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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06 09:24
여청단 간부는 밤의 대통령? '그것이 알고싶다' 성매매 카르텔 고발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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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가 신종 성매매 카르텔의 실체를 파헤쳐 본다.

지난 2월 9일 ‘그것이 알고싶다’ 1155회 ‘밤의 대통령과 검은 마스크. 공익단체인가 범죄조직인가?’ 편에서는 민간단체 ‘여성, 청소년 성매매 근절단’(이하 여청단)의 모습을 담았다.

성매매 근절을 위해 만들었다는 민간단체 여청단이 실제로는 성매매업체 장악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단체의 실질적 우두머리 신 모씨는 과거 성매매알선 전과가 있고 마약과 성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인물이라는 의혹이 방영됐다.

방송 전 인터뷰에서 얼굴을 가려달라고 했던 그는 방송 이후 오히려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며,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자신을 잘못 건드렸다’고 위협적인 말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자신은 잘못한 게 하나도 없다고 주장한 그는 지난 3월 중순 결국 구속됐다. 그런데 그가 구속된 후에도 ‘여청단’이 여전히 활발히 활동 중이라는 제보가 이어졌다. 구속 직전까지 SNS를 통해 자신은 곧 풀려나온다고 큰소리쳤다고.

1155회 방영 직후 제작진에게 한 통의 제보가 왔다. 전 여청단 간부라는 공 씨(가명)였는데, 그를 통해 신씨의 과거와 여청단의 전신이었던 ‘대동단결’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제보자는 성매매현장을 고발한다는 단체가 어떻게 전국의 성매매업소들을 장악하는 도구가 될 수 있는지, 신 씨가 스스로 ‘밤의 대통령’이라 부르며 세력을 키워가는 과정을 털어놨다.

SBS는 경기남부경찰청이 해당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운영 중인 성매매 오피스텔 업주의 행적을 좇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또 그 업주가 여청단 간부이자 신씨의 오른팔로 불리는 유씨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경찰의 두 달여간의 대규모 검거작전을 밀착 취재하며 오랜 잠복 끝에, 성매매알선 혐의로 유 씨를 긴급체포하는 과정을 담았다.

유씨는 검거 후 제작진에게 자신은 여청단 단장 신 씨의 오른팔이자 동시에 피해자라고 주장한다. 경찰 단속을 피하고자 만들어졌다는 1300만 개의 성 매수 남성 데이터 베이스. 그 안에는 의사, 변호사, 경찰, 심지어 검사까지 실로 다양한 직업군의 성매수자의 정보가 들어 있다는데, 제작진은 그 데이터의 진실에 의문을 제기한다.

박한나 (hnp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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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부동산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은 자신이 사는 곳에서 서북쪽에 해당되는 것을 매입하라.

1948년생, 임자를 못 만난 경매 물건이 도처에 널렸구나.
1960년생, 안방이나 현관문이 정북은 절대 피하라.
1972년생, 자식으로 인한 기쁨도 따르고 하루가 즐겁다.
1984년생, 같은 일을 되풀이하는 가운데 보람찬 하루를 보내게 된다.

[소띠]
재앙이 물러가고 복이 깃드니 하루가 편안한 날이다.

1949년생, 명예도 높아지고 하는 일도 잘 풀린다.
1961년생, 금전적인 이득이 따라오고 이성문제도 잘 풀리라.
1973년생, 서운했던 장모님과의 화해도 모색되니 아랫사람이 모양을 갖춰라.
1985년생, 친구의 애인에게 고백을 들으니 입장이 난처하다.

[범띠]
신수가 태평하니 재운도 좋아지고 가정도 화기가 돌아 안정을 하게 되는 날이다.

1950년생, 막혔던 재물의 물꼬가 터지는 구나.
1962년생, 광고를 열심히 한 만큼 물건은 많이 팔리리라.
1974년생, 동기간이 일을 벌이려 하니 한 팔을 거들음이 이득이 된다.
1986년 생, 돼지띠나 용띠의 도움은 이득을 달고 온다.

[토끼띠]
천지 사방이 혼란한 가운데 드디어 평안을 얻게 되니 먼저는 흉하고 뒤에는 길함을 얻게 된다.

1951년생, 때로는 독한 면을 보임도 이득이 된다.
1963년생, 지금은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이 나중엔 효자된다.
1975년생, 멀리 있어도 핏줄의 정은 어디 가는 것이 아니구나.
1987년생, 책보는 것도 공부지만 현장 경험도 큰 도움이 된다.

[용띠]
비록 재수는 있다 하나 실속 면에서는 큰 이득이 안 따르니 분수에 맞는 투자를 하시길.

1952년생, 한 가지 문제를 깊이 파고들면 실속이 따른다.
1964년생, 오늘은 하는 일마다 성에 안차니 스스로를 나무란다.
1976년생, 비자나 서류 문제로 하루를 소비하는 운이다.
1988년생, 남자의 명예는 돈으로 살수 없음을 명심하라.

[뱀띠]
눈 위에 종자를 뿌리는 격이니 결실을 맺기 어렵다. 사기를 주의하라.

1953년생, 말만 잘하는 사람을 아직도 구분 못하니 발등을 찍히리라.
1965년생, 빌려준 돈은 함흥차사니 일찍 포기함이 나으리라.
1977년생, 카드를 감당 못하며 또 다시 만드는 것은 바보임을 드러내는 것이다.
1989년생, 하는 일은 없으나 마음속의 근심은 태산이로다.

[말띠]
가내의 근심이 있는 것이 아마도 복을 입게 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우환이 생길 소지가 다분하다.

1954년생, 늦게 나온 내 형제가 앞서 길을 갈려고 하니 마음이 아프구나.
1966년생, 모든 일에 대한 결과는 결국 자기 목이다.
1978년생, 아이가 아프면 지체 말고 병원으로 달려가라.
1990년생, 염불엔 관심 없고 잿밥에만 관심을 갖는 구나.

[양띠]
무엇이 풀릴 듯 하면서 안 풀리니 제자리에 있는 만 못하며 허욕을 부리면 큰 것을 잃게 된다.

1955년생, 급전 빌려서 까지 일을 벌릴 필요는 없으니 참고하시라.
1967년생, 문어발 식 확장은 결국 공멸로 이어진다.
1979년생, 남편이 직장을 그만 두게 되는 운이다.
1991년생, 지갑 조심 돈 조심 불량배 조심해라.

[원숭이띠]
이동 변동 수가 하루를 지배하는 날이니 안 풀리는 자는 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것이고 잘 나가는 자는 곤란을 겪으리라.

1956년생, 선전을 위하여 분주히 이동을 하게 된다.
1968년생, 문서상의 문제로 좋은 변호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게 된다.
1980년생, 사업상의 일이나 남편과의 여행 수가 보이는 날이다.
1992년생, 근사한 주말을 위해 애인과의 여행을 준비하라.

[닭띠]
꿈자리가 사나우니 무언가 불길한 징조임이 틀림없다. 조심과 좌중을 요한다.

1957년생, 동기간으로 인한 망신 수를 겪는다.
1969년생, 계약이 만료됐으면 줄 돈 줘서 내보내는 것이 망신을 안 당한다.
1981년생, 주말을 앞두고 마음이 해이하면 업무 처리에 곤란함을 겪는다.
1993년생, 물건을 파손하거나 입고 있는 옷이 찢어지니 조심하라.

[개띠]
비록 분한 마음이 들거나 어려운 일에 처해도 급하게 서둘지 말고 안정과 관용을 베푸는 지혜가 필요하다.

1958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1970년생, 서류상의 이해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다.
1982년생, 물리적인 충돌 사고가 나도 감정보다 법으로 해라.
1994년생, 이성과의 데이트를 할 때에는 분위기 파악을 잘하여야 한다.

[돼지띠]
용이 물을 일었으니 어찌 어디에서 조화를 함부로 부리리요, 되도록 나서지 않는 것이 이득이다.

1959년생, 답답했던 서류상의 문제라면 풀릴 기미가 보인다.
1971년생, 명예를 양보하고 실리를 취함이 이득이다.
1983년생, 투자는 불길하고 보험은 이득을 창출한다.
1995년생, 속된 말로 조동아리 함부로 놀리면 호되게 당하는 날이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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