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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8 06:04
인천 ‘붉은 수돗물’ 이번엔 발암물질·곰팡이 냄새 논란
 글쓴이 : 탁랑정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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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인천 중구 영종복합청사에서 열린 ‘영종 수돗물 정상화 민관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
39일째를 맞은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가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붉은 수돗물에 이어 이번엔 발암물질 기준치 초과 검출 논란에 수온상승과 마른장마로 녹조가 번성해 냄새가 난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인천시와 환경부 수돗물 안심지원단은 지난 7월1일부터 학교 162곳과 급수구역 126곳 등 288곳에 대한 시료를 채취해 수질과 필터검사 결과를 지역별로 발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 5일 1차로 분석이 완료된 서구 청라동과 검암동의 수돗물은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수질검사는 대장균과 망간, 철 등 18개 항목이며, 필터검사는 1ℓ의 수돗물을 진공펌프로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KF 80·0.6㎛)보다 더 세밀한 막여과지(0.45㎛)에 여과해서 나타내는 변색정도를 기준으로 한다.

하지만 환경부는 “청라동와 검암동의 수돗물 수질이 정상적으로 회복됐지만 각 가정에서 필터 상태 등 체감하는 수질상태는 다를 수 있다”며 여전히 수돗물을 먹는 것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권장하지 못하고 있다.

환경부는 또 수돗물 피해 학교의 수질을 검사하던 중 저수조를 운영하는 서구의 3개 학교에서 지난 1일 발암물질인 THMs(총 트리할로메탄)이 먹는물 수질기준(0.1㎎/L)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도 밝혔다.

총 트리할로메탄은 상수원수에 천연적으로 존재하는 부식질, 단백질 등의 유기물이 살균 소독으로 사용되는 염소와 반응해 생선되는 부산물이다.

이번 붉은 수돗물의 영향권에 있는 공촌정수장 급수지역에 있는 ㄱ중학교는 0.141㎎/L, 영향권 밖의 부평정수장 급수지역의 ㄴ초등학교는 0.167㎎/L, ㄷ고등학교는 0.122㎎/L 이다.

환경부는 3개 학교에 대해 7월2일 다시 채수한 수질검사에서는 모두 기준을 만족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도 THMs 기준을초과했던 3개 학교에 대해 지난 4일 저수조 청소를 완료하고 수질검사를 벌여 모두 수질기준 이내임을 확인했다.

반면 서구 수돗물 정상화 대책위원회 주민민간위원들은 “수돗물이 사고 당시 보다는 개선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자가 테스크를 하면 짧은 시간 안에 검붉은 색이 곳곳에서 검출된다”며 “붉은 수돗물은 아직까지 정상화·안정화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인천시민단체인 평화복지연대는 “환경부는 3개 학교에서 THMs 가 기준치 이상 나온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지 않았다”며 “THMs가 나온 원인을 의혹없이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THMs 사태 해결을 위해 환경부는 수질검사 자료를 모두 공개하고 환경부와 인천시, 교육청, 주민, 시민사회,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또 서구지역에서는 최근 수돗물에서 흙냄새와 곰팡이 냄새 등 불쾌감을 주는 냄새가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폭염으로 팔당댐 상류에 조류 등이 이상 증식해 냄새 유발물질이 증가하고 있다”며 “음용해도 인체에는 무해하나 열을 가하면 쉽게 휘발되는 특성이 있어 끓여 마실 것”을 권유했다.

이 관계자는 또 “THMs 기준치를 초과한 3개 학교는 환경부 통보 즉시 수돗물 급식을 중단했다”며 “초과 검출된 3개 학교는 모두 저수조를 이용하는 만큼 학교 저수조 문제로 판단돼 저수조를 청소한 뒤 검사에서는 모두 수질기준 이내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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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 발산하는 시간은 구석구석엔 있네. 생기면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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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바다에서 풍랑을 만난 격이다. 동선을 줄이고 자중하라.

1948년생, 하는 일마다 장애가 많다. 주위 사람의 겉과 속이 다르니 가슴만 아프구나.
1960년생, 무리한 확장보다는 소규모의 진전이 더 알차겠다.
1972년생, 가까운 사람이 다른 마음을 먹고 있다. 주의하라.
1984년생, 오랜 친구가 이성으로 다가온다.

[소띠]
방황을 하던 중 윗사람이 돕는구나. 외출은 삼가라.

1949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서둘러 성공하리라.
1961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진다.
1973년생, 다툼을 하려거든 내일로 미루어라. 이길 수 있다.
1985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

[범띠]
정의를 따르자니 주머니가 비어 있고 불의를 쫓자니 가슴이 아프구나.

1950년생, 쌍방이 만족할만한 거래가 이루어진다.
1962년생, 사리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1974년생, 과욕을 삼가면 번창하긴 힘들어도 순탄하게 흘러간다.
1986년생,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소신껏 행동하라.

[토끼띠]
신용이 가장 큰 재산이다. 약속을 지켜라.

1951년생, 따질만한 일이 아니다. 화해하라.
1963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라. 비굴함은 패함보다 못하다.
1975년생, 파트너를 돌보아 주라. 정이 돈독해 진다.
1987년생, 머리 아픈 하루. 진로문제로 갈등이 있겠다.

[용띠]
망망대해에 첩첩산중이다. 기도가 최상책이다.

1952년생, 시간을 투자하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1964년생, 경쟁자가 너무 많다.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라.
1976년생, 헤어졌던 친구가 연락을 한다. 용서하라.
1988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인 것을 다음을 기약하라.

[뱀띠]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이 새 운기를 맞이하여 준다.

1953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게 되는 형국이다.
1965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이니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1977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이다.
1989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말띠]
재물로 인해 마음이 상한다.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1954년생, 뜻밖의 여인이 도움을 주는구나. 신중하게 대처하라.
1966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하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1978년생,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한다. 새롭게 시작함이 좋다.
1990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다. 단 늦은 귀가는 금물이다.

[양띠]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

1955년생, 아랫사람을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
1967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979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이다 여럿이 함께가라.
1991년생,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이다. 체력관리를 하라.

[원숭이띠]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1956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
1968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보이는구나.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
1980년생, 현 상태를 사수하라. 내일은 기회가 찾아 올 것이다.
1992년생, 여행을 떠나라.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닭띠]
작은 씨앗 하나 가지고 가을의 수확을 꿈꾸는 부푼 처녀의 가슴이다.

1957년생, 큰일을 하려는 사람은 작은 근심을 버려야 한다.
1969년생, 금전적으로 조금은 손해이나 바라는 바는 이루어진다.
1981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는구나 동서남북이 모두 길한 방향이다.
1993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같이 훤하다.

[개띠]
강한 상대를 만나면 잠시 피해야 한다.

1958년생, 별 것 아니라고 지나치면 큰 병이 된다.
1970년생, 욕심을 줄이면 만사형통이다.
1982년생,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보강함이 상책이다.
1994년생, 소신을 굽히지 말고 과감하게 추진하면 이룰 수 있다.

[돼지띠]
길흉이 상반되어 나타나니 어려움이 곧 바뀌어 복을 맞이한다.

1959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이다.
1971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한다. 시비하지 말고 화해하라.
1983년생, 건강을 잃고 천하를 얻을 듯 무슨 소용인가? 체력관리에 힘쓸 때이다.
1995년생, 소망이 너무 원대하다. 조금 낮추어 생각해보자.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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