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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08 09:31
공부가 잘 되게 하는 풍수 인테리어
 글쓴이 : 갈도열
조회 : 0  
공부는 어느 방향과 관계가 깊을까? 



음양오행론으로 따져보면, 동쪽은 절도를 나타내는 방향이고, 남쪽은 예절을 나타내며 서쪽은 의리를 나타낸다. 그리고 북쪽은 지혜, 혹은 지식을 나타내는 방향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가 잘 되게 하는 방향은 기본적으로 북쪽이다. 



따라서 만약 학생 혹은 수험생이 차분하게 공부하지 않으면 공부방을 북쪽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북쪽은 햇볕이 가장 적게 들어오는 곳이 되어 안정이 되며 기운자체가 맑고 서늘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공부해야할 내용이 쏙쏙 잘 들어오게 되어 있다. 



학부모 혹은 수험생이 공부에 대한 애착은 강렬한데도 별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 드물지 않게 남쪽에 공부방을 정했을 경우가 많다. 

북쪽의 공부방은 최상의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는 방향으로, 공부하는 학생의 집중력과 두뇌 활용능력을 최상으로 이끌어내준다. 



공부가 잘 되게 하는 체질 풍수 인테리어로서는 바닥을 카펫보다도 밝은 나뭇결로 마무리하고 플로링을 까는 것이 좋다. 벽과 천장은 하양이나 크림색, 분홍 계열로 흡음성(吸音性, 물체에 도달한 소리를 약하게 해서 반사하는 성질)이 있는 것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공부방의 창문은 정중앙선을 피해 작게 하는 것이 좋고, 벽과 같은 색의 커튼을 한다면 정서적 안정을 더욱 취할 수 있게 해서 공부의 성적을 올리기에는 더없이 좋다. 



풍수 인테리어 배치도는 학생 혹은 수험생의 침대는 방의 동쪽이나 남쪽으로 놓고, 머리도 동쪽이나 남쪽을 향하게 하는 것이 좋다. 단 북쪽에 있는 방은 음기가 강하므로 음기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페브릭은 조금 양기를 띠는 것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방의 북쪽이나 서쪽은 공부공간으로 사용하고, 남쪽이나 동쪽은 휴식, 혹은 놀이공간으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공부책상이나 책장?옷장?침대 등은 나무의 재질로 밝은 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커튼이나 침대커버 등 양쪽을 무늬가 있는 것으로 하면 산만해지기 쉬우므로 차분하게 가라앉는 무늬 없는 칼라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오는 3월까지 분당·일산에서만 모두 3700여실이 분양중이거나 분양 예정이다. 오피스텔 분양열기가 수도권 일대로 번지는 데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사업용지가 바닥난 서울에 비해 용지가 풍부하다는 점과 싼 가격에 분양할 수 있어 수요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주엽역 삼부르네상스 . 특히 연초 서울에서 분양한 ‘벽산 메가트리움’ ‘대림 아크로텔’ 등 오피스텔 분양이 성공하면서 분양열기가 수도권까지 확산되는 추세다.
검단신도시는 3기 신도시 후보 지역에 비해 검단 동양파라곤 이 교통호재가 뚜렷하다는 점도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에게는 호재다. 국토부는 최근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3기 신도시 추가 지정을 발표하면서 이들 지역에 대한 교통 대책으로 BRT(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지하철 대책은 14.5km 규모에 불과한 고양선(가칭)이 언급됐다.

반면, 검단신도시의 경우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계양~검단신도시)이 2024년 개통될 예정이며, 서울지하철 9호선과 인천공항철도 직결운행에 대한 지자체 간 협의도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인천공항철도 직결 운행을 위한 사업비 분담 방안(6 대 4)에 대해 동의한 바 있다.

경기 안산시 사동 고잔신도시 90블록에서는 GS건설이 ‘그랑시티자이’ 오피스텔 555실을 선보인다. 단지 앞에 사동공원이 조성돼 있고 서울지하철 4호선 중앙역도 인접해 있다. 또한 중앙역 주변에 조성된 안산중앙역 힐스테이트에코 로데오거리 상권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