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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2 14:03
용준형 측 "'승리·정준영 카톡방' 가수 용 OO과 전혀 무관…허위사실 법적 대응"
 글쓴이 : 신신달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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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 용준형이 이른바 '승리·정준영 카톡방'에 나오는 가수 용 OO은 자신이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11일 용준형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불법촬영 영상 단체카톡방 대화내용 중 나온 가수 용 OO 이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이라고 사람들이 거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용준형은 그 어떠한 불법동영상 촬영 및 유포와 관련이 없다"고 확실히 했다.

용준형 측 "'승리·정준영 카톡방' 가수 용 OO과 무관" [조이뉴스24]

이어 "용준형은 정준영의 불법촬영 동영상이 공유되었던 그 어떤 채팅방에 있었던 적이 없다"고 '승리·정준영 카톡방' 멤버가 아니라고 단호히 부인했다. 또한 "정준영와 그 어떤 단톡방에도 있었던 적이 없다고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용준형 측은 뉴스에 공개된 카톡 내용에 대해 "원래 정준영과 용준형의 1:1 대화 내용으로, 이전에 정준영이 2016년 사적인 일로 곤혹을 치르고 있을 당시 무슨 일이냐고 물었던 용준형의 질문에 "동영상 찍어서 보내준 거 걸려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답변한 내용에 대해, 그리고 "그 여자애한테 걸렸다고?" 라며 거기에 반문한 것이다"라고 자세히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계속하여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나 악성 게시물과 댓글로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하고 피해를 주는 사례에 관해서는 엄격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이날 방송된 SBS '뉴스8'에서는 문제가 된 가수 승리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가수 정준영이 해당 채팅창 멤버에 포함됐으며 불법 촬영 영상을 유포했다고 실명으로 보도했다. SBS 뉴스는 해당 채팅창에는 정준영 외에도 가수 용 모씨 등이 포함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보도 이후 성이 같은 용준형이 주목을 받았고 승리, 정준영과 함께 주요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용준형은 오는 4월 현역 입대할 예정이다.

다음은 용준형 어라운드어스 공식 입장 전문이다.

2019년 3월 11일자 SBS 저녁 8시 뉴스에 보도되었던 가수 정준영 카톡방 공개 뉴스와 관련하여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당사는 뉴스에 공개된 불법촬영 영상 단체카톡방 대화내용 중 나온 가수 용 OO 이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이라고 사람들이 거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용준형은 그 어떠한 불법동영상 촬영 및 유포와 관련이 없습니다. 또한, 용준형은 정준영의 불법촬영 동영상이 공유되었던 그 어떤 채팅방에 있었던 적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준영와 그 어떤 단톡방에도 있었던 적이 없다고 확인하였습니다. 본 뉴스가 공개되고 바로 용준형과 직접 확인한 바, 뉴스에 공개된 카톡 내용은 원래 정준영과 용준형의 1:1 대화 내용으로, 이전에 정준영이 2016년 사적인 일로 곤혹을 치르고 있을 당시 무슨 일이냐고 물었던 용준형의 질문에 “동영상 찍어서 보내준 거 걸려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답변한 내용에 대해, 그리고 “그 여자애한테 걸렸다고?” 라며 거기에 반문한 것이었습니다. 뉴스에 공개된 가상 단체카톡방 화면과 관련하여서는 SBS 뉴스에 진위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물론 정준영과 친구인 사실은 맞지만, 단지 친하다는 이유로 이런 일에 연루된 것에 대해 용준형과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억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나 악성 게시물과 댓글로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하고 피해를 주는 사례에 관해서는 엄격하게 법적 대응할 것입니다.

저녁시간, 갑작스러운 이야기로 많이 놀라셨을 팬분들의 마음이 속히 안정되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하이라이트 다섯 멤버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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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350대 운항 중…이스타항공 2대 도입
기종 확인 홈페이지와 앱에서, 취소 보상 없어
中ㆍ인니 운항중지 조치, 美 안전 기종 재확인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렌턴에 위치한 보잉 조립공장에서 있는 ‘보잉 737 맥스8’.[로이터]
[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미국 보잉사의 차세대 주력기 ‘보잉 737 맥스8’의 잇딴 추락으로 전세계 비행기 탑승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예약한 비행기의 확인에서부터 기종 변경 가능 여부, 취소에 따른 보험 적용 여부 등 항공사와 보험사에 각종 문의가 쏟아지는 모습이다.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 같은 비행기 탑승객들의 불안을 감안해 보잉 737 맥스8 추락 사고 이후 승객들이 알아야할 내용을 정리해서 보도했다.

먼저 현재 보잉 737 맥스8의 경우 전세계에 350대 정도가 운항 중이다. 이 비행기는 지난 2017년 5월에 나온 기종으로 출시 후 6개월간 4000대 이상 주문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보잉의 차세대 기종이다.

우리나라에는 이스타항공이 지난해 12월 보잉 737 맥스8 1호기를 도입했으며, 올해 1월에 2호기 도입을 마쳤다. 대한항공과 제주항공, 티웨이 항공도 해당 기종을 올해 상반기에 도입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에티오피아항공 사고 이후 전 세계 22개의 항공사들이 운항을 멈췄으나, 사우스웨스트항공과 아메리칸항공 같은 미국 항공사들은 비행을 지속하고 있다.

이용하려는 비행기가 보잉 737 맥스8 기종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해당 항공사 홈페이지나 앱(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예약할 때 비행기종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상에서 좌석을 선택하는 동안에도 기종 확인이 가능하다.

이미 해당 기종으로 예약이 되어 있을 경우 취소할 수는 있지만, 보상은 불가능할 전망이다. 비행기 승객들을 지원하는 에어헬프의 헨릭 질머 대표는 “여행자는 비행을 취소할 수 있지만, 자신들의 결정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하지만 기술적 결함과 같이 항공사의 잘못에 따른 상황일 경우 여행자는 보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행 취소에 대한 보험 적용 여부와 관련해서도 부정적이다. 플라이어 라이트의 폴 허드슨 회장은 “보험은 정부와 항공사의 조치에 대해 적용될 수 있지만, 승객의 자발적인 비행기 선택은 보호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 인도네시아 등 일부 국가들이 해당 기종에 대해 당분간 운항중지 조치를 내린 것과 달리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보잉 737 맥스8의 경우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는 기종”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보잉 737 맥스8의 추락 원인으로는 조종특성향상시스템(MCAS) 오작동이 의심받고 있다. MCAS는 비행기를 수동으로 조종할 경우 자동운항장치를 가동할 때보다 기수가 높아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자동으로 기수를 아래로 내리는데 사용된다. 6개월 전에 인도네시아 해상에서 발생한 라이언에어 추락의 경우에도 이 장치의 센서 오작동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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