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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25 08:23
윤석렬 총장 임용 후 옷벗은 권익환 전 검사장, 재산 '56억 신고'[10월 공직자 재산공개]
 글쓴이 : 공오환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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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10월 수시재산공개' 결과 발표 사진=뉴스1[파이낸셜뉴스] 윤석렬 검찰총장이 임명된 후 사표를 낸 윤 총장의 선배 기수 고위검찰간부들이 10월 공직자 수시재산공개 결과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10월 수시 재산공개 현황에 따르면 전직 검찰 고위간부가 퇴직자 재산 상위자 1, 2, 3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윤석렬 총장(사법연수원 23기)이 임명된 후 사표를 낸 선배 기수다.

권익환 대검찰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전 검사장( 사진·22기)이 56억6636만원으로 퇴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권 전 검사장은 본인, 배우자, 장남 명의의 토지 3억6973만원과 아파트·주상복합아파트 3채 총 44억7600만원, 예금 25억803만원을 신고했다. 부모의 재산은 독립생계유지를 사유로 신고를 거부했다.

조은석 법무부 법무연수원 전 원장(19기)은 48억7127만원, 박윤해 대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전 검사장(22기)은 36억1667만원으로 각각 퇴직자 중 2, 3위를 기록했다.

한편 10월 현직자 중 재산 상위자 1위는 허성주 교육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전 병원장으로 219억9024만원을 신고했다. 노정연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이 53억9309만원, 심우정 대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가 34억9778만원을 신고했다.

이번 10월 수시재산공개는 지난 7월2일부터 8월1일까지 임용·승진·퇴직한 87명이 대상이다.

eco@fnnews.com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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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으로 발탁된 양미향(49) 법제처 부이사관 [법제처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법제처 창설 71년 만에 첫 여성 고위공무원이 탄생했다.

25일 법제처에 따르면 사회문화법제국 소속 법제관인 양미향(49) 부이사관이 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으로 승진·발탁됐다.

제3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들어선 양 심의관은 법제처에서 '여성 최초' 기록을 매번 갈아치운 개척자로 꼽힌다.

양 심의관은 1997년 2월 법제처 최초의 여성 사무관으로 임용된 데 이어 2005년 7월 과장급인 환경문화심판팀장으로 승진해 첫 여성 법제관(과장)이 됐다.

2013년에는 법제처 첫 여성 대변인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법제처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계기로 제정된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을 체계화하는 등 양 심의관은 금융·농림·환경 분야 법령을 두루 심사해 왔다"고 설명했다.

법제정보과장 재직 시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제공하는 법령 정보에 행정규칙 및 자치법규까지 포함하는 등 법령정보 제공 시스템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법제처는 "양 심의관은 미국 인디애나 대학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수로 일하며 '법제업무의 이해'라는 교재를 쓴 실력파"라고 전했다.

양 심의관은 "정부 정책을 담는 그릇인 법령은 국민의 행복을 담보하는 필수 수단"이라며 "국민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법령을 심사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도록 법제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j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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