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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27 04:32
[원추 오늘의운세]닭띠, 성급하면 속임수에 걸려 듭니다
 글쓴이 : 근햇다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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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27일 일요일 (음력 9월29일 정유)

▶쥐띠

하는 일 난관은 있겠으나 과감히 벽을 뚫고 나가면 기대 이상으로 수확할 운세. 중단하지 말고 전진하라. 직장인은 호랑이가 귀인이 되어 돕겠다. 2, 7, 9월생 남쪽에서 힘을 얻는 수. 돼지, 개, 원숭이띠는 마음만 괴롭게 만든다.

▶소띠

일신만 고달프고 얻어지는 것은 없다. 앞날을 위해 성을 쌓는다고 여기고 더욱더 인내를 갖고 성실한 태도로 나아가는 것이 좋다. 혼사문제는 눈높이를 낮추는게 좋겠다. 3월생 고집 자제. 돼지, 호랑이, 닭띠에게 힘을 청할 것.

▶범띠

두 여자가 서로 다투는 상이다. 집안에 분란이 예상되니 처세에 신중을 기하고 서로가 양보하는게 좋겠다. 1, 2, 12월생은 신상에 변화가 있겠다. 세상에 비밀은 없음을 알라. 토끼, 쥐띠의 힘이 되어 준다면 복이 온다. 남쪽이 희망.

▶토끼띠

만사가 형통하며 가는 곳마다 찬사를 들을 운이다. 인기 또한 상승할 운세다. 겸손한 자세가 필히 요구되며 사람을 너무 믿지는 않는게 좋다. 9월생은 눈물이 많다. 3, 5, 7월생은 별거나 무직으로 마음고생 우려된다.

▶용띠

길이 두 곳에 있으니 방황하기보다는 하나를 선택하는 결단이 필요하다. 남의 도움을 받지 말고 자신이 직접 결정함이 좋을 듯. 북서쪽에 귀인이 있으니 구하면 얻는다. 소, 원숭이, 닭띠에게 용기를 줄 운. 사업은 침체.

▶뱀띠

최상의 기분으로 기다리던 일을 성취하니 만사가 형통할 운이다. 윗사람의 도움으로 승진도 하고 명예도 얻으나 기분 좋아 만취하면 후회한다. 가정을 지키고 오를 수 없는 곳은 쳐다보지도 말 것. 소, 말, 용띠를 존경심으로 대하라.

▶말띠

포부를 너무나 크게 갖지 말 것. 현 위치를 고수하는게 중요하다. 인정에 끌려 손해 볼 줄 알면서도 결단을 못 내리면 큰 손실이 있다. 공과 사를 분명히 하는게 좋다. 두 마리 중 한 마리 토끼만 쫓아라. 밝은색으로 단장.

▶양띠

흩어졌던 재물을 걷어 들이는 것이 좋겠다. 이자놀이를 한다면 침체될 염려가 있다. 재혼을 원하는 사람일 경우 친구 소개로 배필감을 만난다. 지나친 교만은 금물이다. 토끼, 양띠와 의견 충돌 조심. 동쪽에서 웃음소리 들림.

▶원숭이띠

만물이 빛을 얻는 격이다. 하는 일이 형통할 운세다. 다만 동방에서 채무관계나 계약관계를 조심하라. 자칫 잘못하면 명예손상이 우려되니 정도를 지키는게 좋다. ㅈ, ㅁ, ㅊ성씨는 모든 일에 조심할 것. 용, 닭띠에게 마음을 주어라.

▶닭띠

어둡던 쥐구멍에도 볕이 들었으니 수확을 하러 나서야 할 때다. 성급하면 속임수에 걸려들 우려 있다. 애정적으로 갈등이 생기니 깊이 생각해서 행동함이 좋겠다. 당신을 돕겠다는 돼지, 용, 말띠가 힘이 된다. 북동쪽 길.

▶개띠

활동에 한계가 있으니 견디어 내는 인내가 요구된다. 작은 것에 만족하라. 송사는 서로가 불리하겠다. 타협하는 것이 상책이다. 6월생은 중단수가 많으니 인내함이 좋다. 단 내것이 아니면 탐내지 마라. 미행자 따른다.

▶돼지띠

작은 일로 적을 만들지 마라. 큰 도움을 청할 때가 있겠다. 매사에 유비무환식 정도를 취하면 어떠한 어려운 일이 닥친다 해도 무난히 해결할 수 있겠다. 2, 9, 11월생은 마음이 들뜰 때다. 기댈 곳은 ㅂ, ㅈ, ㅎ성씨다.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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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해공항을 출발한 제주항공 여객기가 기체 이상으로 회항하는 과정에서 승객들이 40분 이상 공포에 떨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오후 8시 51분께 제주항공 7C 207편(탑승객 182명) 항공기가 김포공항으로 가기 위해 김해공항을 이륙했다.

해당 항공편은 당초 오후 7시 30분 출발 예정이었지만 1시간 21분이나 출발이 늦어진 상황이었다.

이륙 후 10여분이 지났을 때, 항공기가 흔들리는 등 이상징후가 나타났고, 10여 분이 더 지난 후에는 실내등이 꺼지고 “비상탈출 가능성이 있다. 모든 짐을 버려야하고 최대한 앞좌석에 밀착해야한다”는 기내방송이 나왔다.

승객들은 비행기가 김해공항으로 회항한 오후 9시 34분께까지 비행기 안에서 공포에 떨어야 했다.

한 승객은 “갑자기 실내등이 꺼지고 비상탈출에 대비해야한다는 기내 방송이 나오자 승객들이 크게 놀랐고 무서워했지만, 승객들이 승무원 안내에 잘 따라 큰 동요나 혼란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제주항공 측은 자동 조종 장치에 이상 신호가 떠 매뉴얼에 따라 회항했다고 설명했다.

승객 182명 중 93명은 다음 날인 26일 오전 6시 52분 대체 항공편을 타고 김포공항으로 출발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규정에 따라 승객들에게 숙소를 제공하고 대체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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