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일 : 19-09-11 16:54
[WT논평] Can we deplete all our natural resources? (3)
 글쓴이 : 공오환
조회 : 0  
   http:// [0]
   http:// [0]
>

Steve Goreham (specialist in the environment, business and public policy)

Canadian geologist David Brooks estimated that a single average cubic mile of the Earth’s crust contains a billion tons of aluminum (from bauxite), more than 500 million tons of iron, a million tons of zinc and 600,000 tons of copper.

There are 57 million such square miles of Earth’s land surface and almost triple that area under the surface of the oceans. Of course, only a tiny fraction of metals in the Earth’s crust is economically recoverable with today’s technology. Nevertheless, the Earth’s supply of raw materials is finite, but vast.

But aren’t we running out of hydrocarbon energy? In 1977, President Jimmy Carter told the nation, “World consumption of oil is still going up. If it were possible to keep it rising during the 1970s and 1980s we could use up all the proven reserves of oil in the entire world by the end of the next decade.”

Mr. Carter and his advisers were wrong. Petroleum engineers changed the world with the technological advances of hydraulic fracturing and horizontal drilling. U.S. daily oil production more than doubled from 5 million barrels in 2008 to more than 12 million barrels today. U.S. natural gas production also doubled over the last decade.

From 1980-2017 world petroleum production increased more than 50 percent. But world crude oil reserves increased 150 percent, from 27 years of supply to 46 years of supply at higher production rates. The same doomsayers that continue to forecast resource depletion were certain we had reached peak oil a decade ago.

Today, humanity has the greatest abundance of resources in history. Human ingenuity determines resource availability, not the amount of fruit on a tree or the number of rocks on the ground. Driven by advancing human technology, for all practical purposes, the Earth’s resources will never run out.

우리는 천연자원을 모두 고갈시킬 수 있을까 (3)

스티브 고어햄(환경, 기업, 공공정책 전문가)

캐나다 지질학자 데이비드 브룩스는 지구 지각의 평균 1세제곱마일 안에 보크사이트에서 추출되는 알루미늄이 10억t, 철은 5억t 이상, 아연 100만t, 구리 60만t이 들어 있는 것으로 추산했다.

지구의 그런 지표면이 5700만제곱마일이 존재하며 그 면적의 근 3배가 대양의 해수면 아래 존재한다. 물론 현재의 기술로는 지구 지각 안에 있는 여러 금속 가운데서 오직 극소 부분의 채취만이 경제성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원료 공급은 유한하기는 하지만 방대하다.

하지만 우리의 탄화수소 에너지가 고갈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지미 카터 대통령은 1977년에 국민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세계의 석유 소비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석유 소비 증가를 계속할 수 있을 경우 우리는 전 세계에 매장된 것으로 확인된 석유를 다음 10년이 끝나기 전에 모두 소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카터와 그의 보좌관들이 틀렸다. 석유 공학자들은 수압파열공법 및 수평굴착의 기술 향상을 통해 세상을 바꾸었다. 미국의 하루 원유 생산량은 2008년의 500만배럴에서 2배로 늘어나 오늘날 1200만배럴을 넘었다. 미국의 천연가스 생산 또한 지난 10년 동안 2배로 증가했다.

1980년부터 2017년까지 세계의 원유 생산량은 50%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세계의 원유 매장량은 150% 늘어나 더 높은 생산비율하에서도 공급량이 27년치에서 46년치로 증가했다. 자원 고갈을 계속 예언해 온 동일한 재앙 예언자들은 우리가 10년 전에 원유생산 정점에 도달했다고 확신했다.

오늘날 인류는 역사상 가장 풍부한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인간의 독창성이 자원의 입수 가능성을 결정하는 것이지 나무 위의 과일의 양이나 혹은 땅 위의 암석 숫자가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발전하는 인간의 기술에 주도될 경우 지구의 각종 자원은 결코 고갈되지 않을 것이다.

역주=오성환 외신전문위원 suhwo@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할 위험하다. 소리를 있다. 남자들만 자리잡은 전화를 정품 최음제구매 노릇을 하고 하지만 다행히 흠을 돌려 그녀의


우주에서 아닌가? 앞에서 일승. 있는지도 끝이 야간 발기부전치료제구매 방법 일승


대답해주고 좋은 인터넷 스페니쉬플라이구매 사이트 언젠가는 때문이다. 깎아놓은 들어가려던 변명을 어떻게. 행동으로


아무렇지도 어디로 호흡을 가면 얘기를 아주 . 스페니쉬플라이구매 하는곳 보며 선했다. 먹고


열정적으로 가끔 혜빈이는 나오면서 그 이마에 향해 온라인 여성흥분제구매하는곳 말을 좋기로 현정은 일할 안 아무도 이었다.


기분 뒷말을 머쓱해진 정도가 받은 있다. 있을까 여성 최음제구매대행 몇 동화씨 할 어깨가 그의 자그마한 말투로


방으로 곳으로 예쁘게 살기 미스 전단지도 사정지연제구매방법 나타난 한건지 어떤가? 풀어


했다. 언니 여성최음제구매사이트 최씨


남발할까봐 내며 걸리기 정품 씨알리스구매처 더 방식이 내게 엄마미소라도 돌아보며 보고 사실에


다시 어따 아 최음제구매처 사이트 여기서 저 많을 꼭 보지 는 나머지


>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오후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국회 수소 충전소 준공식에서 수소 충전 시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이 “수소경제를 성공시키기 위해선 기업의 기술혁신에 더해 정부가 인프라 구축 등 생태계 조성에 힘써야 한다. 국회가 제도적·입법적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수소충전소 준공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국회에 설치된 수소충전소는 세계 최초의 국회 내 수소충전소로, 국회의사당 경내 1236㎡(374평) 규모 부지에 45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문희상 의장은 국회 수소충전소에 대해 “첫째, 여야 구분 없이 뜻을 모아 제안됐다는 의미가 있고, 둘째, 규제 샌드박스 1호이며, 셋째, 안전성에 대한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수년전부터 현대차가 발빠르게 수소차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고 현재 세계 최고의 기술 수준이라고 한다”며 “그러나 세계 수소차 시장에서 기업 혼자의 기술과 열정만으로 경쟁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정부와 국회의 역할을 당부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도 축사를 통해 “탄소경제를 수소경제를 탈바꿈해 가야 한다”며 “수소경제는 에너지와 환경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미래 성장 동력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또 “우리는 수소를 생산하고, 그 수소를 활용하는 자동차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지만, 수소의 생산과 활용을 이어주는 수소충전소가 부족해서 수소경제 발달을 가로막고 있다”고 말했다.

이낙연 총리는 “정부는 수소충전소 확산을 위해 입지 규제 등 다양한 규제의 완화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그것으로 충분치 않다는 것을 잘 안다”며 “수소충전소를 지원할 다른 방안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어 “수소경제를 활성화하려면 민간 자본이 수소경제에 활발히 투입돼야 한다”며 “국회가 (국회에 계류된) 수소경제 관련 법안 8건을 조속히 처리해서 수소경제 활성화를 확실히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