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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0 15:58
아름다운 격투기선수
 글쓴이 : 임나연
조회 : 2  


폭력 여왕(Violence Queen)'이라는 별명의 아리안 리프스키가 UFC 파이트 나이트 143에서 펼치는 옥타곤 데뷔전에서 
조앤 칼더우드를 상대하기 위해 크리스 사이보그와 훈련했다.
리프스키는 브라질 출신으로 폴란드 대회 KSW 여성 플라이급 챔피언을 지냈다. 전적 11승 3패로 최근 9연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