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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7 20:08
[오늘의 운세] 2019년 07월 07일 띠별 운세
 글쓴이 : 군나서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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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

194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
196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
1972년생, 파트너와 불화가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
198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소띠]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1949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
1961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73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구하면 성공한다.
1985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범띠]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

195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
196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
1974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1986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

[토끼띠]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1951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63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라.
1975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있으니 쉬었다가라.
1987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용띠]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마라.

1952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4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6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제물이 있다.
1988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없이 지나게 되리라.

[뱀띠]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

1953년생, 운이 불길하니 방해자를 만나게된다.
1965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7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
1989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말띠]
하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으니 마음이 초조해진다.

1954년생, 현재의 벌려놓은 사업을 유지하며 축소나 확장은 하지 말라.
1966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그것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1978년생, 한가지 병이 확산되어 또다른 병을 유발시키게 된다.
1990년생, 꼭 가야만 되는 경우가 아니면 여행은 삼가하는 것이 좋겠다.

[양띠]
원대한 포부와 크나큰 꿈이 있어 활기차게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 하나 사방이 험한 산들이 가로막혀 있다.

1955년생,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치 못하다.
1967년생, 오래 전 당한 사고의 후유증이 발병할 조짐이 있다.
1979년생, 심기를 안정 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 하겠다.
1991년생, 지금 귀하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은 동쪽에 있다.

[원숭이띠]
재물은 잠시 막히나 재물로 마음을 상해 잠을 이루지 못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된다.

1956년생, 아끼지 말고 힘껏 도전하라.
1968년생, 이성을 동반하는 가벼운 여행을 떠나게 된다.
1980년생, 그냥 지나치지 말고 여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1992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

[닭띠]
자기가 처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누구나 기회가 오기 마련이다.

1957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주의하라.
1969년생, 허욕이나 욕심을 버리고 직책에 충실하여야 나중에 좋으리라.
1981년생, 주위에서 시끄러운 말 등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된다.
1993년생,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험난하고 힘든 일만 기다리고 있다.

[개띠]
노력한 만큼 성과가 없으니 답답한 하루이다.

1958년생, 노력하지만 보람없이 무너진다.
1970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되니 수심만 가득하다 하겠다.
1982년생, 항상 생활이 안정치 못하고 불안하고 위태위태하다.
1994년생, 꿈도 크고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지만 기대만 컸을 뿐 이루어지지 않는다.

[돼지띠]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다.

1959년생, 때때로 운동할 수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하라.
1971년생, 동쪽에서 양심있는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1983년생, 하는 사업이 차차 진전이 있다.
1995년생, 희망을 버리지마라. 곧 좋은 소식이 오게된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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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손현석 기자]

배우 송혜교가 송중기와 이혼 조정신청 사실을 알려진 뒤 처음으로 공식성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6일 중국 하이난의 쇼핑센터에서 진행된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 프로모션에 참석했다.

이날 '하퍼스바자 홍콩' 측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현장 사진에 그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포함됐다. 사진 속 송혜교는 웃는 표정을 짓거나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는 등 이혼 아픔에도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가 해당 업체의 장수 광고모델인데다 이미 올 초에 확정된 행사라서 불참하기 힘들 것이란 관측이 많았다.

한편, 최근 '세기의 커플'이라 불리던 송중기와 송혜교는 결혼 1년 8개월 만에 협의 이혼조정 절차를 밝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송혜교는 물론 송중기도 지난 3일 크랭크한 영화 '승리호' 촬영에 임하는 등 이혼의 아픔을 딛고 활동을 매진 중이다.

사진='하퍼스바자 홍콩'

spinoff@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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