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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25 07:17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25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삼형강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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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소망이 이루어지리라.

1948년생, 주위의 친구나 동료의 유혹에 동조한다면 될 일도 안되니 주의하여야 하다.
1960년생, 겉으로 드러나는 재수는 평범하나 속으로는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으리라.
1972년생,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1984년생, 누구나 때가 있는 법 , 아직도 귀하의 때가 아닐 것이니라.

[소띠]
반드시 소원이 성취되니 여태껏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겠다.

1949년생, 만사가 평온할 때 한 번쯤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이로울 것이다.
1961년생, 많은 이득이 따르는 계약 건이 체결된다.
1973년생, 만족할 만한 직장에 특채로 입사하게 도리라.
1985년생, 하는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하다.

[범띠]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빠른 법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1950년생, 윗사람이나 주위사람의 충고를 절대 가벼이 여기지 말라.
1962년생,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했다.
1974년생, 고집만 내세우다가 결국에는 커다란 위기에 처하게 된다.
1986년생, 귀하의 부주의로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리게 된다.

[토끼띠]
욕심을 버리고 이익을 주변과 함께 나누어라. 더욱 큰 복을 얻을 것이다.

1951년생, 가문이 빛이 나고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리는 형상이다.
1963년생, 욕심을 버리면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사업이 번창일로에 있다.
1975년생, 남성은 훌륭한 아내를 맞이하게 되며 여성은 출가를 한다.
1987년생, 밖으로 나가면 좋지 않다.

[용띠]
분수껏 행동하는 것이 유익 하리라 본다.

1952년생, 처해진 환경이 다소 불우하더라도 그 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볼 때다.
1964년생, 귀하 혼자로는 힘에 부치는 사업이다. 권력 있는 사람을 찾아 나서라.
1976년생, 모든 것은 항상 시와 때가 있는 법이다.
1988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조심하라. 특히 최근에 만난 친구를 주의하도록 하라.

[뱀띠]
매사를 무사 튼튼하게 노력하고 마음을 바르게 써야 된다.

1953년생, 매화는 혹독한 추위가 있어 그 빛을 더 하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1965년생,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도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라.
1977년생,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유리하나 전업이나 취직 등은 힘들겠다.
1989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으리라.

[말띠]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하다.

1954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이루게 된다.
1966년생,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이 생기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이겨 낸다.
1978년생, 장거리 여행에도 장애가 없을 것이며 어느 곳으로 가도 좋다.
1990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다. 단 늦은 귀가는 금물이다.

[양띠]
빨리 마음을 바로 잡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

1955년생, 방탕한 생활 속에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 이 죄를 어찌 면할 수가 있을까.
1967년생, 귀하는 죄를 짓고는 마음 편히 살수가 없는 것이다.
1979년생, 자신의 부주의로 인해 사업이 어려운 길에 놓이게 되고 심하면 부도를 낼 수도 있다.
1991년생, 성격상의 결함이 있으니 여러 사람을 만나도 쉽게 인연일 맺어지지를 않는다.

[원숭이띠]
일마다 곤고함이 따르니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1956년생, 쉴 틈 없이 바쁘지만, 실속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귀하를 도와준다.
1968년생, 다소 어려움은 있으나 그럴 때일수록 희망은 가까워진다.
1980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1992년생, 꾀하는 일이 호황을 맞게 된다.

[닭띠]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이익이 그 가운데 있다.

1957년생, 허황된 일은 삼가 하여라. 허황되리라.
1969년생, 일을 급히 도모하여 마음을 태우지 마라 늦게 성취되리라.
1981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도리어 재물을 잃을 수도 있다.
1993년생, 오래된 지병만 아니라면 조금씩 차도가 있다.

[개띠]
힘든 일이 생겨도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고 서럽다.

1958년생, 혼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 나가야 하는데 너무 지쳐 있다.
1970년생, 지금의 매매는 이루어지기 어렵다. 때를 기다려라.
1982년생, 서쪽이나 북쪽 방향으로 찾아보면 찾는 것을 찾으리라.
1994년생, 미룰 수 있는 여행이라면 미루는 것이 좋다.

[돼지띠]
달이 먹구름 속으로 들어가니 그 빛을 볼 수가 없다.

1959년생, 가족이 화목하지 못하니 분수 지키는 것이 제일이다.
1971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고민하는 일이 해결될 수 있으리라.
1983년생, 의외의 돈이 들어와 살림이 불어나겠다. 동업은 길하리라.
1995년생, 사고수가 있을 수 있으니 차조심해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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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윤리위 87명 재산등록 공개…문무일 32억4천847만원

허성주 전 서울대치과병원장, 219억9천만원으로 재산 가장 많아

공직자 재산공개 (PG)[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이 자신이 사장으로 재직했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주식 2억8천868만7천원 상당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김 수석은 절차에 따라 해당 주식 보유의 직무 관련성 심사를 받는 중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날 김 수석을 포함한 고위공직자 87명에 대한 재산등록 사항을 전자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올해 7월 2일부터 8월 1일 사이 신규 임용된 공직자 10명, 승진한 공직자 34명, 퇴직한 공직자 37명 등이 공개 대상이다.

이 가운데 김 수석은 총 29억8천733만6천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특히 KAI 주식을 본인이 4천750주, 배우자가 3천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합친 실거래가격은 2억8천868만7천원이었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은 선출직 공직자 등 재산공개 의무자는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보유한 주식이 3천만원 이상이면 임기가 시작된 1개월 이내에 인사혁신처에 직무 관련성 판단을 받도록 하고 있다.

김 수석은 이에 따라 심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며, 직무 관련성이 있다고 판명이 날 경우 주식은 매각 또는 백지신탁 해야 한다.

김 수석과 함께 임명된 김거성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11억1천419만7천원의 재산을 등록했고,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12억8천199만1천원을 등록했다.

퇴임한 정태호 전 일자리수석은 14억5천965만1천원을, 이용선 전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은 5억1천903만1천원을 각각 등록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의 재산은 32억4천847만원이었다.

등록 당시를 기준으로 현직이던 공직자 중에는 허성주 교육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전 병원장이 219억9천24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고, 그 뒤로는 노정연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53억9천309만원), 심우정 대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34억9천778만원) 등이었다.

퇴직자 가운데서는 권익환 대검찰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전 검사장(56억6천636만원), 조은석 법무부 법무연수원 전 원장(48억7천127만원), 박윤해 대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전 검사장(36억1천667만원) 등의 순으로 많은 재산을 등록했다.

현직 재산등록 하위자는 박진원 통일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장(5천4백만원), 이규문 경찰청 수사국장(1억6천만원), 조재연 대검찰청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2억5천만원) 등이었다.

퇴직자 중에는 임기중 충청북도의회 전 의원(1억3천만원), 박영순 대전광역시 전 정무부시장(3억원), 김기동 대검찰청 부산지방검찰청 전 검사장(3억5천원) 등이 낮은 재산 등록액을 보였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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