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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1 07:45
[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 01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제갈원린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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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일을 잘 성공시켜 보고자 했던 것이 까딱하면 잘못된다. 주의하라.

1948년생, 귀하가 지금까지 쌓아온 것이 위태로울 수 있다.
1960년생, 깨끗한 마음으로 자중하지 않으면 화를 입을지도 모른다.
1972년생, 본업에 충실치 아니하고 쓸데없는 것에 눈을 돌리기가 쉽다.
1984년생, 음식을 조심하도록 하라. 특히 생식을 삼가 하라.

[소띠]
당장 이익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불길하니 신중해라.

1949년생, 예상외의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자제하며 행동하라.
1961년생, 음식이 생기거나 선물을 받는 기쁨이 있다.
1973년생, 건강을 위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1985년생, 공부에 대한 집중력이 생겨서 능률이 오르고 시험에 합격하게 된다.

[범띠]
안타까운 일이 생겨 하루의 끝이 우울하다.

1950년생, 자신의 성과에 대해 너무 자만해서는 안 된다.
1962년생, 아랫사람들을 잘 다스려야 일이 잘 풀리기 마련이다.
1974년생, 오래 전부터 기다리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
1986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토끼띠]
세상 어느 곳에도 갈 곳은 없어 외롭다.

1951년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1963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차근차근 이루어질 것이다.
1975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으리라. 그러나 기대는 많이 하지 마라.
1987년생, 친구들과 재미있는 영화를 보라. 도움이 되리라.

[용띠]
낫 들고 기억 자도 모른다.

1952년생, 귀인이 귀하를 찾아왔으나 귀하는 보내고 말았다.
1964년생, 윗사람에게 안부 인사를 해라.
1976년생, 운동 부족으로 건강이 많이 악화됐다.
1988년생, 이성의 꼬임에 넘어가지 마라. 조심하라.

[뱀띠]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헛된 일에 소비하지 마라.

1953년생, 지금은 더욱 열심히 할 때다. 아직도 쉴 때가 아니다.
1965년생, 요령 부리거나 게으름 피우면 귀하만 손실을 보게 된다.
1977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아 일을 추진하도록 하라.
1989년생, 추억 속에 친구가 있다. 찾아 가도록 하라.

[말띠]
전부터 망설이던 것을 비로소 실천에 옮겨라.

1954년생,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은 날이다.
1966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당신에게 기대를 걸고, 당신이 만들어내는 결과를 주목할 것이다.
1978년생, 정신적으로 해이해지기가 쉬운 반면 강한 책임감이 요구되는 하루다.
1990년생, 경거망동을 삼가고 신중히 행동하면서 집중력을 높여라.

[양띠]
오늘 일을 잘 마치면 밖으로는 당신의 인상이 좋아질 것이다.

1955년생,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우므로 틈틈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1967년생, 일이 대충 끝났다고 여겨질 때 사소한 다른 일이 생긴다.
1979년생, 저녁에 잡는 약속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1991년생, 맛있는 음식을 직접 요리해봐라. 기회가 되면 친구들도 불러라.

[원숭이띠]
가신이 발동하지만 기도를 올리면 액을 면할 수 있다.

1956년생,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손해를 당할 것이다.
1968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라.
1980년생, 작은 일이 크게 되어 도리어 당신을 칠 수도 있다.
1992년생, 스스로 신중하게 뜻한 바를 도모하는 것이 현명하겠다.

[닭띠]
언덕의 붉은 계수를 내가 먼저 꺾어 꽃은 셈이다.

1957년생, 봄이 고국에 돌아오니 모든 것이 처음으로 날 것이다.
1969년생, 귀인을 만나면 밝은 이름을 얻겠고 재물을 얻는다.
1981년생, 여행을 떠나라.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1993년생, 꾀하던 일을 이룰 수 있고 바라던 것을 얻게 되리라.

[개띠]
재산이 넉넉해지고 또한 음식과 입을 옷이 많게 되리라.

1958년생, 원만함 가운데 복이 많으니 어찌 기쁘지 않을까.
1970년생, 남과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재물을 다투는 일이 따를 수 있다.
1982년생, 이성운이 좀 불리하나 너무 신경 쓸 일은 아니다.
1994년생, 윗사람에게 칭찬 또는 용돈을 받을 수 있다.

[돼지띠]
행운이 따르는 하루이다. 나가서 행운을 잡아라.

1959년생, 기분인 상쾌하고 정신이 맑아 무엇이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게 되리라.
1971년생, 어떤 일을 하더라도 능률이 상당히 올라갈 것 같다.
1983년생, 정신적으로는 배우고 연구하는 문제가 우선 과제다.
1995년생, 생각도 못했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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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지난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열린 2019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에 K컬처 스타트업 투자자로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기조발언에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아세안)과 한국이 만나면 아세안 문화는 곧 세계 문화가 될 수 있다”며 K컬처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피력했다.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발제를 통해 방탄소년단(BTS)의 성공 비결로 유튜브 플랫폼 활용을 꼽았고, 경쟁력이 있는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 환경에서의 파괴력에 관해 발표했다. 연사로 등장한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는 넷플릭스가 미국 내 콘텐츠만으로는 성장이 어렵다는 판단 아래 한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콘텐츠와 제휴가 시장 확대의 성공 요인이라고 밝혔다. 포럼을 통해 필자가 다시 한 번 확신한 것은 K컬처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면 유니콘 후보군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포럼 중간에는 한국 K팝의 빅데이터 분석 화면이 많이 등장했다. 바로 K팝 한터차트를 운영하는 한터글로벌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이었다. 한터글로벌은 K컬처의 글로벌 강세에 편승, 새로운 유니콘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최대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가 최근 '후즈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K팝 시장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후즈팬은 'K팝 팬덤에 기반을 둔 플랫폼'이다. 세계 K팝 팬들이 커뮤니티 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뉴스, 음악, 영상, 차트, 앨범 구매 인증 등 한터차트의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 다른 유니콘 후보는 글림미디어다. 글림미디어의 스타패스는 지난해 5월 중순 K팝 팬들에게 '타임스스퀘어에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띄우며 서비스를 시작했다. 수많은 아이돌 멤버 가운데 개인 랭킹 1위를 차지한 사람을 매주 한 번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띄워 준다는 약속은 팬덤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그 결과 앱 출시 6개월 만에 34만 다운로드가 이뤄졌으며, 한 주 평균 2500만건의 투표가 이어지고 있다. 이용자는 세계 165개국에 퍼져 있다. 앱 출시 1년을 앞둔 지금 80만명에 가까운 이용자 가운데 60%는 해외 K컬처 마니아다. 스타플레이는 글림미디어가 새롭게 출범한 서비스로, 스타 팬덤의 적극 투표 참여뿐만 아니라 관련 팬덤 서비스가 추가됐다. 스타플레이는 7월 26일 신규 론칭됐으며, 론칭 첫날부터 10만여명 사람들이 몰렸다. 투표 마지막날인 29일에는 최종 투표수 8200만표로 마감돼 다시 한 번 팬덤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증명했다.

세 번째 유니콘 후보는 해피업이다. 해피업은 현재 캐릭터 애니메이션 꼬미와 베베를 개발했다. 내년 3월 EBS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 TV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미국 진출이 확정됐다. 해피업의 핵심 경쟁력은 인공 느낌의 3D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영유아들이 보는 그림책 그대로 2차원(2D)의 아트워크를 살아 움직이는 느낌으로 제작하고 있어 더욱 동화 같은 느낌을 준다.

마지막으로 K컬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분야는 K푸드다. 이미 관련 콘텐츠로 '삼시세끼'와 같은 방송은 세계에서도 유명하다. 한국음식의 다양성과 관련 문화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급속히 퍼져 나가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을 잘 활용하고 있는 K푸드의 유니콘 후보로는 쿠캣이 꼽힌다. 쿠캣의 K푸드 콘텐츠는 이미 홍콩·베트남 등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고, 관련 성장세를 타고 올해 매출 180억원이 가능해 보인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이사 glory@cnt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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