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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8 10:59
[주말 MBN] 자연이 준 선물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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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토란 (9일 밤 11시)

매실청은 1년 내내 즐길 수 있지만 주부들이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먹거리이기도 하다. 곰팡이 문제 때문이다. 이에 '매실 명인' 홍쌍리는 절대 곰팡이가 피지 않는 매실청 담는 법을 전한다. 이 밖에도 매실의 아삭함을 살린 '매실절임'과 매실절임을 활용해 매실의 향긋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매실초고추장' 비법을 전수한다. 김하진 요리연구가는 '오이'를 활용해 오이지와 오이초절임을 선보인다. 그가 공개하는 오이지는 소금물을 끓여 붓는 전통 방식으로 만들며, 오이를 제외한 4가지 재료만 들어가는 것이 특징. 이와 더불어 단촛물의 황금비율로 만들어내는 오이초절임 비법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임성근 조리기능장은 꽈리고추를 이용해 밑반찬을 만든다. 일반적인 꽈리고추조림과 달리 한 달 이상 보관이 가능할 뿐 아니라 쫀득한 식감까지 살린 특급 레시피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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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네덜란드 칠러 3인방의 칠링 에너지가 주목을 받았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찾은 네덜란드 게스트 야닉과 친구들이 한국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every1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 야닉을 비롯해 착하고 이해심이 많은 미힐, 한국요리에 관심이 많은 레네, 흥이 많은 야스퍼 등 네덜란드 친구들은 한국여행을 즐겼다.

야닉은 자신의 친구들에 대해 "친구들이 칠러다. 편안하고 느긋하게 칠(Chill)한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며 "자연에서 같이 얘기하고 커피마시고 쉬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다. 나쁜일 생겨도 괜찮다. 긍정적인 친구들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들 칠러 3인방은 첫번째 여행지로 한강을 택했다. 이들은 "여기도 칠러들이 넘치네. 네덜란드에만 칠러가 많은 게 아니네", "칠러들과의 만남이다"라고 말했다.

영어단어 칠(chill)은 '느긋한 시간을 보내다', '쉬다'라는 뜻이다. '칠링'은 쉬는 시간, '칠러'는 여유를 추구하는 사람 등으로 해석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바라보던 김준현은 "저 친구들은 힐링을 잘 했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며 "하드 칠러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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