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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0 02:27
與, DJ 10주기 행사에 北 인사 초청 추진
 글쓴이 : 제갈원린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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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 행사에 북측 고위급 인사를 초청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은 YTN과의 통화에서 민화협을 통해 북측에 초청장을 보내줄 것을 제의했다며 북측이 응한다면, 이번 달 안에 북한을 방문해 북한 인사에게 10주기 행사에 참석해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설 최고위원은 이희호 여사가 별세했을 때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조의문과 조화를 들고 판문점까지 내려온 만큼 김 부부장이 참석하면 좋겠지만,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올 수 있을지는 예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김한정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민화협에서 김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김 부부장을 초청하기 위해 방북을 제안했다며 북측이 받아들이면 7월 중 평양을 방문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방북이 성사되면 북한의 크낙새를 광릉숲 국립수목원에 복원하고, 서울대공원의 기린을 평양 중앙동물원에 선물하는 사업도 제안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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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오름(28)이 SNS에 피트니스 모델 양호석(30)에 대한 2차 폭로글을 게재해 파문이 일고 있다.

9일 차오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심경글을 남겼다. 그는 "주변 사람들 내 가족들이 그래도 좋게 마무리 지으라고 해서 난 네가 폭력 인정하고 당당하게 벌 받으면 민사니 뭐니 더 이상 너랑 연관짓지 않으려 했는데 역시나 넌 마지막까지 날 실망시키는구나"라고 운을 뗐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오름(왼쪽)과 '머슬 마니아' 출신 피트니스 모델 양호석. [차오름 SNS, 양호석 SNS]

이어 그는 "언론플레이 하지 말자고 했지? 건드렸지? 여종업원, 무례하게 해? 이사 비용? 20(만원)줬냐? 내가 너한테 한 게 더 많을텐데 니 나이 감은 거 감싸주고 바람핀 거 감싸주고 니 뒷바라지 하고 그리고 룸살롱 가기 싫다고 하는 거 데려갔지"라고 주장했다. 이는 양호석이 1심 재판 과정에서 한 주장들에 대한 반박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차오름은 "폭로전? 해보자"면서 여자친구가 있는 양호석이 과서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과 경기 전날 도박을 했다고 주장을 펼쳤다. 그는 "너가 나 안 때렸으면 내가 때렸을 거라고? 너 복싱 전국체전 2위라며 또 '구라'야? 난 너 때릴 생각도 없었어. 인정을 해"라며 "깡패 친구들? 그래서 너 걔네한테 돈 받고 피티했어? 입만 열면 거짓말에 자기합리화네"라고 했다.

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변성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 기일에서 양호석 측은 "먼저 술자리에서 욕을 하고 나에게 반말을 한 것이 폭행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양씨 측은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면서 차오름과 멀어진 사이, 운동 코치를 한다던 차오름이 몸에 문신을 하고 깡패들과 어울려 다녀서 속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오름이 지방에 내려가 피겨스케이팅 관련 일을 한다고 해서 이사 비용을 줬으나 실제로 이사를 하지도 않아서 감정이 많이 쌓여 있었다"며 "10년된 형에게 '더 해보라'며 덤벼들었다. 만약 때리지 않았다면 내가 먼저 맞았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양씨 측은 "바빠서 1~2년 정도 연락을 못 했는데 (차씨가) 망가져 있었다"며 "동생이 제가 봤을 때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인 '술자리에서 욕을 하고 반말'을 하고 그래서 내가 뺨을 때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동생이 '더 해보라. 더 해보라'면서 10년 된 형한테 덤벼들었다"며 "(그래도) 때린 건 잘못했다. 죄송하다"고 자신의 과오를 인정했다.

한편, 양호석은 지난 4월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술집에서 차오름과 말다툼을 하다가 발로 걷어차는 등 차오름에게 전치 6주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부는 다음달 29일 공판기일을 한 번 더 열고 양호석씨와 피해자의 합의사항을 한번 더 들어볼 예정이다.

◆ 다음은 차오름 SNS 폭로글 전문이다.

주변 사람들 내 가족들이 그래도 좋게 마무리 지라해서 난 니가 폭력 인정하고 당당하게 벌 받음 민사니 뭐니 더이상 너랑 연관짓지 않으려 했는데 역시나 넌 마지막까지 날 실망시키는구나.

언론 플레이 하지 말쟀지? 건드렸지? 여종업원. 무례하게 해? 이사비용? 20줬냐? 내가 너한테 한 게 더 많을 텐데 니 나이 감은 거 감싸주고 바람 피운 거 감싸주고 니 뒷바라지하고 그리고 룸살롱 가기 싫다 고하는 거 데려갔지 문신? 요즘 다하지 깡패? 내가 깡패고 깡패 친구들이랑 어울려? 10년 동안 재워주고 먹여줘? 내가 니 똥 닦아준 건 유부녀 만나면서 돈 뜯고 여자친구 있으면서 바람피우고 여자랑 자고 한 건? 너 무덤 계속 파네.

폭로전? 해보자. 너 낱낱이 다 까줄게. 너 그동안 니 할 일 다 하고 지냈잖아. 사건 뒤로 또 룸살롱 가고 너 옛날에 불법해서 내 통장 가져갔잖아. 시합 전날도 도박하고 다 했잖아. 니 주변 깡패 없어? 또 이미지 관리하네. 너 그 술집도 여자 보러 나 데리고 간 거잖아. 왜 영어 해. 내가 안간다 안했어? 너 모든 거 다 폭로 해줘? 인정해 그냥. 내 잘못? 내 친구들 깡패인거? 너가 나 때린 게 그 이유라고? 정신차려

너가 나 안 때렸으면 내가 때렸을 거라고? 너 복싱 전국 체전 2위라메.

또 구라야? 난 너 때릴 생각도 없었어. 인정을 해. 그냥 그리고 깡패 친구들? 그래서 너 걔네한테 돈 받고 피티했어. 입만 열면 거짓말에 자기합리화네.

그리고 너랑 나랑 원래 반말하던 사이였고 10년 전부터 문신 있었고 나 국가 대표 애들 두 명 만들었어. 10년 알고 지낸 ○○가 알면서 그랬으면서 뭔 헛소리야 정신 차리세요.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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