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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2 12:22
[녹유의 운세로 본 오늘]토끼띠 99년생, 남 탓 말고 반성하세요
 글쓴이 : 뇌남동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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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1월2일 토요일 (음력 10월 6일 계묘)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바쁘지 않은 게으름을 피워보자. 60년생 마음먹은 일은 실천으로 가야 한다. 72년생 최선을 다한 것이 감동을 더해준다. 84년생 꽃보다 아름다운 소식을 들어보자. 96년생 흉내 내지 말자. 핀잔만 늘어간다.

▶소띠

49년생 쉽지 않은 선택 저울질을 더해보자. 61년생 어둠은 깨어지고 희망이 보여진다. 73년생 비워져 있던 곳간이 가득 채워진다. 85년생 잔소리 많아져도 한 귀로 흘려내자. 97년생 답답한 상황에도 긍정이 필요하다.

▶범띠

50년생 이해와 용서 얌전하게 지나가자. 62년생 환해있던 얼굴에 그늘이 지어진다. 74년생 최고가 되기 위한 공부에 나서보자. 86년생 가시방석 동거에서 벗어나야 한다. 98년생 정직한 땀으로 눈도장을 찍어내자.

▶토끼띠

41년생 심심할 틈이 없는 재미에 빠져보자. 63년생 그리웠던 얼굴 반가움을 나눠보자. 75년생 지독했던 시련은 추억이 되어준다. 87년생 그림 같은 풍경에 눈이 즐거워진다. 99년생 남의 탓이 아닌 반성이 필요하다.

▶용띠

52년생 죽도 밥도 안 된다. 끝을 봐야 한다. 64년생 반가운 소식에 춤으로 보답하자. 76년생 싫지 않은 유혹 분위기에 빠져보자. 88년생 미워도 다시 한 번 믿음을 다시 하자. 00년생 흔들림이 없는 초심을 지켜내자.

▶뱀띠

41년생 만들어하는 자랑 본전도 못 건진다. 53년생 온갖 시름에 걸음이 무거워진다. 65년생 가슴이 시려지는 이별 인사가 온다. 77년생 기분까지 상쾌한 대접을 받아보자. 89년생 질투와 부러움을 마음껏 즐겨보자.

▶말띠

42년생 쉽게 하는 허락 모양만 빠져 간다. 54년생 값진 선물로 미안함을 대신하자. 66년생 괜한 오지랖 고생 값도 못 받아낸다. 78년생 빛나는 자부심 유명세가 올라간다. 90년생 최고의 솜씨 칭찬 박수를 받아내자.

▶양띠

43년생 해보지 않은 것에 관심을 가져보자. 55년생 오라는 곳 많아도 담을 쌓아야 한다. 67년생 근심 걱정은 웃음으로 변해간다. 79년생 보여지는 것에 포장을 입혀보자. 91년생 술이 빠질 수 없는 호사를 누려보자.

▶원숭이띠

44년생 좋아지지 않아도 처음을 지켜내자. 56년생 욕심으로 안 된다. 때를 다시 하자. 68년생 피하지 않는 진검승부 해야 한다. 80년생 신선한 변화로 새로움을 택해보자. 92년생 부지런한 일꾼 선물이 되어온다.

▶닭띠

45년생 눈으로 안 보이는 거짓에 대비하자. 57년생 세심한 배려 멋쟁이가 되어보자. 69년생 부당한 요구는 차갑게 돌아서자. 81년생 어렵다 했던 것에 성공이 잡혀진다. 93년생 현실 힘겨움에 물음표가 그려진다.

▶개띠

46년생 자신 없는 목소리 구석을 지켜내자. 58년생 숨기고 있던 것을 보석이 되어준다. 70년생 흉내로 하지 마라. 가치만 떨어진다. 82년생 시간을 맞추는 걸음을 걸어보자. 94년생 비교하지 않는 우월감을 지켜내자.

▶돼지띠

47년생 반가움 보다는 긴장감을 유지하자. 59년생 인사가 불편한 자리는 피해가자. 71년생 향기 있는 만남 눈빛을 맞춰보자. 83년생 나쁘지 않은 것과 악수를 나눠보자. 95년생 좋다 하는 것에 의심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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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생 눈으로 안 보이는 거짓에 대비하자. 57년생 세심한 배려 멋쟁이가 되어보자. 69년생 부당한 요구는 차갑게 돌아서자. 81년생 어렵다 했던 것에 성공이 잡혀진다. 93년생 현실 힘겨움에 물음표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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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띠

47년생 반가움 보다는 긴장감을 유지하자. 59년생 인사가 불편한 자리는 피해가자. 71년생 향기 있는 만남 눈빛을 맞춰보자. 83년생 나쁘지 않은 것과 악수를 나눠보자. 95년생 좋다 하는 것에 의심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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