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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12 09:09
[원추 오늘의운세]쥐띠 음력 7·8·12월생, 애정 문제로 고민합니다
 글쓴이 : 고나예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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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9월12일 목요일 (음력 8월14일 임자)

▶쥐띠

힘에 겨워 이곳저곳에 도움을 청하나 피곤만 할뿐 소득이 없다가 북쪽의 귀인으로부터 도움의 손길이 닿을 듯. 7, 8, 12월생 애정 고민에 싸여있구나. 기분도 전환할 겸 여행으로 마음과 육체의 피로를 풀어봄이 어떨까.

▶소띠

망설이지 마라. 시간만 흐르니 생각 중인 것은 서둘러라. 좀더 시야를 넓혀서 활동할 때 금운이 함께 할 듯. 마음을 넓게 갖고 어제의 작은 일로 고민하지 마라. 주위에서 해결사가 나타나겠다. 브라운색으로 단장해 볼 것.

▶범띠

한 우물을 파게 될 때 작은 것도 크게 되며 오해로 인한 문제 역시 해소될 운이다. 1, 9, 11월생 정신적인 피로가 누적된 상태이므로 기분 전환 요. 손실이 없는 평탄한 하루지만 허전한 마음 가눌 길이 없구나.

▶토끼띠

여기저기를 둘러보면 애정과 금전적 이득이 널려 있지만 그냥 지나칠 운. 심신이 피곤하니 일찍 귀가해서 편안한 시간을 가져라. ㅅ, ㅇ, ㅊ성씨 가까운 친구들을 조심하라. 구설로 시비가 우려된다. 말을 적게 할 것.

▶용띠

지체되던 일이 뜻 밖에 빨리 이뤄지고 애정적으로도 쉽게 성공하지만 금전으로 인한 마음고생이 따를 듯. ㄱ, ㅇ, ㅍ성씨 사소한 일로 언쟁이 있을 수. 불만을 드러내기에 앞서 원인을 파악하고 말다툼을 피할 것.

▶뱀띠

추진 중인 일이 차츰 잘되어 가고 구상했던 일까지도 잘 진행되지만 애정적 허전함으로 배회하는 격. 많은 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오니 만사가 형통이다. 7, 8, 9월생 흰색과 검정색으로 자신감을 나타내라.

▶말띠

새로운 구상을 하느라 여유없이 보내지만 심신은 안정되고 임신소식도 들려올 듯. 금전 손실이 염려되나 주위의 도움 요청을 들어주면 문서로 이득이 생길 수. ㄹ, ㅅ, ㅇ성씨 구설이 따를 듯하니 매사 언행 조심.

▶양띠

새롭게 추진 중인 일은 순조로우나 4, 5, 9월생은 과로로 몸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건강관리에 신경 씀이 좋을 듯. 먼 친척이 뜻밖의 핑크빛 소식을 주고가고 금전적으로도 이득이 생길 운. 동, 남 간이 길 방향.

▶원숭이띠

모든 면에 앞서기는 하지만 추진 중인 일은 약간의 고비를 넘겨야 할 듯. 친지나 친구에게 도움을 청한다면 쉽게 풀려나가는 운. 2, 8, 12월생 금전 손실이 크니 지출은 되도록 삼감이 좋겠다. 밤길 운전 조심.

▶닭띠

남쪽에서 진행하던 일의 희소식으로 직장 상사에게 큰 포상과 인정을 받는 최상의 하루구나. 자만은 적을 만들 수 있으니 겸손하라. 10, 11,12월생 애정은 불만뿐이니 검은색으로 자신감을 나타내어 전진하라.

▶개띠

알고 있던 귀인의 도움이 있어도 문제는 전혀 풀리지 않는구나. 금전 손실이 있겠다. 어려울 때 일수록 취미생활로 기분전환하며 미결사들을 하나씩 해결함이 좋을 듯. 3, 5, 9월생 기다리는 소식 전해 듣고 화기애애해질 운.

▶돼지띠

집안에 작은 걱정이 있지만 오후에는 해결되니 심신이 안정되겠다. 메말랐던 애정문제가 친구의 도움으로 싹을 트는 격. ㄱ, ㅁ, ㅂ성씨는 늦은 귀가 길 삼가고 가족과 함께 보냄이 좋을 듯. 손재가 따를 듯.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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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등 종교계가 정부와 손잡고 ‘생명을 살리는 자살 예방 지침서’ 개발에 나선다. 생명존중정책 민·관 협의회(공동위원장 김희중 박능후)는 10일 서울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대표 협의회를 열고 자살 예방 지침서를 개발, 배포키로 했다. 협의회 소속 한국종교인평화회의(대표회장 김희중)는 ‘생명을 살리는 자살 예방 지침서’를 이르면 이달 말 각 종교계 종단을 통해 배포한다.

기독교 측 집필 위원으로 참여한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 조성돈 대표는 “높은 자살률을 보이는 한국 사회에서 생명존중을 기본 사상으로 하는 종교계가 앞장서 자살 예방에 나서야 한다”면서 “지침서에는 자살에 대한 성직자들의 인식 개선을 돕는 내용과 예방 및 사후 대처 방법, 생명존중 의식함양 설교 예시문 등이 담긴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지침서는 자살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목회자 이해를 높이고 벼랑 끝에 선 이들을 돕는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이라면서 “고통 가운데 있는 교인들이 설교를 통해 용기를 얻고 위기를 넘길 수 있도록 돕자”고 말했다.

임보혁 기자 bosse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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