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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1 02:42
현지경찰 “유람선 추돌사고 때 크루즈 선장 과실 있었다” [헝가리 유람선 침몰]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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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우측 세 번째 교각 부근에서 30일 오후(현지시간) 비가 잦아들며 경찰특공대 잠수요원(검정 수트)와 군 장병들이 수중 선체 및 실종자 수색을 위해 잠수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인 26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헝가리 유람선 사고가 대형 크루즈선 선장의 과실에서 비롯된 것으로 헝가리 경찰조사에서 파악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갈 크리스토프 헝가리 경찰 대변인은 31일(현지시간) 연합뉴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한국 관광객이 탄 유람선을 추돌한 ‘바이킹 시긴호’의 우크라이나인 선장의 과실이 법원 구속심사에서 확인됐다”고 밝혔다.

갈 대변인은 과실 확인 과정에 대한 후속 질문에 크루즈선 선장의 법원 진술로도 확인이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크루즈선 선장의 ‘과실’이 무엇인지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전날 현지 언론은 경찰 수사에서 우크라이나인 선장의 ‘태만과 부주의’ 혐의가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헝가리 경찰은 한국인 관광객이 탄 유람선의 위법사항이나 과실 유무도 계속 조사 중이다.

헝가리 법령에 따르면 다뉴브강 유람선은 구명조끼를 갖춰야 하지만, 투어 승객에게 착용을 강제할 의무는 없다. 또 사고 당일 폭우 속에서 야경 투어를 강행한 것은 위법은 아니었다고 갈 대변인은 설명했다.

헝가리 구조당국은 현재 실종자 수색에 집중하고 있다

구조당국은 실종자들이 선체 내부와 아래에 있거나, 다뉴브강 하류로 떠내려갔을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갈 대변인은 “구조당국과 민간 잠수부들이 선체 내부를 수색하려 하고 있으나 작업 여건이 좋지 않다”고 말해 이날 아침까지는 잠수부가 선체 내로 진입하지 못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 지점은 탁한 수질로 시야가 흐리고 물살이 센데다 수온까지 매우 차 잠수부가 작업하기에 매우 위험한 상태라는 것이다.

인양과 관련해 갈 대변인은 “인양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며 “언제쯤 시작할 수 있을지는 현재로선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또 빠른 물살로 실종자들이 다뉴브강을 따라 헝가리를 벗어났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다뉴브강 유역 각국에 공조를 요청했다고 공개했다.

갈 대변인은 이날 아침 부다페스트에 도착한 한국 정부합동신속대응팀(수색·구조인력)과도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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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사람들도 따로 로그인 없이 테스트에 응할 수 있어"[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2019 우정테스트'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9 우정테스트'는 국가를 선택하고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한 후 제시된 문제를 푸는 것이다. 이후 SNS를 통해 친구들에게 공유하는 방식이다.

친구가 전송받은 퀴즈를 풀면 리더보드에서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즉 내 친구가 나에 대해 얼마나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인 셈이다.

['2019 우정테스트' 홈페이지 캡처]

질문은 자동으로 생성되는데, '다음 중 가장 좋아하는 음료는 무엇인가요?', '노래와 춤 중 무엇을 더 좋아하세요?',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중 무엇을 더 좋아하시나요?' 등이다. 질문을 넘기면 다른 질문이 등장한다.

'2019 우정테스트'는 트위터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많은 이들이 본인의 우정테스트를 공유하며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다.

하지만 본인과 일면식도 없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도 따로 로그인 없이 테스트에 응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우정테스트' 참여자는 실명이 아닌 익명으로 참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정테스트를 진행해 본 한 네티즌은 "괜히 했다가 친구들과 마음만 상했다"며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2019 우정테스트'는 '펭귄문제'에 이어 또 다른 '인싸놀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펭귄문제를 맞히지 못하면 3일 동안 SNS의 프로필 사진을 펭귄으로 바꿔야 하는 해당 문제가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끈 바 있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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