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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1 23:25
페미 탈을 쓴자들
 글쓴이 : 남사민성
조회 : 2  
주옥순 이후 나무위키 펌

그녀의 이름이 처음 알려진 것은 뉴라이트 전국연합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부터이다. 그 전에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잘 알려져있지 않다. 갑툭튀 한 이후 공교육살리기 (?) 학부모연합 공동대표, 전교조추방범국민운동 공동대표, NLL대책위원회 위원장, 나라지킴이전국여성연합 대표 등 수많은 의미없는 감투를 썼으며 현재는 대한민국 엄마 부대 대표직을 맡고 있다.

엄마부대 대표로 활동하면서 자주 물의를 일으켜서 본격적으로 구설수에 올랐으며 이 분 덕분에 엄마부대의 이미지는 더 이상 떨어질 수 없을만큼 떨어져 버렸다. 대표적으로 2013년 한일 위안부 합의논쟁이 불거지던 시기에 강제징용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일본을 용서하자는 시위를 주최하여 친일적 성향을 보였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발생 이후에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발언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논란이 일었다. 뿐만 아니라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 발생 당시 물대포에 의한 과실치사를 전면 부정하는 발언을 일삼더니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발생 후에도 촛불집회에 참석한 여학생을 폭행했다는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기도 했다.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가 본격화되자 이 집회에 자주 나타나서 군대가 일어나야 하고 계엄령을 선포해야 한다는 등 내란을 선동하는 발언을 일삼았으며, 결국 이 건으로 군인권센터 에 고발되었다.

2017년 6월 28일 보수 단체가 주선한 사드 배치 촉구집회에서 하루빨리 사드를 배치하여 종북좌익 세력들을 죽여야 한다는 발언을 하였다. 참으로 주옥같은 인물. MD를 어떻게 대인용으로 쓸수있는지는 묻지말자

2017년 8월 23일 한명숙 전 민주당 대표가 2년 형기를 마치고 만기출소하자 엄마부대를 이끌고 찾아가서 살충제 계란이나 먹으라는 등의 원색적인 비난을 했다.

2017년 9월 22일 자유한국당 디지털정당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되었다. 자유한국당이 그간 박근혜 탄핵 반대 세력과는 거리를 두었기 때문에 [1] 주옥순의 임명은 의외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으며 한편으로 류석춘 에 이어 극우성향을 더 짙게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다만 임명되었다는 뉴스는 나왔으나 임명장을 주지는 않았으며 임명 이후에 자유한국당 당적으로 활동한 내역이 없는 것을 보면 당차원에서 공식 업무를 맡기지도 않은 것으로 보인다.

2017년 10월 1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기간 연장이 법원에서 인용되자 이에 항의하면서 먼저 단식투쟁을 선언한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에 이어 단식투쟁을 선언했다. 하지만 별다른 관심을 못받는 탓인지 인터넷에는 박사모 단체의 응원글 외에 딱히 인용할만한 공식기사가 나오지 않고 있다(...).

2018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이적단체로 규정, 북한과 내통하고 있다는 허위사실 유인물을 뿌리다가 걸려서 징역형을 받았다. # 가관인게, 본인이 지지하는 박근혜나 자유한국당에서도 정대협에 대하여 호의적으로 하고 있는다는 점이다. 엄마 망신

2018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독일 언론사와의 인터뷰로 평화협정 반대 피켓을 들은 모습이 해외로 송출되었다. #

여성정책문화협의회의 대표를 맡은 것이 확인되었다.

학력위조,
본인이 숙명여자대학교 정책대학원 박사과정을 밟고 있고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라고 주장하였으나, 숙명여대 정책대학원에는 박사과정 자체가 없고 대구대 사회복지학과측에서도 2013년 1학기에 대학 산하 연구소 객원교수 자격으로 수업 하나를 진행한 적은 있으나 주옥순에게 겸임교수직을 준 바는 없다고 밝혔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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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8년 1월 검찰 성추행 폭로 이후부터 시작된 미투운동
주옥순이 대표로있는 여성정책문화협의회는 2018년 5월24일 설립하여 미투 정국에 끼어들고 정치적으로 이용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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