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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0 04:47
어제 독전을 봤습니다 약스포
 글쓴이 : 남사민성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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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iptv에서 독전이 풀려서 봤습니다

이해영감독 라디오 스타에 나왔을때 예능감 있는 감독이시네 라고 생각하고

딱 거기까지만 생각했습니다

초반 전개는 좋았습니다

김성령씨가 많은 역활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저혈당때매 단명되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는데

김주혁씨와 조진웅 (feat.류준열)과의 전면전은 정말 좋았습니다

영화를 보는 동안 조진웅과 관객들은 이선생을 집착했는데

류준열의 캐릭터가 팽팽한 관객과 감독의 신경전을 잘라 먹었다 라고 할까요??

류준열의 연기가 나쁘다라기 보다는

이선생같은 냄세를 너무 일찍 풍겼습니다

그런데 갑툭튀 차승원이 나와서

내가 이선생이다 라고 냄세를 풍기길래 내가 잘못생각했나??

라고 생각할때 용산역에서 따로 부르길래

아~~~ 류준열이 이선생맞네!!

그뒤론 그냥 총질에 여자들 발길질에 런닝타임만 소모

결말은 지금 몇년동안 봐왔던 영화중

무책임한 감독의 연출인거 같았습니다

농아남매에 밖에서 놀고 있는데 총질로 엔딩 올라가는데

저는 누가 죽던지 노관심입니다

이러게 허무하고 진부하며 감독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결말이 왜 나오는지;;;;

결정적으로 차승원이 재벌2세 사이비 교주라는 듣도 보도못한 캐릭이 나오면서 

완전 영화는 산으로 가네요

별이 2개인 이유는 김주혁과 조진웅과의 긴장감 때문입니다

그거 빼곤 볼것이 없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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