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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05 22:35
[해외선교·성지순례 안전 기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 해외 축산물 반입 유의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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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중국 몽골 베트남 등을 방문하면 돼지농장 등 축산시설 방문은 자제해야 한다. 사진은 베트남의 한 지역 전통시장에서 소수민족 여성들이 돼지를 판매하는 모습. 픽사베이

최근 중국 몽골 베트남 등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ASF는 돼지에게만 발병하는 전염병이다. 폐사율이 높지만 현재까지 사용 가능한 백신은 없는 상태다. 주로 오염된 축산물이나 야생 멧돼지 등을 통해 전파된다.

지난해 중국에서 ASF가 발생한 후 올들어 몽골 베트남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변국으로 확산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범국가적 예방 대책 추진이 시급한 상황이다.

ASF 확산을 막기 위해 해외를 방문하는 우리 국민은 반드시 유의할 사항이 몇 가지 있다. 첫째, 돼지 농장 등 축산시설 방문을 자제하는 것이다. 중국 몽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과 벨기에 폴란드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라트비아 등 유럽 지역, 러시아 등의 국가를 방문할 경우 특히 유의해야 한다.

둘째, 귀국 시 돈육가공품 같은 축산물을 국내로 반입하지 않는 것이다. 중국여행객이 많은 제주공항을 비롯해 공항과 항만 등지에서 여행객 휴대물품 검역과 불법 축산물 유통 단속이 강화될 예정이다. 최근 우리 여행객이 국내로 반입한 중국산 소시지 등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 만큼 해외를 방문할 경우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외교부는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0404.go.kr)에서 세계 각국의 여행경보 현황 및 안전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스토어에서 ‘해외안전여행’ 검색)을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현지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한 경우 재외공관 또는 외교부 영사콜센터로 연락해 필요한 도움을 받도록 하자(+82-2-3210-0404).

●해외 여행 안전정보 인터넷 사이트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0404.go.kr)·스마트폰 앱 ‘해외안전여행’ 검색

·한국위기관리재단(02-855-2982·kcms.or.kr)

◇본 기사는 외교부의 협찬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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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시장 공략 박차

두산인프라코어가 미국 북서부 시애틀에 부품 공급센터(PDC)를 신규 개설하고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

PDC는 굴삭기와 휠로더 등 건설기계 부품을 적기에 확보해 신속히 공급하는 거점으로 고객의 장비가동률 및 만족도를 높이는 데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애틀란타, 마이애미에 이어 미국 내 세 번째로 세워진 시애틀 PDC는 약 5300㎡ 규모로 9000여 종의 부품을 취급한다. 애틀란타는 미국 동부 연안과 중서부를, 마이애미는 중남미 지역을 각각 맡고 있으며 이번에 개설한 시애틀은 미국 서부와 캐나다 시장에 부품을 공급하게 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부품 공급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 안산, 중국, 미국, 영국, 독일, 싱가포르, 브라질, 두바이 등 전세계 8개국에 총 10곳의 PDC를 운영하며 40만 개 이상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전 세계 어디서든 부품 요청 시 24시간 내 공급을 목표로 글로벌 PDC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PDC 운영 효율과 부품 수요 대응능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북미 시장 고객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북미와 유럽 건설기계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올해 북미·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목표로 하는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성장한 8400억원 수준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연내 북미 지역에 한국에서 공급받은 반제품을 고객 주문 사항에 맞춰 조립·완성하는 '커스터마이제이션 센터'를 설립해 제품 공급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는 계획이다.

현지 생산기지가 없는 두산인프라코어로서는 주문 제작이 대다수인 건설기계 특성상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다.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은 북미지역 딜러들과 직접 대규모 미팅을 열고 높은 수준의 제품 경쟁력을 고객에게 널리 알리고 품질 혁신을 강화하자고 주문하는 등 북미시장 키우기에 직접 나서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후원과 TV 광고 등을 통한 이름 알리기에도 주력하고 있다.

[전경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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