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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23 06:12
운동시설 집단감염 발생… 서울 144명 신규 확진
 글쓴이 : 길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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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코로나19가 운동시설 등을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31일째 100명대를 이어갔다.

서울시는 7일 0시 기준으로 전날 하루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44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6일까지 31일간 1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은 서대문구 운동 시설과 광진구 음식점(주점) 관련 전파가 가장 많았다.

이날 서대문구 운동 시설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1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일 이용자 1명이 처음 확진된 데 이어 다른 이용자 9명과 가족 1명, 지인 4명 등이 잇따라 감염됐다.

방역 당국은 이 시설을 일시 폐쇄하고 추가 접촉자와 감염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82/0001065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