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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28 14:42
[재산공개] 박원순 시장, 빚 7억원…1년새 1억원 늘어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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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재산' 8년 만에 진선미 여가부장관에 넘겨줘
서울시 고위직 재산 1위 원윤희 시립대 총장 43억
박원순 서울시장./뉴스1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올해도 7억원 넘는 빚을 재산 총액으로 신고했다. 1년새 1억원 넘게 빚이 늘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발표한 '2019년도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지난해 말 기준, 박 시장의 재산은 마이너스 7억3650만원을 기록했다. 1년 전보다 1억660만원이 늘었다.

박 시장은 지난해까지 7년 연속 재산공개 대상 고위공직자 중 최저 재산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빚 13억8600만원을 신고한 진선미 여가부 장관에게 밀렸다.

현재 종로구 가회동 공관에 거주하는 박 시장은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의 집은 없다. 다만 고향 경남 창녕에 본인 명의 토지를 가지고 있다. 현재가액 6892만원으로 1년 전보다 534만원 가량 올랐다.

배우자인 강난희 여사 명의로는 2005년식 체어맨(453만원)을 소유하고 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 장녀 명의로 1년 전보다 73만원 늘어난 총 4518만원을 신고했다.

빚은 배우자 몫을 합쳐 8억5514만원으로 1년 전보다 1억원 가량 늘었다. 법률비용에 들어간 본인 명의 사인간 채무가 300만원 늘어난 2381만원으로 나타났다. 특별당비 등 신규 채무로 금융기관 채무가 9700만원 늘어 4억2100만원으로 신고됐다.

서울시 재산신고 대상자 중에서는 원윤희 서울시립대 총장이 43억4015만원으로 가장 많다. 황치영 복지정책실장의 재산이 22억9034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총선 출마를 위해 사임한 진성준 전 정무부시장은 재산 4억5914만원으로 서울시 고위공직자 중 박 시장에 이어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했다.

1년새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서울시 고위 공직자는 고홍석 도시교통실장이다. 1년 전보다 1억6055만원 늘어난 11억7248만원을 신고했다.

윤준병 행정1부시장(13억3770만원), 진희선 행정2부시장(16억3233만원), 강태웅 기획조정실장(13억4432만원)도 10억원 이상의 재산을 신고했다.

junoo56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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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4월 3일부터 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19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개최된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는 27개국에서 300개사가 참가해 자사만의 신재생에너지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16회를 맞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대구시·경상북도 주최, 엑스코·한국전기공사협회·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한국태양광산업협회·한국풍력산업협회·한국수소산업협회·코트라 주관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 전문 전시회다. 태양광 및 ESS(에너지저장시스템) & 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술과 제품들을 전시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태양광 셀을 절반 크기로 커팅한 하프셀을 적용해 전기저항의 감소와 태양광모듈의 출력을 증가시킨 하프셀모듈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후면을 강화유리로 처리해 에너지 효율 상승을 실현한 양면형 태양광 모듈, 슁글링(Shingling) 구조를 통한 모듈 제조방식이 적용된 제품과 이동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들도 대거 출품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맞춤형 발전시설 설계부터 운영관리, 유지보수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혁신적인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의 모든 트렌드를 확인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인버터와 ESS 등 태양광발전 모듈 소형화와 저전력·고효율화, 편의성을 높인 발전시설 및 장치의 출현으로 신재생에너지의 대중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지자체를 중심으로 가정용 태양광·지열 발전시설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설치비 지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소형화와 저전력·고효율화 기술이 적용된 유망 중소·중견기업의 제품들을 찾아볼 수 있다. 네모이엔지가 출품한 태양광 연계형 ESS인 ‘올인원ESS’는 100kW 태양광 발전소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태양광 패널 하부에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고품질의 전력 공급이 가능한 고효율 PCS와 배터리 시스템, 수배전반 등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설치 및 유지관리가 쉽다.

성창이 선보이는 NON-CPU 추적식 태양광 발전소(발전사업·영농형·주택형)는 태양을 추종하는 동시에 움직일 수 있으며 기존고정식 태양광 발전대비 30~40% 발전효율이 높다. 현대알루미늄이 출품하는 고강도 경량 지붕형 태양광 구조물은 강재에 비해 중량은 약 1/3이면서도 강도는 훨씬 우수한 고강도 소재로 제작됐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으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지능형원격검침시스템(AMI) 등 고도화된 기술을 적용해 시장에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첨단 ICT 기술,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 융합이 빠르게 일어나면서 이에 따른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도 창출되고 있다.

레즐러는 이번 전시회에 가정·마을·기업을 연결하는 차세대 전력 인프라를 신재생에너지와 ICT기술이 융합된 신재생에너지 클라우드 기반의 에너지 관리시스템 ‘스마트그리드 ICT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해줌은 복잡한 태양광 발전사업 사업성 검토를 자동화한 원클릭 사업검토와 사업 제안시 필요한 항목을 쉽게 조정하는 ‘비즈해줌(biz.haezoom.com)’의 리뉴얼된 버전을 공개한다.

아울러 씨에스텍은 청정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소 시공과 스마트그리드의 핵심이자 미래의 전력망 형성에 큰 영향을 줄 ESS을 소개하고, 동양이엔피는 접속함 내장 인버터, 삼상 인버터, IoT(사물인터넷) 기반 모니터링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핵심부품을 모듈화한 ‘ESS’, 보급형 소형풍력발전시스템 등 ‘규격화와 표준화’, 편의성을 강화한 ‘통합형 솔루션 및 패키지 모델’은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스마트미터, 지능형계량인프라 등 에너지인터넷(Internet of Energy, IoE) 기술을 기반으로 소규모 분산전원 간 통합된 네트워크 구축이 진전되면서 가정·지역 내에서도 설치가 쉬운 소규모 발전설비에 대한 니즈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이 출품하는 통합형 에너지저장장치(ESS) ‘KEPID-ESS-200’은 100kWh 미만 태양광발전소에 연계해 발전사업자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5.0 가중치를 적용받아 전력 판매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제품이며, 디엔이솔라가 선보이는 태양광 인버터 ‘Fronius series’는 강한 내구성과 빠르고 간단한 설치, 간편한 부품 교체로 효율성이 높은 제품으로, 두가지 라인업(Fronius Symo, Eco)으로 구성됐다.

아이솔라에너지는 이번 전시회에 태양광 모듈 일체형 플렉서블 지붕재 솔루션인 아이루프(I-ROOF)플러스와 표준화된 부품으로 태양광 모듈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지붕패널인 솔라루프플러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창전기통신이 출품하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모니터링 장치인 ESS Viewer는 ESS(Battery, PCS, Meter 등) 구성품의 실시간 동작 현황 및 Event를 모니터링(CAN, MODBUS)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높다.

이와 함께 태양광인버터, 태양광발전소 건설, 독립형 전원시스템 제품을 설계에서 제조·시공·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헵시바’와 2012년 세계 최초로 수상태양광 상용화 모델을 개발해 해상·댐·습지 등 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수상태양광발전 시설을 설치해온 스코트라 같은 중소·중견기업들이 다수 참가한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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