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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2 03:41
전남도, 창업동아리·경진으로 여성 기업가 양성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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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행복한 전남 위한 일자리 창출 기대

[광주CBS 김형로 기자]

전라남도는 여성들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연구·발굴해 여성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여성 창업동아리 및 창업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남 여성들의 열정과 재능,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해 여성 예비창업가를 육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기 위한 것이다.

'여성 창업동아리'는 3월 한 달간 모집을 통해 1차 서류전형에 총 10팀 46명이 신청, 2차 최종심사를 거쳐 총 4팀 17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동아리엔 ▲동아리 활동 공간 제공 ▲창업기초교육 지원(교통비 지급) ▲전문가를 통한 그룹형 멘토링 지원 ▲동아리 성과 발표회를 통한 아이템 피드백 등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전남 여성 창업경진대회'는 예비 창업여성 및 창업 1년 미만 전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PT심사를 통해 이뤄진다.

우수 아이템 선정자에게는 시제품 제작비, 창업 관련 물품 구입 등 창업사업화 지원금을 지급해 사업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여성 창업동아리는 오는 5월 발대식과 함께 활동을 시작해 창업경진대회까지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

창업경진대회의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6월 이후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성 창업동아리 및 창업경진대회는 추후 사후관리로 창업지원기관 창업교육 및 지원 연계,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 창업지원관 참여를 통해 사업화에 한발 다가설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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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대성평원 6월11일부터…출산 친화환경 조성 기대

[광주CBS 김형로 기자]

(사진=강진군청 제공)전라남도는 완도 대성병원과 3호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공공산후조리원 3호점 운영을 위한 산모와 신생아의 산후조리 및 요양,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서비스의 체계적 지원, 산모에 대한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키로 합의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열악한 농어촌 출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2015년 9월 해남종합병원에 1호점 개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5월 강진의료원에 2호점을 신축한 이래 현재까지 1천300명이 넘는 산모가 이용했다.

6월 11일 새롭게 문을 여는 공공산후조리원 3호점은 완도 대성병원에 690여㎡ 규모다.

10개의 산모실과 신생아실, 건강실, 프로그램실 등 산모가 아이를 낳은 후 안락한 산후조리하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산후조리 이용료는 2주에 154만 원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셋째 자녀 이상 출산가정 등은 이용료의 70%(107만 8천 원)를 감면받을 수 있고, 전남지역 일반 산모도 민간산후조리원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의 산모가 대상이다.

공공산후조리원 3호점을 이용할 산모의 예약접수 문의는 방문하거나 예약접수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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