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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2 16:04
현대상선, 이틀째 주가강세… 글로벌 해운동맹 재가입 부각
 글쓴이 : 뇌남동
조회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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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황호선 해양진흥공사 사장,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제레미 닉슨 onE 사장, 롤프 하벤 얀센 하팍로이드 사장, 브론손 시에 양밍 회장 겸 사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1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상선

현대상선이 글로벌 해운동맹에 재가입됐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24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 대비 80원(2.08%) 오른 3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일 현대상선은 독일 하팔로이드, 일본ONE, 대만 양밍 등이 회원사로 있는 ‘디 얼라이언스’에 정식회원으로 가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현대상선은 2017년 4월 세계최대 해운동맹인 ‘2M’과 함께 ‘2M+H’라는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었다. 당시 맺은 협력관계는 내년 3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에 현대상선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번 세계 3대 해운동맹 가입협상을 진행했다.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은 “이번 디 얼라이언스 정식 회원 가입이 한국 해운의 자긍심을 되찾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디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의 해운업계에서의 경험 및 전략, 경쟁력, 고객중심의 사고가 하나로 집결돼 현대상선의 고객, 임직원 및 주주를 위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롤프 하벤 얀센 하팍로이드 사장은 “현대상선의 신조 선박으로 인해 디 얼라이언스 서비스는 질적 측면에서 개선될 것”이라며 “최신 선대를 보유하게 될 현대상선이 디 얼라이언스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홍승우 기자 hongkey8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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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연대의 파업을 하루 앞둔 오늘 교육 당국과 비정규직 연대회의 간 막판 협상이 열릴지 주목됩니다.

교육부는 어제 박백범 차관과 17개 시도 교육청 부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 회의를 연 뒤 파업을 막기 위해 연대 회의 측에 재협상을 긴급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별도로 제안이 무산돼 총파업이 진행될 것에 대비해 오늘 오후 파업에 참가할 예상 인원을 집계한다는 계획입니다.

교육부는 예상 파업 참가율을 바탕으로 식단 간소화나 빵이나 우유 등으로 대체 식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돌봄 교실 등에 대해서는 교직원을 활용해 어느 정도 운용이 가능할지 파악할 계획입니다.

2년 전 학교 비정규직 파업 당시에는 실제 파업학교 수가 약 3,500곳이었고, 급식이 중단된 학교는 1,900여 곳이었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학교 비정규직연대 조합원이 당시 7만5천 명에서 2만 명가량 늘어난 만큼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어제부터 학교 비정규직 파업에 대비해 핫라인을 구축하고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교육 당국은 급식과 돌봄, 특수교육 지원 등 취약 부문을 실시간 점검하고 긴급 사안 발생 시 철저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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