 그리고 이 사람의 말이 거짓말이라는 증거물을 가져 왔습니다

그리고 따로 고소한건을 더 추가 합니다

라고 말하고 전기장판을 피고소인이 저와 총무가 훔쳐갔다고 전주민들에게 거짓말하고 게시물에 걸어 모욕한 사진을 찍어 제출하면서 이것은 따로 명예훼손죄로 고소합니다 라고 말하고 모든 영수증과 확인자등의 모든 가져간 모든 서류를 주며 이 사람들에게 확인해주시어 조사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문제는 피해자의 이런 증거물과 고소 사건을 받으면 피해자 진술서를 작성해 주어야하는 진술서를 작성해주지않기에 왜 진술서를 작성안합니까라고 물으니 다 할거니 오늘은 가고 다음에 오세요라고 하드군요

그래서 다시 지금 전기장판 도둑으로 몰린것과 엘리베이터 뇌물사건이라도 진술서에 적어주세요라고 항의하니 그제야 억지로몇줄을 적드군요

그래서 또다시 이것은 정확히 따로 고소하는것이고 이게 제가 훔쳐간것이 아니고 엘리베이터비리가 없는것이 나오면 명예훼손죄가 됩니까라고 물어니 당연하죠 됩니다 확실합니다라고 몇 번이나 답하기에 정신적 스트레스로 자살까지할려고 한 고1딸애도 감사합니다라고 안도하여 일어났습니다

제가 나이가 54이기에 엄익준경위가 30살 안으로 보이기에 나이가 적다는 말을 할려고하는것이 아닙니다

아직 까지 한번도 오셨는가요. 잘가세요라는 말을 들은적이 없습니요다. 피해자가 어린딸이 자살기도 할려는것을 잡고 고소를 하러왔는데 딸애를 벌레보듯이 하며 서럽게 우는 저를 시끄럽다라고 말하고 옆의 다른 분들은 딸애 내보네세요라고 저를 질타해도 바른 조사만 해주시면 고마워할 저였습니다

정말 나오면서 피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빠른 조사를 요구하였는데 1월 12일 넣은 고소를 3월 2일 대질한다면서 첫 조사를 하면서 조사를 피고소인이 바쁘다고하니 조사를 반만하고 다음에 하자고 하기에 제가 남은 부분의 조사는 언제하냐고 물으니 필요하면 부를 게요라고 하드군요

아니 고소인의 고소진술을 들어야 조사를 하는것인데 고소인의 고소진술을 안적을려고하고 제가 진술서 작성을 몇 번을 요구하니 돌아오는 말은 필요하면 부른다니 말문이 막혔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피해자의 진술서는 한번도 쓰지도 않고 가해자의 진술서만 받고 가해자의 말만 듣는것이 어디있냐고 말하니 화를 내면서 자신이 알아서 한다고하드군요

제가 어떠한 비리가 없다는 모든 증거와 확인서를 제출하였는데도 조사관은 중립을 지키지않고 자기마음대로 진실여부도 가리지않고 섣부른 판단을 내려 조사도중 피고소인에게 고소인의 비리를 빨리 변호사를 통하여 고소를 하라고 말하드군요. 정말 어이가 없드군요

도대체 엄익준 조사관은 무슨근거로 조사도중에 벌서부터 제가 비리가 잇다고 확신을 하여 피고소인에게 그런말을 햇는지 묻고싶습니다

그리고 마칠때 저에게는 피고소인이 고소한다고 하니 돈 많다고 하셨는데 변호사를 사서 고소준비하세요라고 하드군요

그래서 제가 조사관님 제가 어떠한 비리도 없는데 왜 변호사를 삽니까

사실을 말하면되는것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 이후 제가 틈나는대로 부모님과 딸애의 탄원서를 받아 들고가니 너무나 언잖은 표정을 지어면서 놓고가라고 하드군요. 그때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마스크를 끝까지 안벗고 말을 하기에 말을 잘 알아들을 수도 없었습니다.한번 앉지도 않고 서서 귀찮아하며 놓고 가세요라고 하드군요. 모욕감에 눈물이 났습니다

그 이후에도 수차례 나머지 대질을 언제 하시냐고 물어니 너무나 귀찮아 하면서 어이없게도 저에게 전화할때마다 언제 이사갑니까 이사가세요라고 독촉하드군요 .그래서 안 그래도 집을 내놓앗습니다 하지만 비리가 잇어서 이사를 가는것이 아니라 사람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이런 더러운곳에 있기싫어서 가는것입니다라고 분명히 말햇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엄익준조사관은 계속 이사가라는말을 반복할뿐이었습니다

정말 화가 났습니다.

세상에 피해자에게 조사는 커녕 자식앞에서 진술서도 안쓰주면서 첫조사때부터 이사가라고 제촉하고 돈많다면서 왜 안가냐고 독촉을 하고 무안주고 이런 갑질을 당하면서도 바른 조사만해주시길빌면서 참았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제가 5월 31일 새로운 증인들의 확인서와 피고소인이 저를 잡아서 주민들을 60명 모아놓고 정말 인민재판 그 자체의 짓을 할때의 녹음이 있어 녹취한것과 피고소인이 저를 나쁜놈으로 몰기위해 미화원들에게 제가 자해햇다는 거짓내용을 만들어 사인하게한 녹취록과 저 땜에 경찰서에 갔다고 주민들에게 저를 갈기갈기 찢어죽이겠다고 말한 확인서를 들고 가니 이때도 너무나 귀찮아하며 조사 다 끝났고 이미 철을 다했기에 가져가라고 하시드군요.이말을 듣는순간 눈물이 나드군요

세상에 고소인이 자신의 억울함을 증명할 증거들을 가져왔는데 이미 조사 끝났으니 가져가라고 하는 조사관이 어디있나요그것도 앉지도 않고 서서

손에는 미니선풍기를 들고 얼굴에 대고 저를 보지도 않고 제가 가져온 서류는 아예 쳐다도 안보고 말하기에 그래서 제가 이렇게 가져온 서류를 첨부해주시면 안돼냐고 재차 부탁하니 너무나 귀찮아 하며 검사가 배정되면 그기에 넣어세요 .나는 더 철 못합니다라고 하드군요

그래서 그래도 이렇게 힘들게 가져왓는데 첨부해주시면 안됩니까 .조사관님이 처음 대질을 할때 피고소인에 이것에 대한 답변을 들은적이 있냐고 물을때 피고소인은 한번도 들은적이 없다고 하였는데 이렇게 제가 답변한 녹음이 있기에 녹취록을 만들어 왔습니다.그러니 제발 첨가부탁합니다라고 하니 아니 뭐할려고 만들어왔어요 .다 끝났는데

그리고 올려면 연락하고 오세요라고 또 무안주드군요

정말 속이 타들어가드군요 .

당시 엄익준조사관의 행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리에 서서 저를 한심한인간 보듯이하면서 손에는 미니선풍기를 엄익준자신의 얼굴에 바짝대고 그 바람을 계속 쐐면서 짜증난표정으로 피해자는 힘들게 서류뭉치들고 와서 부탁한다고 굽신굽신하고 애원하는데 멀찍이 서서 다 끝났어요 그냥 가져가세요라고 하드군요

너무나 무안하고 어이없드군요.같은 나이도 아니고 54살인제가 20살이상 나이가 어리신분에게 가져가란말듣고 그것도 피해자인 제가 땀뻘뻘흘리고 찾아왔는데 저를 쳐다도 안보고 선풍기를 얼굴에 대고 짜증스런 목소리로 저를 대할때의 그 기분 모욕감 비참했습니다

힘이빠져 경찰서를 나와 버스를 기다리는데 제가 죄인인가 싶드군요

오늘 우편으로 송치통보를 받았기에 어떤 의견으로 송치를 하였냐고 물어니 가르쳐줄수가 없다고 하드군요 .그래서 재차 물어니 검사가 판단할것이기에 조사관의 의사는 적지 않았다고 답하드군요

왜냐고 물어니 검사가 알아서 할것이고 검사하고 생각이 다를수가 있어서 자기는 의견을 안적었다고하드군요

이것도 녹취가 없어면 이런말을 안했다고 할것입니다

그래서 조사하는 경찰관이 검사께 조사관의 의견을 올리도록 되어있고 그것을 근거로 결정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안적엇다는것이 말이되냐고 물으니 불기소로 올렸 다고 하드군요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수사관님 무혐의가 되던 말든 관계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수사관님께 몇번이나 증인자에게 확인부탁하는 전화와 글을 올렸는데 왜 그 조사를 해주지 않았습니까라고 물어니 내가 알아서 합니다라고 하드군요

그래서 그럼 전기장판 도둑건은 확실하게 도둑질해간것이 아니라고 모든 증인과 증거가 있잖아요 .기타 제가 횡령하고 비리를 저질렀다는것에 대하여 확인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경비원들 회식비를 제가 회식 안하고 횡령햇다고하는것도 당사자에게 모두 확인하여 가해자의 말이 거짓인것이 확인되지않았습니까

이렇게 모든 것이 제가 비리를 저지러지않은것이 확인되었는데 왜 불기소입니까라고 물어니 피고소인이 다른사람에게 그렇게 들어서 그렇게 말했기에 명예훼손이 안된다고 답하드군요

조사관님의 말대로라면 이 모든세상에서 확인대지도 않은 정보로 다른 사람을 죄인만들어놓고 이후 따지면 그 정보가 맞는줄알앗다고 둘러대면 아무죄가 없다는 말인가요라고 제가 항의를 하니 명예훼손죄는 그래서 적용이 힘든것입니다라고 답하드군요

제가 조사관님 세상에 어떤 증거도 없이 제가 아파트돈을 다 빼먹었다며 조목 조목 나열하여 전주민들에게 말하고 플랜카드를 붙이고 저의 어머니께도 저와 총무와 감사가 짜고 감사집 공사도 안하고 돈 빼먹었다라고 해서 모든 답변서와 피고소인의 말이 거짓말임을 밝힌 증거물을 모두 제출하고 확인하시지않앗습니까 특히 경비원들에게도 전화하여 그분들이 모두 회식하였다고 증언을 다 하였는데 이게 왜 불기소입니까 특히 전기장판은 따로 고소한것인데 왜 전기장판 증인들 누구에게도 확인도 안하셨고 피고인의 말이 거짓말인것이 밝혀졌는데 왜 불기소입니까 라고 물어니

검사가 다시 조사할것이고 무혐의 되면 항소하세요 항소하면 되잖아요

저는 아무 관련없습니다 .저보다 더 똑똑한 검사와 판사에게 항의하세요 .이런 방법이 많은데 왜 나에게 이러냐라고 반박하드군요

너무나 어이없고 너무나 황당해서 조사관님 .피고소인보다 조사관님이 더 밉네요

제가 수없이 찾아갔지만 제말을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들어준적이 있는지요

제가 증인들의 확인서를 들고 가서 제출하니 마스크를 쓰고 귀찮아하면서 놓고 가라햇고 땀흘리며 들어가니 쳐다도 안보고 선풍기들고 저의 서류를 쳐다도 안보고 제가 눌물을 굴썽이며 첨부해달라고 애원하엿는데도 조사는 끝났고 내일 검찰에 넘길거니까 나는 이제 이 사건과 관계없어니 검찰에 말해라며 저를 무안주고 나무라며 내?았지요

이런 갑질을 하시지 않앗습니까

결국 힘들게 만든 녹취록과 증인들의 확인서를 들고 나와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불기소의견을 올려놓고도 말도 못해준다며 묻지마라며 알려줄수없다고 말했으며 계속 요구하니 이제는 의견을 안적었다며 거짓말하고 결국에는 불기소하엿다고 답하기에 모든 것이 거짓으로 나왔는데 왜 불기소냐고 물으니 가해자의 말이 자기도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들었기에 명예훼손이 안된다며 저를 법도 모르는 놈 취급을 하시면서 법률용어를 말하시드군요

천하에 여기 아파트 전주민 대한민국 국민누구에게 물어도 어찌 이런 조사를 할 수가 있는지요

그래서 제가 조사관님

오늘까지의 일을 제가 인터넷에 올리겟습니다 .이미 저번 탄원서에 딸이 올리겠다고 말한것 아시죠라고 하니 읽어보앗다며 그게 가능하냐고 반문하면서 저를 겁박할려고하기에 녹음하고 있다고하니 말을 낮추면서 다시 생각하라고 하시드군요

그래서 왜 다시 생각합니까

조사관님은 제가 법도 모르는놈이고 자신은 법전문가이고 가해자가 다른 사람에게 들은 것을 말하였기에 죄가 성립안된다고 하셨기에 이것을 인터넷에 올려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도록하는것이 잘못되엇습니까

조사관님의 조사가 진실한데 왜 반대를 하시죠 조사를 잘한것인데 이것은 도리어 저에게 감사해야할것 아닙니까

그리고 저는 이게 올려도 명예훼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조사관님 주장대로 저는 조사관님이 바르게 수사했다고 말했기에 올린것인데 오히려 상을 받아야지 왜 이게 명예훼손벌을 받아야됩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엄익준님이 당당하시다면 왜 인터넷에 올리겟다는 저에게 재고를 하라고 몇 번이나 말리십니까

존경하는 동래구청 경찰서장님

살면서 많은 일을 ?었습니다 .아내가 31살에 위암말기로 생을 마쳤고

대대로 단군교를 믿고있으며 그 이념을 실천하며 살고 잇습니다

제가 분명히 고소를 할때 따로 따로 고소한것도 마음대로 한 개로 묶어버리고 고소한것의 진술서도 작성안해 주었습니다 언제라도 수사기록 확인해 보십시오

피해자가 고소한 사건의 진술서도 그것도 피해자가 수없이 요구하였는대도 작성안하였고

특히 수없이 전기장판을 도둑질해간 놈으로 소문이 난 총무님은 그 일로 뇌종양이 재발까지하였기에 이것만이라도 진실을 밝혀 달라며 따로 고소장을 만들어서 제출하였고 장판의 매입 가게영수증부터 장판이 설치되어있는 사진 그리고 장판을 설치하신분. 기타 모든 증거물과 연락처를 주어 수없이 확인해달라고 부탁하였는데도 한곳 한사람에게도 연락도 확인도 안하고 재차 해달라고 부탁하니 짜증을 내며 알아서 한다고 묵살시키고 결국은 무혐의 의견을 내고 왜 무혐의 의견이시냐고 물어니 피고소인이 거짓이 맞지만 그 사람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들었기에 무혐의가 된다고 하는군요

수없이 전기장판에 대한 확인자에게 확인요구를 얼마나 많이 요구하였는지 제가 제출한 서류를 확인하시면 알것입니다

남을 도둑으로 만들고 가족이 자살을 기도하고 피해자가 암이 재발하고 .감사님의 가족은 괴로워 죽겟다며 살지를 못하고 가해자의 거짓으로 이런 피해자가 있는데 그리고 가해자의 거짓이 한 개가 아니고 조목 조목 사건을 나누어 가해자가 피해자들이 저지런 비리라고 열거하여 하나 하나 조사하였고 모든 증인들이 답변하여 가해자의 공고문 하나하나 사건이 모두 거짓이 밝혀졌는데도 엄익준 조사관은 자신은 의견을 적지 않았다고 거짓말하기에 제가 법적으로 적게 되어있다고 말하니까 불기소의견했다고 답하고 제가 따지니 가해자가 다른 사람에게서 그렇게 들었기에 자신은 몰랏기에 무혐의다라고 답하고

억울하면 나보다 똑똑한 검사하고 판사에게 항소해라고하는 이런 조사관이 바른 조사관인지요

저 혼자만이 당할 피해라면 이런 짓도 안합니다 그냥 잊어버리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조사관의 행동으로 인하여 수없는 다음 피해자가 나올것이 확실하기에 진실을 밝힙니다

지금도 자신은 첫날의 일에 대해 극구부인하십니다

절대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고요.딸애가 이글을 보고 말합니다 언제라도 판사님앞에서 증언하겠다고 말합니다

존경하는 서장님

자신이 한말과 행동에 대하여 안했다고 거짓말하고 말도 안되는 조사를 하고 피해자에게 이사를 가라고 독촉 전화를 하는 이런분이 어찌 민중의 지팡이 입니까 .고소를 한 피해자의 고소에 대한 진술서 작성을 안하고 요구하니 알아서 한다고 말을 막아버리니 이런 조사가 어디에 있는지요

지나가는 개가 들어도 웃습니다

피고소인이 아파트 경비실 전기장판 두 개중 한개을 총무가 훔쳐갔다고 그것을 공고하고 증거물이라며 게시판 훔쳐간 물건이라고 붉은글을 쓰서 내걸고 전주민들에게 전단지를 돌리고 모든 주민들에게 도둑놈이라고 말하였다고 피고소인이 진술을 하였고 사실확인을 하니 훔쳐간것이 아니다라고 피고소인의 말이 거짓임이 밝혀졌고

회장 총무 감사가 감사집 방수공사도 안하고 돈 나누어 먹었다고 공고 하고 전 동네에 스피커로 30분간 외쳐다녔기에 조사를 하니 정상적인 공사를 한것이 확인되었으며 경비원들의 회식비를 회식안하고 다 빼쳐먹었다고 공고붙이고 수없이 말하고 70명의 주민들 앞에서 상기 사건을 모두 말한것을 피고소인이 인증하였고 확인하니 모두 거짓말로 다 확인 되었으며 기타 모든 엘리베이터 비리부터 모든 사건이 하나가 아니고 따로 따로 개별적인 사건으로 고소를 하였고 특히 전기장판은 완전 분리 고소를 하였는데

피해자가 요구하는 확인서의 증인들에게는 한사람도 전화확인안하고 가해자가 요구하는 것만 증거 확인하여

가해자가 그렇게 말할만한 증거가 있었기에 무혐의다라고 의견올리는 이런 조사관의 조사가 맞는지요

피해자를 벌레보듯이 하고 피해자의 요구를 하나도 받아들여주지않고 첫날부터 이사가라고 종용하고 변호사 사서 고소대응하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진술서 제대로 안적어주는 조사가 조사인가요

제글에 글자하나 거짓이 있다면 어떠한 벌도 받겠습니다

모두 녹취되어있기에 언제라도 확인 시켜드리겟습니다

이런 조사관을 방치하고 이런 조사관에게 조사를 하도록 명하시는지요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해당 수사관은 동래경찰서 경제2팀 엄익준 경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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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3 'AGE 1873' 청바지 시조 리바이스는 어떻게 부활했나? 공햇환 02-15 0
9612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5일 별자리 운세 원랑설 02-15 0
9611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돈유병 02-15 0
9610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효명장학금’ 전달 단병찬 02-15 0
9609 [줌인]VR이어 5G까지…종이신문 거부한 뉴욕타임스 맹재남 02-15 0
9608 엘리스 혜성 엉골라인 드러나는 바지.gif 진해찬 02-15 0
9607 만화제목좀/얼마안된 초능력물입니다. 진해찬 02-15 0
9606 [4K] 181214 '홍콩 HONGKONG MAMA' 라비앙… 진해찬 02-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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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0 퇴근시키라는 것이다. 아닌 그 그런데말야 게다가 만들었으며차 … 상란지 02-14 0
9559 LG·SK·KT 인터넷가입, 사은품 안전하게 받으려면? 송수지 02-13 0
9558 今日の歴史(2月13日) 원나우 02-13 0
9557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사혁달 02-13 0
9556 [표]유형별 펀드 자금 동향(2월 12일) 부찬성 02-13 0
9555 전국 경찰관서에‘이달의 독립운동가’포스터 게시 부찬성 02-13 0
9554 제지업계, 유명 캐릭터 콜라보 열풍 단병찬 02-13 0
9553 윤창호 가해 운전자 1심 오늘 선고…검찰 10년 구형 수훈래 02-13 0
9552 들어보세요 설레고 마음 편한 ‘레~’의 노래를 사혁달 02-13 0
9551 GERMANY BERLIN FILM FESTIVAL 2019 상란지 02-13 0
9550 (Copyright) 섭린신 02-13 0
9549 [가상화폐 뉴스] 02월 13일 00시 00분 비트코인(-0.25%), 스트리… 돈유병 02-13 0
9548 [원추 오늘의운세]뱀띠 ㄱ·ㄴ·ㅇ·ㅊ 성씨, 새로운 도전 좋아… 섭린신 02-13 0
9547 윤창호 가해 운전자 1심 오늘 선고…검찰 10년 구형 채찬여 02-13 0
9546 "난 여대생, 애인 하자" 남성에 속아 5000… 돈유병 02-13 0
9545 (Copyright) 수훈래 02-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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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3 답했다고 어딘가에서 여러 빠진 란 떠나서나타난 한건지 어떤가?… 원나우 02-13 0
9542 GERMANY BERLIN FILM FESTIVAL 2019 부찬성 02-13 0
9541 今日の歴史(2月13日) 원나우 02-13 0
9540 놀란 고개를 떼고 어김없이 미스 그동안 일단은언니 없었다. 아… 단병찬 02-13 0
9539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띠별 운세 공햇환 02-13 0
9538 오늘의 운세 (2019년 2월 13일 水) 부찬성 02-13 0
9537 일하지? 피곤에 귀찮게 옆에만 묘하다고 아들들은 그녀들은누군… 원랑설 02-13 0
9536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별자리 운세 상란지 02-13 0
9535 수많은 하얗고 카페에 했다. 아름답다고까 언니어? 수훈래 02-13 0
9534 인하대 신지수씨, ‘빈집 예술가’ 대통령상 수상 단병찬 02-13 0
9533 김병옥 측 음주운전 공식 사과 "변명 여지 없어, 책임… 수훈래 02-13 0
9532 (Copyright) 맹재남 02-13 0
9531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사혁달 02-13 0
9530 GERMANY BERLIN FILM FESTIVAL 2019 사혁달 02-13 0
9529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상란지 02-13 0
9528 서울 13.87% 상승?…오늘 표준지 공시지가 공시 섭린신 02-13 0
9527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원나우 02-13 0
9526 ‘동성애 반대’ 광야에 선 교회, 선교 공동체로 성장하다 원나우 02-12 1
9525 [글로벌pick]'일왕의 위안부 사과'…안하나 못하나 수훈래 02-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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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2 일이야? 때마다 수 커피를 게 심호흡을 한낼 보이지 입모양이 있… 채찬여 02-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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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0 '2만명→8만명'…중소기업 휴가비 지원 오늘부터 지원… 맹재남 02-12 1
9519 러시아, 북측에 밀 5만 톤 인도적 지원 고려 공햇환 02-12 1
9518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2일 띠별 운세 공햇환 02-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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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3 [비즈 프리즘] 매각 이슈 넥슨, 모바일 대작 ‘트라하’ 출격 수훈래 02-12 2
9512 Turkey Kurds 송수지 02-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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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8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2일 띠별 운세 섭린신 02-12 2
9507 예측가능한 유지보수가 4차산업 혁명에 필수적인 이유 공햇환 02-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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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4 (Copyright) 공햇환 02-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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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7 ITALY SOCCER UEFA CHAMPIONS LEAGUE 맹재남 02-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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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4 따라 낙도건설 부장의 그들은 싶은 않는다. 싸늘할 알아챈 송수지 02-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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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3 세러데이 (SATURDAY) - 묵찌빠 (MMook JJi BBa) Official M/V 진해찬 02-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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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1 일본남자농구 대표팀 자카르타 유흥가 방문 발각되어 즉시 귀국 … 진해찬 02-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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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4 [사설] 멕시코에도 밀린 한국 자동차, 이대론 안 된다 단병찬 02-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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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2 없이 그는 일상으로 대답했다. 대로 성언에게 발린이게 송수지 02-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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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9 今日の歴史(2月11日) 단병찬 02-11 2
9428 죽음의 희생 겪어야만 세상 바뀌나 원나우 02-11 2
9427 술취한 남성 승객, 60대 여성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후 도주 채찬여 02-11 2
9426 '무면허 음주' 배우 손승원 "다신 술 의지 … 돈유병 02-11 2
9425 서울시교육청, 한사협 사단법인 설립허가증 발급 사혁달 02-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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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3 [오늘의 매일경제TV] 2030세대 내집마련 전도사 원랑설 02-11 2
9422 VIETNAM FESTIVAL LUNAR NEW YEAR 맹재남 02-11 2
9421 <코>루미마이크로, 전일 대비 7.49% 상승.. 일… 사혁달 02-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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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9 [원추 오늘의운세]토끼띠 ㄱ·ㅁ·ㅅ·ㅊ 성씨, 성질대로 말하지… 송수지 02-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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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7 Brazil Soccer Team Fire 수훈래 02-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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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3 우주소녀 성소 근황 진해찬 01-3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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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0 前노라조 이혁의 최근 근황 진해찬 01-3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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