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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20 12:49
50만 유튜버 '갑수목장'의 실체
 글쓴이 : 길영진
조회 : 0  





















●갑수녹취록 요약●


"루미 조회수가 안나와 어떡해"

"하나 새로운 애 데려오자"

"데려 왔는데 대박났어"

"다들 날 믿네"

"여기서 분위기 엎을려면 행돌이 키워야해"

"진짜 다리 아픈 길냥이 이런애들"

"다리가 아파서 입양이 안돼서 키웁니다 그런느낌"

"물론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골치 아파지지"

"얘는 예쁘게 클리가 없으니까"

"진짜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쁜 고양이들만"

"루미만 빼고는"

"완벽한 다여섯마리를 꾸려서"

"어짜피 꾸준히 스테디세러인 노루가 있고"

'스테디셀러인 미로가 있고"

"몰라 걸릴게 없어보여"

"노루 데려온거 뭐 어떻게 파헤칠수도 없는일이야"

"미로 데려온거? 얼마든지 친구 핑계대면돼"

"걔네들이 하는 말은 루머로 끝날꺼야"

"그 이상의 증거를 찾을수 없으니깐"

"가슴 큰 여자가 노출 좀 하면서 새채널 배우하면 ㅈㄴ 대박이야"

"노출 있는거 입으면 개큼 D컵"

"그러면서 졸업만 하면"

"병원열고"

"병원 열면 대박날거고"

"워낙 다 몇백만원씩 주고 온 고양이들이고"

"거기 구독자 3만이 넘고" ----(갑수가 키우는 서브채널)

"거짓에 기반을 두고"

"결론은 이 거짓이 탄로나면 다 무너지는거거든"

"거짓에 기반을 두면 이건 대박이다"

"에이머  진짜 구독자 빠져봐야 몇만명 빠지겠어"

웃음(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