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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04 17:54
정점식 "문재인 정권 폭주 저지하고 정권교체 이루겠다"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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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4.3 통영·고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정점식 자유한국당 후보가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하고 정권교체를 이루는 기수가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정 후보는 3일 자정께 경상남도 통영시 선거사무실에서 발표한 당선소감에서 "저를 선택해주신 통영 고성 주민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주민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선택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평생 검사로서 대한민국의 헌법가치를 지켜왔다"면서 "이제 통영 고성의 국회의원으로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헌법가치를 지켜나가는데 헌신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배 의원님들과 함께 황교안 대표를 모시고,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하고 정권 교체를 이루는 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약속한 공약, 성실하게 실천하겠다"면서 "우리 지역의 경제를 살려달라는 주민 여러분들의 염원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당선소감 발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승리 원인 뭐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정부의 경제 실패, 안보 불안에 대한 심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창원·성산 지역에서 강기윤 한국당 후보가 낙선한데 대해서는 "우리 당 후보가 안타깝게 몇표 차이로 진데 대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민주당 정부를 심판하는것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을 더 느낄 수 있었는데 참 안타깝다"고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밤12시 고성·통영 투표 개표율은 85.99%, 정 후보의 득표율은 59.43%(4만446표)라고 밝혔다. 양 후보는 2만4637표(36.2%), 박청정 대한애국당 후보는 2965표(4.35%)를 얻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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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CBS 박요진 기자]

광주 남부경찰서(사진=광주CBS 박요진 기자) 자신의 물건을 훔쳐 도주한 것에 앙심을 품고 후배를 감금·폭행한 20대가 구속됐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후배를 감금·폭행한 혐의로 A(23)씨를 구속하고 이를 도운 여자친구 B(19·여)양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월 중순 전남 목포시 한 PC방에서 있던 C(19)군을 찾아가 둔기 등으로 폭행하고 광주 남구 A씨의 집에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가출한 C군을 자신에 집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편의를 봐줬음에도 자신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C군을 감금한 이후 달아나지 못하도록 청테이프와 노끈 등으로 손과 발을 묶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C군은 A씨 등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담을 넘어 도주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경찰에서 "C군을 폭행한 것은 사실이지만 둔기를 사용하지 않았고 감금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이들이 범행에 앞서 범행에 사용된 도구를 구입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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