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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1 20:52
기억에 남는 좀비물 4개
 글쓴이 : 남사민성
조회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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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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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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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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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랜드



시원하게 죽이고, 잡아먹히는 흔한 좀비물들과는 좀 다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레지던트이블,월드워z,황당한 저주등 이런 좋은 영화들을 폄하할 생각은 없어요.

대신 . 대중적이고 오락성도 뛰어나고 재미도 있으니까..



1.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1968년



흑백으로 되었고, 조지로메로의 첫 좀비 작품이고,

요새 나오는 좀비물들의 가장 시초라고 볼수가 있죠.

단순히 좀비물이라고 평하기에는

정치적인데다가,

 인종차별적인 사회적인 분위기를 풍자하는 마지막의 짧고 강렬한 결말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2. 비욘드 1981


 우리가 알고 있는 좀비물과는 많이 다릅니다.

호기심 자극하는 소재에 소설이 원작이다보니,

짜임새있는 구성과 줄거리가 인상적이네요.

거기에다 오컬트와 좀비물이라는 독특한 조합.

무삭제버젼과 삭제버젼이 있는데,

삭제버젼이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편이었던걸로 기억.



3. 오메가맨 1971


오리지날은 last man on earth(?) 지상 최후의 인간이라고 1964년작품이고,

최근(?)에 나는 전설이다로 리메이크를 했죠.

이것도 일반 좀비물이랑 다르게 좀비들이 특이하게 인간과 비슷하게 행동을 하고 말을 합니다.

작중에 기억남는 대사가 있다면

"너와 나의 차이가 무엇이지?"

 무엇이 인간을 정의하는 지에 대한 고찰과

현대 문명의 이기주의를 비판하는 장면들은 기억에 남네요.



4. 스테이크랜드 2010


여러가지 좀비물들을 보다가 2000년대 이후

가장 인상 깊었던 좀비물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세기말 분위기에서, 인간의 본성이 어디까지 추악해질 수 있는지를

종교를 통해, 무리를 통해 조명하고,

그러한 절망속에서도 여러가지 선의를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와 더불어

소년의 훈훈하고 성장하는 과정은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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