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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8 12:59
[주말 MBN] 자연이 준 선물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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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토란 (9일 밤 11시)

매실청은 1년 내내 즐길 수 있지만 주부들이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먹거리이기도 하다. 곰팡이 문제 때문이다. 이에 '매실 명인' 홍쌍리는 절대 곰팡이가 피지 않는 매실청 담는 법을 전한다. 이 밖에도 매실의 아삭함을 살린 '매실절임'과 매실절임을 활용해 매실의 향긋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매실초고추장' 비법을 전수한다. 김하진 요리연구가는 '오이'를 활용해 오이지와 오이초절임을 선보인다. 그가 공개하는 오이지는 소금물을 끓여 붓는 전통 방식으로 만들며, 오이를 제외한 4가지 재료만 들어가는 것이 특징. 이와 더불어 단촛물의 황금비율로 만들어내는 오이초절임 비법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임성근 조리기능장은 꽈리고추를 이용해 밑반찬을 만든다. 일반적인 꽈리고추조림과 달리 한 달 이상 보관이 가능할 뿐 아니라 쫀득한 식감까지 살린 특급 레시피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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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전 남편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고유정(36)의 얼굴이 신상공개 결정이 내려진 지 이틀만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고유정은 7일 오후 4시쯤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진술녹화실로 이동하던 중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다. 고유정은 언론에 노출되는 상황에서 '동부경찰' 체육복 상의 등을 뒤집어 쓰는 등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다.

제주 '전 남편 살해 사건' 피의자 고유정. [뉴시스]

이날 포착된 고유정은 전날 얼굴을 가렸던 긴 머리카락은 뒤로 묶었고 표정은 담담한 듯 보였다. 바지는 회색 트레이닝복, 상의는 검은색 니트를 입고 두 손은 포승줄에 묶여있었다. 오른손은 범행 당시 입은 상처로 흰색 붕대를 감고 있었다.

앞서 이날 제주 동부경찰서는 "고유정이 전날 취재진 앞에서 얼굴을 들지 못한 이유에 대해 아들과 가족 때문이라고 진술했다"면서 "(고유정이) 얼굴이 노출되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발언도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 6일 오후 제주 동부경찰서 진술녹화실 앞에서 잠시 취재진에 노출됐던 고유정은 고개를 푹 숙여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는 등 얼굴을 감추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고유정은 지난 5일 신상공개 심의위원회의에서 신상공개 결정을 했다.

한편, 신상공개 결정이 나면 경찰은 경찰수사사건 등의 공보에 관한 규칙에 따라 피의자의 실명을 공개하고 언론 노출시 마스크를 씌우는 등의 얼굴을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는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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