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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7 16:11
행복도시, 실질적인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 마련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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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청(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김수일, 이하 LH)은 행복청 대회의실에서 ‘2030 행복도시 대중교통정책 전략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착수보고회에는 연구용역을 공동 수행하는 세종시, LH외에도 세종교통공사 등 관련 기관 관계자가 참여하였다. 
 
□ 행복청은 지난 4월에 연구용역을 발주하였으며, 제안서 평가 등을 거쳐 한국교통연구원을 최종 연구용역 수행자로 선정한 바 있다.
 
 ㅇ 이번 연구용역은 행복도시가 2030년까지 추진할 대중교통정책 중·장기  이행 안(로드맵) 마련을 위한 과업으로서, 대중교통의 현황 파악과 통행실태조사·분석 등을 통하여 승용차 중심의 교통이용 행태를 개선하고,
 
 ㅇ 향후 도시의 인구증가, 생활권 확대 등 환경변화를 교통시설 및 운영변경 등에 반영하는 한편 현재와 미래의 교통상황을 시민, 관계기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진단하여 전략과제에 반영하게 된다.
 
□ 행복청은 내년 상반기까지 용역을 완료한 후,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대중교통정책 전략 수립을 마련하여 추진할 예정으로,
 
 ㅇ 이러한 정책이 구체화되면 행복도시가 친환경 교통 도시로 한발 더 도약하는 한편, 대중교통, 친환경 개인교통, 공유교통이 상호 연계된 통합교통서비스(MaaS) 모범도시로 나아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MaaS(Mobility as a Service) : 버스, 지하철, 택시, 자전거 등 다양한 종류의 수송서비스가 수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단일 서비스에 통합된 것으로 목적지까지 중간에 끊김이 없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가용 수준의 편리함과 보다 빠른 이동성을 제공하면서 자가용 구매비율을 낮춰서 교통체증, 환경오염 등과 같은 문제점을 해결함
 
□ 고성진 교통계획과장은 “행복도시가 쾌적한 친환경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대중교통중심도시 구현은 정말 중요한 선결과제”라면서,
 
 ㅇ “이번 용역에서 정부 및 지자체, 관련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창출하고, 이를 토대로 시민들에게 실제로 와 닫는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정책이 수립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교통계획과 조석진 사무관(☎ 044-200-3281)에게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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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도시기반 서비스를 점검하고, 이해의 폭 넓히는 계기로 삼아 ◀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주부모니터단과 함께 6월 4일(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내 환경기초시설과 교통시설을 견학하고 도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ㅇ 주부모니터단이 방문한 곳은 세종폐기물매립시설, 생활자원회수센터, 자동클린넷집하장, 세종도시교통공사 등이다.
 
□ 주부모니터단은 환경, 교통 등 도시의 주요 기능들이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 직접 참관하면서 국가행정의 중추도시인 행복도시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애착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ㅇ 이번 방문은 도시 구성원인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서 행복청은 앞으로도 도시 건설현장에 대한 체험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 주부모니터단 이채원 회장은 “도시 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시설들을 주부들이 직접 눈으로 살펴봄으로써 그간의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잡는 좋은 기회였다.”고 하면서
 
 ㅇ “주민들이 제안한 의견들도 잘 경청하셔서 살기 좋고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데 행복청이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 한편, 주부모니터단은 2011년 첫마을 입주민 12명으로 창단되어 지난 7년간 도시건설과 관련된 제안, 주민의견 발굴, 봉사활동, 행사 등 참여해 왔으며, 현재는 도시 전역의 주민들로 제7기 단원 44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고객지원팀 최영준 사무관(☎044-200-3365), 박동규(☎044-200-336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