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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4 12:56
[오늘의 운세] 2019년 11월 14일 띠별 운세
 글쓴이 : 묘도연
조회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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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하늘이 열리고 빛이 내려와 나를 비추니 부귀영화가 내 것이다.

1948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
1960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조심 또 조심하라.
1972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으리라.
1984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받아들여도 좋다.

[소띠]
시기가 좋다.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 말라.

1949년생, 귀하에게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라.
1961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한다.
1973년생, 먼 곳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하루이다.
1985년생, 대체로 길하나 여성의 경우 천천히 이뤄지겠다.

[범띠]
윗사람을 공경하라. 큰 복이 따르리라.

1950년생,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진다.
1962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구나 좋은 결과 있겠다.
1974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뤄진다.
1986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니다. 이뤄지고 앞길도 밝다.

[토끼띠]
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1951년생,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
1963년생, 한 눈 팔지 말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와 같구나.
1975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이다. 긴장을 풀지 말라.
1987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용띠]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는다.

1952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하겠는가.
1964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는구나.
1976년생,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인가.
1988년생, 억지로 이뤄지지 않는다. 친구와 의논하라.

[뱀띠]
일에 실패가 많으니 일을 구해도 일을 이루지 못한다.

1953년생, 아직 때가 아니니 좀 더 기다려야 한다.
1965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살펴라.
1977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
1989년생,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가 있다. 주의하라.

[말띠]
어려운 때이나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할 수 있다.

1954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한다. 자신감으로 극복하리라.
1966년생, 시비하지 말라.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 된다.
1978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니 기쁨이 곱절이다.
1990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뤄지니 큰 이익이 있겠다.

[양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1955년생, 운세가 좋지 않아 뜻대로 되지 않으나 참고 인내하면 노력의 결실이 있겠다.
1967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 조급하지 말라.
1979년생, 노력해서 안 되는 일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말라.
1991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마라.

[원숭이띠]
혼자의 힘으로 목표 달성이 어렵겠다. 선후배의 도움을 구하라.

1956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1968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1980년생, 출장이나 여행 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1992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닭띠]
좋은 사람이 나를 도우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

1957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1969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기리라.
1981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라.
1993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마라. 서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개띠]
눈앞에 큰 이익이 있으나 여유가 없어 발견하지 못한다.

1958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197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
1982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1994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자.

[돼지띠]
두서없는 행동이 어찌 이뤄지겠는가. 고집을 버리자.

1959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971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이다.
1983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자. 심신이 피곤하다.
1995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한 때이다.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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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하루 앞둔 13일 서울 중구 이화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여지없이 불청객 수능 한파가 몰아 닥쳤다.

수능시험 당일인 14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니 수험생들은 체온 유지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13일보다 4~10도가량 낮아지면서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서울, 경기, 강원영서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5~10도 더 낮아 매우 춥겠다.

14일 아침 기온은 -7도~7도, 낮 기온은 3~12도로 예보됐다.

전국이 맑은 가운데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는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또 충청 내륙과 경북 서부 내륙, 제주도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발이 날릴 것으로 예보됐다.

전날 내린 비가 얼면서 아침에 도로가 얼어 있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지만, 광주·전남·제주권은 12일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14일 오전 6시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남해안은 천조문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에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파도는 가까운 바다에서 0.5~3.5m, 먼 바다에서 1.0~5.0m로 예보됐다.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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