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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1 08:17
"경춘선 숲길 막힘 없이 걸으세요"…오늘 전 구간 개방
 글쓴이 : 전림선
조회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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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공사로 끊어졌던 구간 연결, 걸어서 두 시간 코스

경춘선 숲길(서울=연합뉴스) 서울시가 11일부터 경춘선 숲길 전 구간을 시민에게 정식으로 개방한다.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독자팀 = 경춘 철교에서 서울 북쪽을 가로질러 구리시까지 이어지는 경춘선 숲길이 첫 삽을 뜬 지 6년 만인 11일 6㎞ 전 구간 개통된다.

전 구간 개방은 앞서 개통한 1∼3단계 구간에 이어 행복주택 공사로 끊어졌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입구부터 공덕제2철도 건널목까지 0.4㎞ 구간 관리를 최근 서울시가 넘겨받으면서 이뤄졌다.

경춘선 숲길은 2010년 12월 열차 운행이 중단된 이후 방치됐던 경춘선 폐선 부지를 서울시가 2013년부터 녹색의 선형공원으로 탈바꿈시키면서 탄생했다.

총 461억원을 들여 옛 기찻길과 구조물을 보존하면서 주변에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심어 숲길을 조성했다.

개통은 크게 3단계에 걸쳐 이뤄졌는데 2015년 5월 1단계(공덕제2철도건널목∼육사삼거리 1.9㎞), 2016년 11월 2단계(경춘 철교∼서울과학기술대 입구 1.2㎞), 2017년 10월 3단계(육사삼거리∼구리시 경계 2.5㎞)가 개통됐다.

[그래픽] 경춘선숲길 2017년 '경춘선 숲길' 3단계 구간(육사삼거리∼서울·구리시 경계 2.5km) 개방이 개방됐고, 당시 공백으로 남았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입구부터 공덕제2철도건널목까지 0.4㎞ 구간이 11일 개통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랑천을 가로지르는 경춘 철교를 시작으로 구리시 경계까지 숲길을 따라 걸으면 약 두 시간이 걸린다.

이날 개통식은 오전 10시 박원순 시장, 협력 기관장, 시민 등 약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박 시장은 이번 개통 구간에 속한 방문자센터에서 행복주택 중간 지점까지 약 800m를 시민과 함께 걷을 예정이다.

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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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1일 세한대서 발대식…금연 공감대 확산 기대

[광주CBS 김형로 기자]

31일 서울 세종로소공원에서 열린 제31회 세계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자료사진)전라남도는 11일 세한대학교에서 대학별 금연서포터즈, 보건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 공감대를 확산하고, 대학생들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대학생 금연서포터즈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학교 금연사업 발대식은 금연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금연 활동 실천 다짐 결의,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대학생들의 금연 건강정보 함양을 위해 준비한 이성규 국가금연지원센터장의 '국가 금연정책에 따른 금연 서포터즈 역할' 특강도 이어진다.

서포터즈 활동 성공사례와 함께 보건소 금연 클리닉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행사에서 금연서포터즈는 금연 실천 활동 결의문 선서를 통해 담배가 인체에 백해무익하다는 것을 알리고 앞으로 대학 내 동료 흡연자를 위한 멘토 활동과 흡연 구역 관리 등 금연 캠퍼스 지킴이 역할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선서했다.

또한 5개 금연대학에서 금연서포터즈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창의적 금연 다짐 퍼포먼스를 펼쳐 대학 내 금연 성공 다짐 아이디어로 활용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전라남도는 평생 흡연자의 흡연 시작 연령대인 대학생의 건강을 위해 대학별로 금연서포터즈를 구성해 금연문화를 확산, 담배 연기 없는 클린 캠퍼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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