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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1 09:20
[양희동의 타임머신]CEO의 자사주 매입..주가 상승 신호일까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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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전자·LG디스플레이 CEO 자사주 잇딴 매입
반도체·디스플레이 업황 회복 기대 분위기도
2017~2018년도 김기남·한상범 부회장 자사주 매입
당시 평단 회복 못해..책임 경영 의지로 해석해야
삼성전자의 반도체 클린룸 생산현장. (사진=삼성전자)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우리나라 수출을 견인하던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핵심 산업이 올 들어 실적 악화를 겪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005930)와 LG디스플레이(034220)의 CEO(최고경영자)들이 잇따라 자사주 매입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회사 내부 사정을 가장 잘 아는 경영진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서면, 주식 시장에선 이들 기업의 향후 실적 개선 및 주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과거 사례들을 보면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 경영 측면에서 주주와 시장에 안정감을 주려는 의도가 더 큰 것으로 보입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IM(IT·모바일) 부문장인 고동진 사장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자사주 2만 5000주를 장내매수했습니다. 총 매입금액은 10억 6655만원으로 평균 취득단가(평단)는 4만 2662원입니다. 또 반도체·디스플레이 사업을 총괄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장 김기남 부회장은 지난달 15일 자사주 2만 5000주를 평단 4만 2882원(총 10억 7205만원)에 사들였습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도 지난달 14일 자사주 5645주를 1억 77만원(평단 1만 7852원)에 매수했습니다.

일부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선 이들 기업의 주가가 52주 최저가 수준으로 떨어진 상황에서 경영진들이 연이어 자사주를 매입하자 “이제 주가가 바닥에 온 것 아니냐”는 기대감을 가지는 분위기도 나타납니다.

LG디스플레이의 최근 3년 간 주가 흐름. 파란색 원이 한상범 부회장의 이전 자사주 매입 시점. (자료=네이버 금융)
하지만 시간을 불과 1~2년 전으로 되돌려보면 당시 이들 회사 경영진들의 자사주 매입이 결과적으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진 않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경우 2017년 한해 영업이익이 2조 4616억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직후인 2018년 1분기 중국 BOE의 LCD(액정표시장치) 저가공세로 인해 적자 전환되며 98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1분기 실적 발표 얼마 뒤인 그해 5월 8일 한상범 부회장은 자사주 1만 7000주를 평단 2만 3662원에 장내 매수 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2017년 7월 7일 장중 한때 주가가 3만 9600원으로 4만원에 육박했지만 이후 1년 가까이 하락세를 이어가며 지난해 10월 30일엔 장중 한때 1만 5600원까지 떨어졌습니다. 현재도 지난달 31일 종가 기준 1만 7100원으로 한 부회장이 산 평단가를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52주 최고가(1년 내 가장 높았던 가격)는 2만 3700원으로 사실상 한 부회장이 지난해 5월 매입한 가격과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한 부회장의 당시 자사주 매입을 실적 개선이나 주가 상승의 시그널로 해석한 투자자라면 손해를 보게 됐을 것입니다.

김기남 부회장은 2017년 12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자사주 1700주(평단 252만 6462원)와 1800주(247만 8555원) 등 총 3500주를 매입했습니다. 당시엔 삼성전자가 실적 신기록 행진을 매 분기 펼치고 있었지만, 중국의 메모리 양산이 임박했다는 소식과 함께 ‘슈퍼사이클’이 조만간 끝날 것이란 부정적 전망이 나오던 시점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도 그해 11월 3일 장중 역대 최고가인 287만 6000원을 찍은 뒤 하락세를 타고 있었습니다.

그 시점에 세계 최고 반도체 전문가인 김 부회장이 자사주를 매입하자 향후 주가 흐름이 긍정적일 것이란 예상이 일부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김 부회장이 매입한 평단 수준의 상승이 현재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4만 2500원으로 김 부회장이 매입한 가격 대비 15% 가량 하락한 상태입니다.

한 대기업 임원은 “임원의 자사주 매입은 공시 사항이기 때문에 당사자로서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고 더 가격이 떨어져 매도할 경우엔 시장에 나쁜 시그널로 작용할 수 있어 신중할 수 밖에 없다”며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 경영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 정도로 보는게 맞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최근 3년 간 주가 흐름. 파란색 원이 김기남 부회장의 이전 자사주 매입 시점. (자료=네이버 금융)


양희동 (eastsu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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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정문 기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이번 주말 '슈퍼세일' 이벤트가 열린다.

신세계사이먼은 6월 첫 주말인 1, 2일 양일간 여주,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수퍼 세일(SUPER SALE)'을 개최한다.

'수퍼 세일'은 살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행사로, 올해 '수퍼 세일'에서는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라는 콘셉트로 프리미엄 아울렛을 대표하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연중 25~65% 할인하는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최고 20% 추가 할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 일부 브랜드 및 품목은 추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되며 브랜드 별 할인율은 서로 다르다.

구매 금액 별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전 점에서 삼성 또는 KB국민카드로 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을 각 5/10만원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SSG PAY로 100/200만원 이상 결제 시 SSG MONEY를 각 1/2만원 증정한다.

대표적인 브랜드 프로모션으로 전 점에서 아르마니 스토어, 마이클코어스, 마쥬, 산드로, 띠어리, 미샤, 지고트, 럭키슈에뜨 등의 디자이너 브랜드와 폴로 랄프로렌, 빈폴, 브룩스브라더스, CK 진, 게스 등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한, 아디다스, 언더아머, 푸마,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등의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와 슈콤마보니, 락포트, 탠디 등의 슈즈 브랜드도 참여한다. 

이밖에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브리오니, 브루넬로 쿠치넬리, 겐조, 끌로에, 골든구스 디럭스 브랜드, MSGM, 아페쎄, 에르노, 지미추, 닐바렛, 폴스미스, 파비아나 필리피, 봉쁘앙, 펜디 키즈, 울리치 등이 참여한다. 

또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분더샵, 에르메네질도 제냐, 휴고보스, 막스마라, N.21, 비비안웨스트우드, DKNY, 디젤, 라코스테, 아크테릭스,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파타고니아, 시코르 등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오일릴리, 루이까또즈, 지보티첼리, 아이잗바바&더 아이잗 컬렉션, 내셔널지오그래픽, 리복, 테일러메이드, 라움에디션, 아디다스 키즈, 게스 키즈, 네파 키즈, 오프라벨, 템퍼 등이 참여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에트로, 이세이미야케&플리츠플리즈, 맨온더분, 에스티듀퐁, 올세인츠, 만다리나덕, 디스커버리, 코오롱스포츠, 타이틀리스트, 빨질레리, 로가디스, 스와로브스키, 캠퍼 등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 5월 초 오픈한 SSG.COM '프리미엄 아울렛'관에서도 파라점퍼스, 무스너클, MSGM, 아쉬, 나이스크랍, 에고이스트, 랩 등의 브랜드가 아울렛 가격에서 최고 20% 추가 할인한다.

한편, 수퍼 세일이 개최되는 양일간 프리미엄 아울렛은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우선 전 점에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회전목마, 미니트레인 등 놀이 시설을 무료 개방하고, 특별 제작한 수퍼 세일 풍선을 무료 증정한다.

센터별로 특색있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우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인디밴드 공연과 글램핑 컨셉의 푸드트럭/플리마켓 대축제가 열리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BTS 어쿠스틱 버전 커버 등 감미로운 버스킹 공연과 함께 인기 스트리트 푸드가 가득한 푸드 페스타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동심을 자극하는 수퍼 매직쇼와 비눗방울 놀이, 플리마켓, 수퍼 간식 페스타 등이 열리며,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버스킹 밴드, 저글링 쇼 등 신나는 수퍼 콘서트와 푸드트럭/플리마켓 대축제가 개최된다.

신세계사이먼은 '수퍼 세일' 기간 중 30분 조기 오픈, 1시간 연장 영업을 단행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박정문 기자 door@xportsnews.com /사진=신세계사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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