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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07 02:17
창원NC파크 확트인 관중석이 인상적일거 같군요
 글쓴이 : 전형진
조회 : 5  

야구장에 입장할 때부터 좌석 대부분이 시야에 들어올 정도로 관중석이 완만한 경사로 만들어졌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2만2000석으로 이 중 70%는 1층 내야석으로 만들었다. 그라운드와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야구 관람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내야석 첫 줄은 파울 지역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을 정도다. ‘익사이팅존’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 포수 뒷편 좌석은 테이블 좌석 대신 프리미엄 좌석을 설치해 메이저리그처럼 더 생동감있게 경기를 지켜볼 수 있게 했다. 관중석 앞뒤 사이의 거리는 85~90㎝정도로 경기 도중에도 이동이 용이하다.


매점, 화장실 등의 시설이 구비된 콩코스(통로)로 옮겨가더라도 야구를 계속 볼 수 있다.

개방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매점에서도 야구장 전체를 볼 수 있다.

더운 여름에도 경기 관람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경기가 시작될 시간쯤에는 내야석의 대부분이 그늘이 지기 때문에 시야에 지장이 없다.

//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1901091803003&sec_id=510201&pt=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