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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28 07:59
[재산공개] 정문호 소방청장, 11억8천만원…1억2000만원↑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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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호 소방청장../ (소방청 제공) 2019.3.13/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정문호 소방청장이 올해 재산으로 전년대비 1억2000만원이 늘어난 11억8266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19도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정문호 청장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의 재산이 전년도(10억6213만원)보다 1억2053만원 가량 늘어난 11억8266만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으로는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아파트 가격이 전년보다 5838만원 오른 4억53000만원이라고 신고했다. 그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의 아파트 전세권(1억8000만원)도 보유하고 있다.

정문호 청장은 예금과 보험 등 금융자산으로 지난해(5억747만원)보다 다소 늘어난 5억6683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및 배우자 봉급저축, 금융자산 이자소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장남(2766만원)과 차남(3409만원)의 급여 등도 포함됐다.

이밖에 본인과 배우자의 보유 주식 매도 및 신규매입으로 인한 재산 1576만원을 신고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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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공직자 재산변동 사항 공개
정경두 국방 2억842만원 증가·강경화 1억866만원 감소
조명균 통일부장관과 정경두 국방부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2019.3.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문대현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자신의 재산을 총 13억436만원으로 신고했다. 이는 종전 신고보다 2억842만원이 오른 수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본인이 소유한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85.00㎡ 아파트와 2015년식 모닝 차량을 신고했다.

이 중 등촌동 아파트의 신고액이 가액 변동으로 인해 1600만원 증가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8억6414만원을 신고했다. 여기에는 지난해 합동참모의장직에서 국방장관직으로 옮기면서 발생한 37년 군생활 전역 수당 및 예금과 이자 소득 증가분이 반영됐다.

또한 배우자 9561만원, 장남 2847만원 등 총 9억8842만원의 예금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주석 통일부 차관은 종전 신고보다 4360만원가량 오른 11억44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서 차관은 건물에서 4억7950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공동 명의의 경기도 포천 영중면의 단독주택과 서울시 종로구 누하동의 단독주택 등이다.

그 외 1115만원 상당의 토지와 7억7035만원의 예금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2억5340만원, 배우자 명의 4억3200만원 등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총 35억292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토지·주택 공시가격, 회원권 평가액 등 가격변동에 따른 명목상 재산 증감액을 나타내는 '가액변동액'은 1억5202만원이었지만, 예금 증감, 부동산·자동차·유가증권 등 매매에 따른 실 재산 증감액을 뜻하는 '순증감액'은 1억866만원 감소였다.

강 장관의 전체 재산 가운데는 배우자 명의 15억3000만원 상당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단독주택 등 건물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2019.3.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이 외 서울 종로구 오피스텔(2000여만원)과 관악구 봉천동 소재 다세대 주택(3억200여만원)도 각각 배우자와 본인 명의로 보유 중이었다.

여기에 배우자 명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임야(7억4648여만원)와 경남 거제시 임야(2100여만원) 등 부부와 차녀가 보유한 토지와 건물은 각각 총 7억8211여만원, 19억3207만원 상당이었다.

아울러 배우자 앞으로는 2799여만원 상당 세일링 요트 선박과 수상오토바이(405만원), 2014년식 레이싱킹 오토바이 176cc(157만원) 등 선박과 오토바이가 다수 신고됐다.

배우자의 차량은 2017년식 코란도 2157cc(2044만원) 이였고, 강 장관은 2002년식 SM520 1998cc(149만원) 을 신고했다.

강 장관은 유엔신용협동조합에 들어있는 2억2100만원을 비롯해 총 4억9361만원 상당 예금과 3억8701만원 상당 삼성전자 주식 10000주도 본인 명의로 보유중이었다.

채무는 배우자 앞으로 신고된 총 1억4697만원이 전부였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7억976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종전 신고보다 재산이 4201만원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 명의의 서울 성북구 정릉동 아파트, 차녀 명의 경기도 오산시 원동 오피스텔 전세권 등 총 3억52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1억9223만원, 배우자 1억5876만원, 차녀 6964만원 등 총 4억2068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외 2009년식 SM5 차량을 갖고 있다.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종전 신고보다 4400만원가량 오른 18억217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천 차관의 재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건물로 총 13억5074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충남 아산시 단독 주택과 서울 서초구 아파트 전세권 등이다.

그외 본인 명의 예금 3억6763만원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 예금 등 총 5억3067만원을 신고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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