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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0 16:44
행복도시 대중교통 중심도시 청신호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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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하반기 자동차 등록대수는 12% 증가, 교통량은 0.4% 감소 ◀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김수일)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에서 실시한 「제11차 교통량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조사기간 : ‘18.12.20~’19.2.21,  조사지점 : 행복도시 내 26개 교차로

□ 도시개발 및 주민 입주 등에 따른 교통량 변화를 파악하고 교통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행복도시 내 주요교차로에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ㅇ 지난번 조사(제10차, ‘18.6) 때 보다 인구는 10.1%, 자동차는 12.1% 증가한 반면 교통량은 오전은 0.4% 감소하고, 오후에는 0.03% 증가에 그쳤 으며, 같은 기간 BRT‧광역버스 이용객은 27.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인구 : 20,774명 증가(204,896→225,670명), 자동차 : 10,761대 증가(88,918→99,679대)
     교통량 : 오전 350대 감소(83,346→82,996대), 오후 21대 증가(74,790→74,811대)
     BRT‧광역버스 이용객 : 221,577명 증가 (월평균 801,160명→1,022,737명)

  ㅇ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는 너비뜰교차로, 해들교차로, 새샘교차로 순으로 대전 등 인근 도시로의 유‧출입 교통량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너비뜰교차로) 5,300대/시, (해들교차로) 4,699대/시, (새샘교차로) 4,243대/시

 ㅇ 인구‧자동차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교통량이 감소하고 대중교통 이용객이 대폭 증가한 것은 행복도시가 추구하는 대중교통중심도시정책이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조사결과는 교통신호 최적화, 차로운영 개선 등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교통정책 기초자료로 사용한다.

  ㅇ 이상철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교통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정기적인 교통량 조사와 관계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신호 최적화 등 교통흐름 개선회의」를 통하여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 행복청, 세종경찰서, 세종특별자치시,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연구원

  ㅇ “도시건설 진행에 따라 변화하는 교통유형을 분석하고 이에 적합하게 신호현시를 조정하고 필요시 교차로 구조를 개선하는 등 지속적으로 교통흐름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교통계획과 심현보 사무관(☎ 044-200-328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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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한이 협상 준비 안 돼 있다”…미군 유해발굴 사업도 중단[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한 주만에 두 번에 걸쳐 불상의 미사일을 발사하자 북한과의 외교적 해결이 어려울 것이라고 그동안의 적극 자세에서 한 발 물러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북한이 협상 준비가 안 돼 있는 것 같다”라며 “우리는 그 같은 사태를 현재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한 발 물러섰어도 “관계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4일 오전 09시 06분 경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동쪽 방향으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북한이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것은 장거리 미사일 등을 포함해 지난 2017년 11월 말 이후 처음이다. [뉴시스]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앞서 미국 법무부는 유엔 제재 위반 혐의가 있는 북한 선박을 억류하고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 선박이 “북한에서 석탄을 실어 나오고, 다시 중장비를 싣고 북한에 들어가는데 쓰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법무부는 이어“이 선박의 유지 관리를 위한 비용은 한 미국 은행을 통해 미국 달러화로 결제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행위가 미국법과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법무부가 설명했다.

북한 선박 억류는 북미 간 협상이 완전히 붕괴되고 있다는 징후로 읽히고 있다. 게다가 이번 주 초 미국은 북미 관계의 청신호로 여겨졌던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미군 유해 발굴 사업을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회복기구(DPAA)의 척 프리차드 대변인은 “북한이 하노이 정상회담 결렬 후 DPAA와 대화를 중단했다”며 “그 결과 유해 발굴을 위한 2019년의 북미합동 사업이 중단됐다”고 덧붙였다.

김상도기자 kimsangd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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