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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29 14:49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29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전림선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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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호랑이가 날개를 달았으므로 막을 자는 아무도 없다.

1948년생, 귀하의 카리스마와 지도력이 때를 만났으니 빛을 보게 되리라.
1960년생, 욕심만 부리지 아니하면 지금 추진 중인 일은 대성과를 얻으리라.
1972년생, 서쪽에 귀하를 도울 귀인이 있다. 찾아 나서라.
1984년생, 이성문제로 고민을 하게 된다. 양다리는 절대로 안 된다.

[소띠]
실수는 후회해도 소용없다. 실수하지 않도록 매사 주의하라.

1949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 마음을 비워라.
1961년생, 늦바람을 조심하라.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있을 수 있다.
1973년생, 친구로부터 사기, 배신수가 보인다. 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1985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다.

[범띠]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

1950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
1962년생, 좋은 사람이 나를 도우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
1974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1986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는다.

[토끼띠]
하늘이 대복을 내려주니 반드시 이룰 것이다.

1951년생,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하라.
1963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라. 어울리기 힘들다.
1975년생, 결실을 얻게 된다. 남에게 보은하라.
1987년생, 원하는 것을 먼 곳에서 찾으려마라. 가까운 곳에 있다.

[용띠]
범에게 물려갔으나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나올 수 있는 하루이다.

1952년생, 두 가지 소원은 이루기 어렵다. 한 가지에 매진하라.
1964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이니 중요한 계약은 혼자 하라.
1976년생, 해외여행이 꿈인데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1988년생, 생활에 고통 받는다. 남쪽에 있는 사람 귀인이다.

[뱀띠]
석양에 노을이 지니 때 이른 가을바람이 부는구나.

1953년생, 오랜 친구가 나를 떠난다.
1965년생, 가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길 수 있다.
1977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1989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한다.

[말띠]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

1954년생, 호사다마라 하였다.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도록 하라.
1966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곧 호전된다. 스트레스 받지 마라.
1978년생, 욕심을 자제하고 그간의 일을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
1990년생, 변함없이 노력한다면 우연한 기회에 좋은 운을 만나리라.

[양띠]
마음이 어지럽다. 기도함이 좋겠다.

1955년생, 소원이 원대한 탓일까? 좀 더 치성을 드림이 좋겠다.
1967년생,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자존심을 버리고 남에게 도움을 청하라.
1979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다.
1991년생, 자신의 뜻이 굳고 변함이 없다면 능히 고난을 극복해 나갈 것이다.

[원숭이띠]
가세는 확장되고 만복이 찾아온다.

1956년생, 오늘은 남의 이야기도 귀담아 들어보자.
1968년생, 당신을 좋아하는 무리가 한둘이 아니니 마음이 벅차구나.
1980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1992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

[닭띠]
언제까지 지난 일만 돌아볼 생각인가? 계획하고 실천하라.

1957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1969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된다.
1981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을 하게 되니 마음이 두 배로 아프다.
1993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가 있으니 근신하라.

[개띠]
건강은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한다.

1958년생, 과음은 금물이다.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70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1982년생,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온다.
1994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조심하라.

[돼지띠]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도전 정신이 필요한 하루다.

1959년생, 미루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하라. 길하다.
1971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1983년생, 기대도 안 했던 재물이 들어오게 되리라.
1995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 받게 된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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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건에프씨 제공
‘호박즙 곰팡이’ 논란으로 매출 직격탄을 맞았던 임블리와 블리블리가 ‘블리마켓’으로 하루 매출 1억을 올렸다.

28일 온라인몰 임블리 운영사인 부건에프엔씨는 임블리와 자사 화장품 브랜드 블리블리가 26~27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근처에서 연 ‘블리마켓’ 행사가 하루 만에 매출액 1억2000만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임블리와 블리블리의 오프라인 역대 최고 매출이며, 이틀 간 방문객은 3300여명에 달했다고 부건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부건에프씨 관계자는 “그동안 브랜드를 믿고 응원해준 고객들을 위해 감사의 뜻으로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행사로 고객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블리는 지난 4월 초 호박즙에 이물질이 나왔다고 제보한 소비자에게 무책임한 대응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임블리 측은 “환불은 어렵고 그동안 먹은 것에 대해선 확인이 안 되니 남은 수량과 폐기한 한 개만 교환을 해주겠다”고 응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인스타그램에는 임블리 소비자 계정이 만들어졌고, 임블리 제품의 문제점과 임 상무의 무책임한 대처 등이 제기되며 대중의 공분을 샀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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