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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31 07:52
靑 이공주 보좌관 재산 41억…고민정 대변인 5.8억 신고
 글쓴이 : 전림선
조회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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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성휘 기자] [[the300]연설기획 오종식 7.7억, 제도개혁 신상엽 3.9억원]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에서 염한웅 부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염한웅(왼쪽부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임대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이공주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2019.03.26.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photo@newsis.com이공주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이 41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비서관)은 전세아파트 1곳 포함 5억7800만원을 등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는 31일자 관보를 통해 고위공직자 32명 재산등록사항을 수시공개했다. 대통령비서실의 이공주 보좌관은 본인의 서울 부암동 단독주택과 용산 오피스텔, 배우자의 단독주택 등 건물 약 16억원, 예금 약 20억원을 보유해 총 41억51만원을 나타냈다.

주식으로는 안지오랩 2만5920주, 4억1000만원어치를 갖고 있었다. 3월13일 현재 매각완료한 걸로 등록했다. 이 보좌관은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 교수로, 지난 2월 문재인 대통령이 발탁했다.

비서관급(1급) 인사로 고민정 대변인 재산은 5억7818만원이다. 서울 남가좌동 전세아파트 1곳 4억4900만원을 신고했다. 무주택이다. 본인의 사인간채무 2350만원이 있다고 신고했다. 고 대변인은 부대변인이던 2월, 비서관으로 승진해 재산을 신고했으며 4월 대변인이 됐다.

오종식 연설기획비서관은 7억7400만원, 신상엽 제도개혁비서관은 3억8700만원을 각각 등록했다.

오종식 비서관은 상속받은 제주도 과수원 1억4700만원, 자신의 서울 상암동 아파트전세 3억2000만원, 모친의 제주도 주택 1억원, 그밖에 예금과 채무 등을 신고했다.

신상엽 비서관은 고양시 화정동 아파트전세 3억1000만원, 남양주의 한 주택 전세 6000만원 등을 기록했다.

김성휘 기자 sunnyk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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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식 연설기획비서관 7.7억…신상엽 제도개혁비서관 3.8억고민정 청와대 대변인.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김세현 기자 =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총 5억781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공개 대상자 32명의 재산등록사항을 31일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지난 2월2일부터 3월1일까지 임용된 공직자로 신규 5명·승진 9명·퇴직 14명 등을 포함한다.

지난 4월 청와대 부대변인에서 대변인으로 임명된 고 대변인은 그보다 앞서 비서관급으로 승진하면서 이번에 처음 재산공개 대상이 됐다.

고 대변인은 본인 명의로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아파트의 전세금으로 4억4900만원을 신고했고, 본인과 배우자, 장녀, 장남 명의 예금으로 총 1억4230만원을 등록했다.

또 본인의 사인 간 채무로 2350만원을 신고했으며, 부친과 모친은 독립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재산고지를 거부했다.

청와대에서 재산을 공개한 직원 중 차관급 이상 현직 공무원은 이공주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이 유일하다. 이 보좌관은 41억5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모친 명의의 예금 20억6661만원과 함께 본인 명의로 상장주식 4억1083만원을 신고했다. 이 보좌관은 해당 주식을 지난 3월 매각했다고 신고했다.

부부 공동소유의 토지로는 서울 종로구 부암동 대지 9079만원을 보유했다. 부동산은 부부 공동소유인 서울 종로구 부암동 단독주택(11억원)을 비롯해 본인 명의의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오피스텔(2억1300만원), 부부 공동소유의 부암동 토지(9079만원), 모친의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2억8400만원) 등 총 15억9700만원을 신고했다.

이 보좌관의 장남과 장녀는 독립생계 유지를 이유로 재산고지를 거부했다.

청와대에서는 이밖에도 오종식 연설기획비서관과 신상엽 제도개혁비서관이 재산을 신고했다.

오 비서관은 본인과 배우자, 모친, 두 자녀의 재산을 합쳐 모두 7억7421만원을 신고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아파트 전세금 3억2000만원을 비롯해 본인 명의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과수원 1억4726만원을 주요 부동산으로 신고했다. 모친은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의 단독주택 1억991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예금으로는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녀, 차녀를 합쳐 1억7646만원을 신고했다.

신 비서관은 총 3억8754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본인 명의의 경기 고양시 덕양구 아파트 전세금 3억1000만원을 주요 부동산으로 보유했고, 배우자 명의로 경기 남양주시 단독주택 전세금 6000만원을 신고했다. 모친은 서울 은평구 갈현동 다세대주택(1억1700만원)을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남, 장녀 명의로 2억1054만원을, 본인과 배우자의 금융기관채무는 3억4001만원을 신고했다.

청와대 퇴직자 중에서는 이상철 전 국가안보실 제1차장과 남관표 전 국가안보실 제2차장이 이번 재산 공개 대상이 됐다.

이 전 제1차장은 총 8억57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부친 명의의 건물 4억7053만원과 본인과 배우자, 부친, 모친, 장남의 예금 2억3486만원을 등록했다.

퇴직 공무원 중 가장 재산이 많았던 남 전 제2차장은 본인과 배우자, 차남 명의로 예금 11억1516만원을 등록하는 등 총 14억9500만원의 재산 신고를 했다.

smi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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