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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9 22:29
[오늘의 운세] 2019년 11월 29일 띠별 운세
 글쓴이 : 곽림란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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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지금까지의 길한 날은 가고 불안한 운기가 돌기 시작한다.

1948년생, 거주문제로 마음고생이 따른다. 외출을 삼가해라.
1960년생, 빠져나갈 구멍을 찾으나 갈 곳을 없으리라.
1972년생, 애교가 없고 남과의 조화가 나쁘고 고독하다.
1984년생,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게 되는 하루이다.

[소띠]
신분에 걸맞은 소망은 성취되는 시기이다.

1949년생, 화재, 문서, 인장으로 인한 사고가 우려된다. 조심하라.
1961년생, 장거리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가 되리라.
1973년생, 한 발 물러나는 것이 길하다.
1985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 지는 형국이다.

[범띠]
선거라면 작건 크건 출마해서 당선될 운기가 돌고 있다.

1950년생, 통이 너무 크다. 지출을 줄이도록 하라.
1962년생, 남들과 교제가 많고 두 가지의 일을 겸업하게 되므로 어느 것도 모두 호조를 보인다.
1974년생, 머리를 쓰고 신경을 쓰는 일이 많겠다.
1986년생, 때에 따라서는 두뇌를 회전하여 기민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토끼띠]
아주 좋은 시기를 만났다. 즐거워하라.

1951년생, 과거에 실패했던 일을 다시 하면 성공하리라.
1963년생, 곧 주위의 도움을 얻어 불운은 사라지고 잘 되게 되는 운기다.
1975년생, 연출적인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시기이다.
1987년생, 용돈이나 보너스를 받게 된다.

[용띠]
질투를 받아 괴로워하게 되리라.

1952년생, 곁으로는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1964년생, 부부간에는 득남하거나 주거가 불안해진다.
1976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 곤란을 겪게 되리라.
1988년생, 부모와 자식간에 말다툼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

[뱀띠]
자제하지 않으면 생활이 화려함이 지나치게 된다.

1953년생, 여성은 유혹이 많은 시기다. 주의하도록 하라.
1965년생, 직장을 잃었던 귀하는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1977년생, 갈라졌던 옛 동료가 다시 찾아와서 협력하게 되리라.
1989년생,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라. 우정이 더욱 깊어지리라.

[말띠]
바르고 성실한 자세로 일하자. 소망을 이룬다.

1954년생, 같은 협력자를 찾아서 함께 하면 길하다. 안심하라.
1966년생, 지나치게 외골수적이고 경직된 사고 때문에 어려움에 빠진다.
1978년생, 부질없는 욕심은 일찍 버리는 것이 유리하다.
1990년생, 험난한 가운데 흐름을 따라서 진행하니 큰일도 이룬다.

[양띠]
일관성있는 자세가 필요한 하루다.

1955년생, 몸 치장에 너무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 돈을 낭비하지 말라.
1967년생, 보람도 있지만 진실하게 보내게 되는 하루이다.
1979년생, 큰 운을 이어주지는 않지만 모든 일이 진행된다.
1991년생, 하찮은 일이라도 적극적이며 차근차근 밀고 나간다.

[원숭이띠]
시작단계에서 바로 잡지 못하면 뿔뿔이 흩어지는 결과가 발생한다.

1956년생, 충돌과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1968년생, 자신의 의사가 남에게 전달이 잘 안 되니 답답하다.
1980년생, 처세술로 절묘하게 조화를 부릴 수 있는 하루이다.
1992년생, 변화와 변동이 많이 생기는 하루이다. 눈치를 살펴라.

[닭띠]
넓은 바다에 풍파가 일고 물이 흐려진다.

1957년생, 기대하던 일들이 성취될 듯하다가 막판에 난관을 만난다.
1969년생, 태평성대를 맞이하니 집안이 편안하며 하는 일이 순조롭다.
1981년생, 도와주려는 사람이 있어도 부담스럽다.
1993년생, 얽히고설킨 가운데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게 된다.

[개띠]
어려움이 밀려가고 길함이 도래하는 시기이다.

1958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봐라.
1970년생,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처리해서 낭패를 볼 수있으니 주의해라.
1982년생, 별거했던 부부가 다시 모여 화합하게 될 수 있다.
1994년생, 빌려주었던 물건이나 돈을 받게되니 기쁨과 안도감이 생기는 하루이다.

[돼지띠]
번영과 발전을 약속 받는 출발점을 찾으리라.

1959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시기에 도달하리라.
1971년생, 계획에 자꾸만 문제가 생기니 우선 계획을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1983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귀하에게 가장 적합한 일이다.
1995년생, 근검절약하여 저축에 힘쓰고 불우한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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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5G 투자 위해 세액공제 확대 추진" 지원책도 내놔
통신3사 "중저가 요금제, 고민해보겠다…투자는 올해 수준으로"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메리어트 파크센터에서 열린 '통신3사 CEO 조찬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창규 KT 회장, 최 장관,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2019.11.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강은성 기자,김정현 기자 =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첫 만남이 예정보다 일찍 마무리됐다. 장관이 5세대(5G) 이동통신 '중저가' 요금제 출시를 언급했고 이통3사 CEO들이 난색을 표하면서 분위기가 다소 경직된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29일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황창규 KT 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을 만나 5G 투자 및 요금제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모두발언 이후 비공개 회의가 시작된 시간은 오전 7시40분이며 회의를 마치고 일어난 시간은 8시30분으로 총 50분간 얘기를 나눴다. 당초 예정보다 10분정도 회의가 빨리 끝난 셈이다. 앞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과 이통3사 CEO들의 만남이 예정보다 30분 이상 길어졌고 문 밖까지 큰 웃음소리가 새어나오던 것과는 사뭇 대조되는 분위기다.

이유는 다소 민감한 '중저가 요금제'가 나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최 장관은 대화 서두부터 '중저가 요금제 출시'를 꺼냈다.

그는 "5G 망 구축과 서비스 출시를 위해 2018년보다 50%나 투자를 늘리는 등 이통3사의 노고가 크다"고 치하하면서 "다만 현재 5G 요금제가 너무 고가상품에 편중돼 있어 중저가 요금제도 다양하게 출시해야 한다는 이용자 요구가 많으니 이통사들이 중저가 요금제를 출시해줬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이통3사 CEO들은 장관의 이같은 요구에 대해 에둘러 난색을 표명했다. 현재 5G 망 구축을 위해 네트워크 투자를 크게 늘리면서 '경영압박'을 느끼고 있는데 아직 충분히 가입자도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저가 요금제를 출시하기는 시기상조라는 것이다.

CEO들은 이 자리에서 "통계청이 발표한 물가지수 지표를 보면 통신비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며 "5G 가입자들이 사용하는 데이터량은 LTE 가입자에 비해 3배 이상 많고 초고속 광대역 5G를 통해 초고화질 동영상 서비스를 받는 등 품질이 향상되고 있다"고 말해 최 장관의 요구에 우회적으로 난색을 표명했다.

다만 이통3사 CEO들은 "이용자들의 수요를 보다 면밀히 파악해 5G 중저가 요금제를 출시할 적절한 시점과 요금 수준을 적극 고민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SK텔레콤 직원들이 분당사옥 5G 기지국에 '5GX 인빌딩 솔루션’을 적용해 최종 성능 검증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2019.8.7/뉴스1
이날 최 장관은 네트워크 투자에 한창인 이통3사를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해 '5G 투자 세액공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당근'도 제시했다.

현재 과기정통부는 기획재정부 측에 실내 5G 품질을 높이기 위한 '인빌딩 기지국' 투자 확대를 위해 인빌딩 및 28㎓ 주파수 대역 투자 부문의 세액공제를 현행 2%에서 3%로 상향조정하는 안을 협의하고 있다.

이태희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옥외 5G 서비스제공범위(커버리지)는 당초 목표를 초과해 구축되고 있지만 인빌딩 커버리지는 아직 많이 부족한 수준이며 이 때문에 이용자들의 품질 불만도 높다"면서 "이통3사의 5G 인빌딩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인빌딩과 28㎓ 대역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통3사 CEO들은 세액공제 확대 추진을 반기며 "정부가 지원해주는 만큼 내년 5G 투자 역시 올해나 그 이상의 수준으로 진행하겠다"고 화답했다. 이통3사는 9월까지 5조4000억원을 투자했고 연말까지 누적 8조2000억원 이상을 5G 망 구축에 투자할 계획이다. 내년에도 이와 유사한 수준인 8조원대 규모의 망 투자를 진행한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이통3사 CEO들은 최 장관이 '반도체 전문가'임을 감안, 향후 4차산업혁명의 총아인 '인공지능(AI)' 칩을 정부 주도로 개발해 달라고 요구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AI 음성인식이나 자율주행 등 각종 5G 미래 서비스에 AI 기술은 필수"라면서 "장관께서 반도체 전문가이시고 우리나라가 반도체 강국인만큼 정부가 적극적으로 AI칩 개발에 나서달라"고 부탁했다. 황창규 KT 회장과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도 이에 동조해 "비단 통신 뿐만 아니라 산업 전 영역에서 AI 기술이 광범위하게 요구되는만큼 AI 칩 개발이 필요하다"고 첨언했다.

이에 최 장관은 "반도체 핵심 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메리어트 파크센터에서 열린 '통신3사 CEO 조찬간담회'에서 통신사 CEO들과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황창규 KT 부회장, 최 장관,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2019.11.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sth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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