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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5 04:06
박근혜 사법부의 조선일보 보도 요청사항 심각하다? 조선 [사설
 글쓴이 : 탄운차
조회 : 3  


박근혜 사법부의 조선일보 보도 요청사항  심각하다? 조선 [사설] 이제 김 대법원장이 '재판 거래' 증거 밝힐 차례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1일 자신의 재임 시절 법원행정처가 청와대와 재판으로 거래를 시도하려 했다는 이른바 '재판 거래' 의혹에 대해 "재임 시절 재판에 부당하게 관여한 적이 결단코 없다"며 전면 부인했다. 양 전 대법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단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대법원 재판이 왜곡되고 방향이 잘못 잡혔다는 걸 기정사실화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전혀 사실과 다른 것"이라고 반박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부 블랙 리스트 의혹 해소 위한   특조단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받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법원 행정처가 와대와 재판으로 거래를 시도하려 했다는 이른바 '재판 거래' 의혹에 대해 반대의견 공개적으로 주장한 판사에  대해서 불법 사찰했다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법원 행정처에 의한 강력한 의혹이  되는 문건을  공개한바 있었다. 그런데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1일 자신의 재임 시절 법원행정처가 청와대와 재판으로 거래를 시도하려 했다는 이른바 '재판 거래' 의혹에 대해 손바닥으로 하늘가리는식의 자기 정당화 하고 있다는 국민적 비판 피할수 없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명수 대법원장이 지난달 31일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지 하루 만이다. 김 대법원장은 자신이 만든 특조단조차 "실행되지 않았다"고 밝힌 '재판 거래' 의혹을 교묘한 말로 마치 뭔가 있는 듯한 인상을 주려 하고 있다. 세 차례에 걸친 조사 끝에 원래 조사 목적인 '판사 블랙리스트'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자 '재판 거래' 의혹으로 전임 대법원장과 전 정부를 욕보이려는 것이다. 양 전 대법원장이 입장을 밝혔으니 이제 김 대법원장이 생각하는 '재판 거래' 근거를 공개할 차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핵심당사자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법원 행정처장도 특조단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는 보도있었다. 무엇 때문에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법원 행정처장이 특조단 조사에 불성실하게 나온게됐는지 국민들은 의아해 하고 있다. 승태 전 대법원장의 법원 행정처가 추진했던 상고법원 반대의견을 주간지에 기고한 차성안 판사에 대해서 성격과 스타일, 가정사는 물론 다른 판사와 주고 받은 이메일까지 조사당했고심지어 차 판사의 개인적인 돈 거래 내역까지 들여다봤다고 한다. 블랙리스트를 넘어 명백한 불법사찰이다. 명백한 사법농단이다.


조선사설은






상고법원 반대의견을 주간지에 기고한 차성안 판사에 대해서 성격과 스타일, 가정사는 물론 다른 판사와 주고 받은 이메일까지 조사당했고심지어 차 판사의 개인적인 돈 거래 내역까지 들여다봤다고 한다. 블랙리스트를 넘어 명백한 불법사찰이다.

조선사설은


“전국 법관회의(판사회의)가 1일 사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한 전체 문건 공개를 요구하면서 '온라인 투표'를 한 것도 놀라운 일이다. 적절한가, 아닌가에 대한 합리적 판단이 아니라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것이 판사들에게 어울리는 일인지 의문이다. 김 대법원장이 만든 특조단이 전체 문서를 공개하는 것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발췌 형식으로 공개했다. 그러면서 판사회의 소속 대표 판사들에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었다. 그러면 사실상 공개하는 것과 같다. 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감사나 수사에 관한 사항은 비공개 대상 정보로 분류된다. 그런데도 머릿수로 일반 공개를 압박해 관철하고 있다. 정치 행위 같은 느낌을 준다. 블랙리스트 찾는다고 다른 사람 컴퓨터를 조사할 때부터 위법 시비를 무릅쓰더니 정작 블랙리스트는 있지도 않았다. 이제는 또 다른 것을 찾는다고 위법 논란을 일으킬 모양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지난5월25일 발표한 특조단 보고서에는 전체 410개 조사한 문건 가운데 공개되지 않은 게 320개라고 한다. 대부분의 문건 공개하지 않았다. 공개되지 않은 게 320개 문건 가운데 법원행정처가 세월호 재판 배당을 논의한 문건도 포함돼 있다는데  특정 재판장에게 사건 배당을 검토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고 한다.




상고법원 반대의견을 주간지에 기고한 차성안 판사에 대해서 성격과 스타일, 가정사는 물론 다른 판사와 주고 받은 이메일까지 조사당했고심지어 차 판사의 개인적인 돈 거래 내역까지 들여다봤다고 한다. 상고법원 반대의견을 주간지에 기고한 차성안 판사에 대해서 성격과 스타일, 가정사는 물론 다른 판사와 주고 받은 이메일까지 조사당했고심지어 차 판사의 개인적인 돈 거래 내역까지 들여다봤다고 한다. 블랙리스트를 넘어 명백한 불법사찰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25일 발표한 특조단 보고서에는 전체 410개 조사한 문건 가운데 공개되지 않은 게 320개라고 한다. 대부분의 문건 공개하지 않았다. 공개되지 않은 게 320개 문건 가운데 법원행정처가 세월호 재판 배당을 논의한 문건도 포함돼 있다는데  특정 재판장에게 사건 배당을 검토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25일 발표한 특조단 보고서에는 전체 410개 조사한 문건 가운데 공개되지 않은 게 320개라고 한다. 대부분의 문건 공개하지 않았다. 공개되지 않은 게 320개 문건 가운데 법원행정처가 세월호 재판 배당을 논의한 문건도 포함돼 있다는데  특정



재판장에게 사건 배당을 검토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고 한다.
비공개 문건 중에는 ‘조선일보 보도 요청사항’(2015년 9월20일)도 있다고 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비공개 문건인  ‘조선일보 보도 요청사항’(2015년 9월20일)이 어찌된 것인지 밝혀야 한다.  ‘조선일보 보도 요청사항’(2015년 9월20일) 문건이 사실이라면 양승태 대법원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유착의혹제기된다고 본다.




(자료출처=2018년6월2일 조선일보 [사설] 이제 김 대법원장이 '재판 거래' 증거 밝힐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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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한국의 미래 













목차

( 특보 ) 국민의 당 이유미 사건에 대한! 

( 특보 ) 문재인 아들 특혜 사건과 이유미 사건은 특검에서 일괄 처리해야! 



1, 문재인 정권 시초에 국민을 위한 두가지 문제 처리해야! 

2, 문재인과 조국교수에게! 

3,각자 자신의 주인으로 살기를!,,,

[특집]1, 2, 3, 삼성과 언론은 국민들을 개,돼지로 다루었다, 

삼성과 언론이 합작한 장충기 사건은 엄청난 국정농단 사건이며 대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한 사기 사건이다, 그러나 삼성과 언론이 <시사인> 장충기 사건을 재빨리 파뭍고 있다, 내가 2년전 지적한 삼성과 언론의 문제들은 모두가 사실로 드러나지 않았는가! 하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따라서 삼성의 떡고물 언론들과 삼성의 미전실 장충기 검색창클릭! '<시사인> 장충기 문자’ 관련 기사 참고가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지 알아 보자! 

* 한국에서 가장 큰 문제는 언론이다, ( 한국의 언론은 결코 국민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

* 삼성 공화국의 불량한 문제들 ㅡ 



4, ( 준비 중, ) 블랙리스트는 헌법까지 팽개치고 무시한 용납못할 비민주 행위! 

박근혜 정부, 한국사회 전 분야 ‘블랙리스트’ 만들었다 한겨례 기사참조2017-01-31, 문체부가 만든 9473명의 블랙리스트 사과, 경향신문기사참조2017.01.23,

( 박원순 시장에게! ) 

그대는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부서 전체 ( 국장부터 말단에 이르기까지 단 한놈도 남김없이 )가 시내버스업자들에게 주기적으로 뇌물을 받아 처먹다 걸린 뇌물 전과가 있는 것을 아는가? 이들이 만든 블랙리스트는 무려 5년동안 나의 발을 묶어 놓는 경제 도둑질을 야기하였다, 나와 관련된 팀장과 주무관 2명 등은 아직도 잘못을 고백하거나 사과할 기미가 없다,,박시장이 말해 줄수 있겠나? 부패가 만연한 쥐새끼들을 "어째야 쓰까?"



( 박시장! 또 걸렸나? )

서울시내 한 버스 운수 회사가 차량을 불법 개조한 100억원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공무원과 시 의원, 관할 구청 공무원 수십 명의 이름이 담겨 있다. 서울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연합뉴스 기타기사참조2017-06-26 그런데 원스트라이크 아웃없이 고위직 한 두명 교체만 했다고? 이전부터 내가 지적을 했듯이 막대한 뇌물은 도시교통본부 공무원 전체가 나누어 먹은 것으로 추정 된다, 서울시는 박시장이 자신의 똑똑한 주둥이만 믿기 때문에, 오히려 내부에서 부패한 문제와 부작용만 키우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대같은 잔대가리 꼼수를 부리는 법조인의 특성을 잘알고 있기에 하는 말이다, 









( 특보 ) 

국민의 당 이유미 사건에 대한! 



민주당은 추미애 대표가 국민의 당과 안철수 고사에 선봉장으로 나서“더 이상 수사 결과를 기다릴 것도 없이 이유미 조작사건은 당 차원의 공작 게이트!" 라고 주장하며 되지 못한 주둥이로 검찰에 압력을 가하고 국민에게 똥을 퍼붓고 있다, 여기에 맞장구치는 민주당 운동권 패거리를 보니 한국의 미래가 어둡기만 하지 않은가! 겨우 양당구도에 공생하던 쥐새끼들이 정권이 바뀌고 완장을 차니 눈깔은 보이는 것이 없고 모가지에 뻣뻣하게 힘만 들어가 주둥이 똥만 퍼붓고 있다, 역시 민주당은 뻔뻔한 개 주둥이의 여론조작과 언론 부역질에 기생할수 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를 지닌 것이다, 내가 각종 기사를 통하여 볼때에 이준서도 이유미한테 속은 것 뿐이다, 따라서 문재인 정권의 검찰이 이유미 사건을 조사하면서 권력의 개가 될지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게 될지는 알수가 없지만 이유미가 하는 말을 보니 뻔한 결과가 예상이 된다, 오히려 나는 이유미가 처음에 민주당 예비후보로 적을 두었던 것에 상당한 무게를 두고 있다, 그가 국민의 당 와해 공작을 위하여 들어온 민주당 프락치로 지시를 받았거나 적어도 내통을 위한 도구로 추정되고, 한편으로 문재인에게 과잉 충성하는 쥐새끼들이 문재인과 아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문준용 사건을 왜곡시켜 조작하려고, 사전에 이유미에게 접근하여 공갈 협박을 하였거나 회유하였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사건이 특검까지 조사가 모두 끝나서 이유미 단독 범행이란 결과가 나오거나 민주당과 은밀하게 연관된 문제가 나와서, 추미애와 운동권 쥐새끼들에게 자신의 말에 국회의원 사퇴로 책임을 질 것이냐? 고 물으면, 국민에게 똥을 퍼 붓던 더러운 주둥이는 "아니면 말고!" 또는 국회의원은 "면책특권!"이 있다는 말만 남을 뿐이다, 대다수 국민들이 보아도 문재인 아들 사건과 이유미 사건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야당 추천 특검이 올바른 방법이고 현명한 답인 것이다, 참고로 나같은 자는 소란스럽게 겉으로 드러난 것이나 표현된 것만 보지 않는다, 지난 날 양당구도 타파를 위하여 나선 문국현에게 국민적 지지가 높아지자 민주당 쥐새끼들이 어떤 짓들을 하였는지? 문국현이 창당한 당에서 일어난 모종의 서류 조작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고 진행되고 처리 되었는지? 안 보았어도 훤하게 알고 있다, 또한 지난 대선 전 범야권 대선후보로 가장 높은 경쟁력을 가진 안철수가 나오자 문재인과 조국수석 등이 어떻게 그를 불쏘시게로 만들려고 국민적 이간질에 몰두 하였는지, 민주당 운동권 쥐새끼들의 여론조작과 한경오의 언론 부역질이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 보았고, 알만한 국민들은 알고 있다, 그러한 양아치 패거리의 전형적인 개수작에 습관된 민주당이 다시금 이유미 사건을 도구로 국민의 당을 와해하기 위한 모종의 수법을 써먹는 것으로 사료되는 바이다, 





추신

문준용 2대 2 특혜 채용 사건으로 보는 문재인과 추미애에 대한 기억!



나는 지난날 추미애가 국회의원 깜인지 무엇인지 그를 주목한 적이 없어 기억이 없는데 단 두가지가 기억이 난다,,민주당에서 노무현 탄핵에 가장 앞장선 일등공신이 추미애라는 것,,,또 하나는 문제의 사안에 똥 오줌 못가리고 느닷없이 길거리 삼배일보 쇼를 해서 이목을 끌려고 애를 쓴다는 것이 매우 기회주의적이고 표피적인 대가리를 지녔다고 생각한 점이다, 따라서 추미애 수준으로 당 대표를 하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가 있었다고 보고 있다,,,또 하나 생각나는 점은 문재인이다, 여론조사ㅡ가장 먼저 물러나야 하는 정치인 1위로 문재인이 뽑힌 바로 다음날 ㅡ문재인이 당지도부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느닷없이 세월호 단식장에 나타나서 단식을 시작한 점이다,,,내가 볼때에 추미애와 문재인 대가리 수준이 의도가 뻔하고 너무 닮아서 그것을 기억하고 있다,,얼마나 가증스럽고 흉측하던지 한동안 역겨워서 혼났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특보 )

문재인 아들 특혜 사건과 이유미 사건은 특검에 맞기고 일괄 처리해야! 



나는 이번에 터진 이유미 사건을 이렇게 보고 있다, 대선에 민주당 문재인 아들 문준용 특혜 채용 사건이 터지면서 선거 판에 이슈가 되지 않았는가! 그런데 사건의 의혹이 하나도 풀리지도 않은채 국민의 당 이유미 사건이 터지면서 두사건이 검찰로 넘어 갔다, 국민의 당과 안철수의 확장을 눈에 가시처럼 여기던 민주당은 물론 민주당의 사꾸라 2중대 정의당, 그리고 민주당 정권 밥상에 침을 흘리는 국민의당 거지의원. 수명이 특검 무용론으로 가세하여 러브 콜을 보내며 혼란을 주고 있다, 언론들은 문재인 정권에 부역질을 잘해야 정,관계 공공부분 등에서 덩어리가 큰 각종 떡고물 광고들이 떨어 질 것을 기대하고 온갖 소설같은 기사를 써서 막장 드라마로 엮어내고 있다, 그러나 사실을 보다 명백하고 객관적으로 밝히지 전까지 아무 것도 기대할 것이 없다, 무엇보다 권력에 시다바리 역활만 해온 검찰이 문재인 정권에서 국민의 당 이유미 사건과 문재인 아들 특혜 사건을 수사한다는 것은 애초부터 뻔한 결과만 초래할 뿐이다, 즉 문재인 아들 특혜 사건은 조작 은폐하고 이유미 사건을 확대 조작하여 문재인에게 아부를 떨고 안철수에게 문제가 있도록 유도해서 국민의 당과 안철수를 고사 시키려는 것이다, 



이유미란 자는 2012년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로 출마했다, 2014년에 박근혜 정권에서 창조경제 대표 사례로 상을 받아 주목 받으며 박근혜와 여러차례 만남을 가졌다, 2016년 총선에서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경선에서 낙선했다, 그렇다면 이유미는 웬만큼 똑똑하여 자신을 포장할수 있는 자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에 빌붙어 무슨 짓이든 할수 있는 교활하고 파렴치한 자로 여겨 진다, 이런 인성을 지닌 자가 문재인 정권의 검찰에서 조사를 받는다면 사건이 조작되기 쉽상이다, 더구나 검찰은 문재인 아들 특혜 사건은 엄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해야 하지만 제대로 조사할지 만무하다,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에 비위를 맞추고 아부를 떨면서 내년 지방 선거를 겨냥한다면 가장 확실한 호구를 잡은 것이다, 다시 말해서 검찰은 국민의 당과 이유미 사건에 안철수를 끌어 들이고 시간을 끌어 국민의 당과 안철수에게 타격을 주기 위한 개수작을 벌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따라서 문재인은 아들 특혜 채용 문제에 떳떳하다고 주장한다면? 야당에 특검 조사를 자청해서 받아 들이고, 국민의 당도 내년 지방선거를 주시하고 이유미 사건에 특검을 요구하여 모조리 털어내고 가야할 필요가 있다, 



아직도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사건은 말도 꺼내지 못하는 쥐새끼같은 언론들이 국민의 당과 안철수를 폄훼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사건과 이유미 동영상 조작 사건에 중요한 핵심은 이점이다, 민주당 문재인의 아들 특혜 사건은 고의적인 범죄에 해당되고, 국민의 당 이유미 동영상 조작 사건은 사기 사건으로 누구라도 당할수 있는 실수에 해당이 된다, 따라서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사건이 사실대로 밝혀지면 문재인은 탄핵감이 되지만, 국민의 당은 국민에게 진심을 다하여 도의적인 사과를 하면 된다, 따라서 민주당 정권 초기의 검찰과 법원은 문재인에게 일단 꼬리를 흔들고 국민의 당과 안철수 고사 작전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판단이 된다, 어느당이나 그렇다고 보지만 더구나 신생 정당은 여타 당과 정부에서 심은 간신이 숨어 있기도 하고, 권력만 탐하는 사기꾼 똥파리가 날아 드는 것이 상식이다, 단지 당에 숨어 있거나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다, 국민의 당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보다 철저하고 세밀한 방법을 통하여 부적절한 자를 가려내고 끄집어 내어 전화 위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추신

문재인 정권이 초기부터 문재인이 약속한 5대비리 적폐에 반하는 자들을 최소한의 사과도 없이 입각을 시키며 각종 부작용과 후유증을 만들고 있다, 이것은 애초부터 문재인과 조국수석이 박근혜 정권의 5대비리 보다 뻔뻔하고 피렴치한 짓으로 이전부터 국민을 자신들의 도구나 희생양으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반증이다, 일찌기 나는 문재인과 조국교수 같은 자들, 민주당 운동권 쥐새끼들이 양당구도에서 수십년 적대적 공생 관계의 적폐 세력으로 기생하면서 박근혜 정권이 물러나는 그때가- 바로 자신들이 적폐 세력으로 몰릴수 밖에 없는 것에 대비하고, 적폐세력 프레임을 국민의 당과 안철수에게 뒤집어 쒸우던 교활하고 파렴치한 의도를 알고 있었다, 이러한 문재인이 주장한 5대비리 척결이란 국민의 표만 사기치고 도둑질하던 행위로 문재인 정권이 박근혜 정권과 하나도 다를바 없기에 5대 비리는 단지 선거용으로 원상복구 될 것이다, 따라서 이자들이 입각시킨 논문조작 쥐새끼들은 위장전입이 당연한 것이고, 음주운전은 기본이며 세금 도둑질 탈세와 국방의 위무를 넘어 전관예우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각종 불법을 위하여 임기를 채울 것을 보장한다, 내가 일찌기 그러지 않던가? 문재인과 조국수석은 하는 짓이 국민을 도구로 희생양 삼아 기생한 박근혜와 최순실, 또는 김기춘과 우병우를 닮은 잔대가리 꼼수와 다를바가 없을 것이라고 말이다, 따라서 이번 문재인 정권에서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사건과 이유미 동영상 사건이 문재인 정권의 검찰과 법원에서 어떻게 조작 될지도 이미 훤하게 보고 있다, 겨우 똥파리처럼 권력만 추종하고 아부하는 검찰의 습관과 행태는 그동안 보았던 것처럼 결코 바뀔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 민주당 운동권 쥐새끼들이 주장하는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사건과 국민의 당에 이유미 동영상 조작사건을 문재인과 조국수석이 어떻게 다룰 것인가- 에 따라서 다시금 국민에게 이들의 잔대가리 수준과 가치가 드러날수 밖에 없다고 판단한다, 일단 지켜 보겠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1,문재인 정권 시초에 국민을 위한 두가지 문제 처리해야!



문재인 정권에서 한국의 정치 분야에 보다 민주주의 핵심적 요소 강화를 위한 획기적이고 탁월한 선택의 단 두가지 방법을 권한다, 물론 문재인 정권은 정치적 부담도 별로 없고, 총선부터 시도할수 있는 동시에 다음 정권까지 민주당의 핵심적 결과물로 생색은 최대한 낼수가 있고, 고질적인 지역주의 완화까지 한번에 잡는 일석오조의 정치 제도이다, 그 두가지가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 도입이다, 알다시피 이 두가지는 양당 패거리의 탐욕과 독선으로 외면되고 무시된 것이다, 다당제 강화는 당 패거리의 권력 강화보다 국민의 힘을 강화 시키는 측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민주주의 핵심적 제도이다, 이러한 문제 해결은 보다 많은 영향을 가진 자가 주도하는 것이 수월하다, 또한 결선투표제 도입은 다당제를 근간으로- 앞으로 한국의 대통령은 50%가 넘는 지지율로 당선되는 것이 보다 민주적인 역량을 모아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하면서 나라를 발전시켜 나아갈수 있는 현명한 제도란 것이다, 알다시피 이런 제도는 선진국에서 운영이 되는 정치 제도로 후진적인 한국의 정치 형태를 선진국의 정치 형태로 한걸음 옮겨 놓는 제도이다, 이미 다당제는 선도적인 국민의당이 촉발시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지만, 결선투표제는 문재인과 민주당에 의하여 실현되지 못하였다, 한국이 선진국으로 가길 원한다면 누구라도 먼저, 그곳으로 가는 튼튼한 다리를 놓아야 하는 것으로 선진국의 기초 요소가 되는 것이다, 만약 문재인 정권이 자신들의 탐욕과 정치적 욕구만 채우려고 다당제를 구축한 국민의당과, 정의당, 바른정당을 흔들어야 한다면 각 당의 부작용과 후유증 문제로 다시금 나라의 분란이 야기된다, 그러한 정치공작으로 야당끼리 통합하여 당을 키우거나 한쪽 당으로 왜곡되어 쏠리게 하는 것은 각 당에 혼란을 주고 국민에게 도움이 안된다, 



물론 당의 사활이 걸려 있다면 최후의 방법으로 야당끼리 전제할수 있어도, 사안에 따른 협치나 연정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방향이 최선일뿐- 당끼리 통합은 보다 나은 정치 형태가 아니다, 따라서 야당끼리 연정이나 통합은 문재인 정권이 야당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문재인 정권이 다당제를 강화하고 결선투표제 입법을 유도하면 각 당은 통합이나 소멸의 우려없이 자신들의 가치를 지키면서 다양하고 명확한 색깔을 가지고 국민의 지지와 선택에 따른 민주주의 정치 형태가 이루어 진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이 다당제와 결선투표제를 거부하거나 회피하고 야당끼리 통합이 되거나 누가 민주당에 흡수 되기를 유도하면, 그것은 결국 정치인의 권력만 강화되고 국민의 힘이 축소되는 개수작으로 보일뿐- 한국의 정치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 그러한 작태는 양당구도로 회기하는 퇴행적 습관으로 다시금 볼썽 사나운 양당 패거리 싸움이 자명할 뿐이다, 따라서 다당제를 강화시키는 방법은 다음 총선부터 대선까지 3위부터 6위 당까지 지지표에 가점을 주어 적용하는 방법으로 밑으로 갈수록 투표의 가점을 주고, 당비 지원도 밑으로 갈수록 배가 시키는 방법이다, 이것은 단 6위당( 청년층 당 한개 엄선 ) 까지만 지원하는 방법으로 다양하고 핵심적인 민주주의 정치를 확립하고 선진국으로 한걸음씩 내딛는 영속적 방법이다, 이번 대선에 민주당 선대위원장 우상호도 말했듯이 정의당을 자신들 2중대나 시다바리로 생각하고 사표 방지를 통하여 민주당을 찍도록 유도하는 행태는 다양한 국민들의 지지와 선택을 막고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패륜적 행위이다, 또한 지금까지 정의당을 지지하는 귀족 노조와 초고액 연봉에게 입을 다물어 그들의 당비와 떡고물 지원으로 기생하는 정당이라는 고약한 지적에서 벗어 날수만 있다면!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 도입은 정의당 뿐만 아니라 어느 당에도 이익이 되고 국민들을 위한 정치 제도란 것을 쉽게 알수가 있다, 그것은 썩은 박근혜를 신주처럼 모시는 자유한국당에서 파생된 바른정당을 다시금 자유한국당으로 통합되지 않게 유도하면서 자신들의 정체성과 색깔을 명확하게 만들도록 돕는 제도이기도 하다, 결국 한국은 다당제와 결선투표제 도입으로 정치권도 안정되어 이익이고, 국민들은 보다 힘이 강화되므로 한국의 모두에 이익이 되는 것이다, 사실 문재인 정권이 알수만 있다면 정치는 몇년을 내다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인간으로 귀결되는 결정적 가치로 보다 영원한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이 상식이고 도리이다, 문재인 정권이 이 두가지 문제를 어떻게 하려는지 지켜 보겠다, 이번 대선에 안철수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다면 두가지는 반드시 야당과 손잡고 추진하였을 것이었다고 판단한다, 사실 지난 대선 문재인과 운동권 패거리가 안철수의 대권을 도둑하지 않았다면,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는 진작에 이루어 졌을 핵심적인 문제였다, 어차피 그렇게 될 것을 민주당 문재인과 운동권 패거리, 당 밖의 조국교수가 한국의 정치를 과거로 퇴행시키고 망쳐 놓은 것이다, 참고로 나는 기본적으로 싸이코패스가 많은 직종으로 1위군에 변호사, 정치인, 언론인, 종교지도자로- 4대 직종을 규정한다, 내가 그것을 분석하고 평가한 바는 얼마전 나온 선진국의 연구자료를 보면 객관적으로 살펴볼수 있다, 이전에 내가 지적을 하였듯이 보다 나은 옆사람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한국의 정신문화와 패거리 문화, 정서적 영향과 교육적 가치, 수직적 구조와 종속적 환경을 고려하면- 문재인과 조국교수는 김기춘과 우병우의 아바타에 손색이 없을 정도의 뻔뻔하고 염치없는 행적을 보여 왔기에 하는 말이다, 





(참고)

지난 대선, 리얼미터가 마지막으로 확인한 대선후보 지지율은 문재인은 박근혜보다 뒤져 있었고 안철수는 박근혜보다 앞서 있었지만, 조국교수가 당 밖에서 경쟁력보다 생소한 적합도를 들고 나와 이간질을 하면서 여론조작을 선동하였다, 민주당 밖 조국교수 등의 선동질에 운동권 패거리, 민주당 기관지 한경오가 언론 부역질로 합세하면서 국민들이 추대한 대선후보 안철수의 대권을 도둑질 하는 것을 보았던 국민들은 알고 있다, 문재인이나 조국교수같은 자들이 감히 혼자서는 일어설 엄두도 내지 못하면서, 권력에 대한 탐욕으로 보다 합리적이고 선도적인 안철수를 시기하고 질투하여 오히려 국민들을 희생양으로 만드는 양아치 패거리의 한계를 지켜 본 것이다, 이제는 보다 많은 국민이 그대들을 알게 될 것이다, 문재인과 조국교수 등 민주당 기득권 패거리란 국민적인 망각에 기생하는 기회주의적인 자들일 뿐이며- 겨우 양당구도에서 선동질과 패권화에 습관된 양아치 패거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제는 보다 많은 국민들이 그대들을 지켜 볼 것이다, 그대들은 국민적 정의에 기본조차 무시하고 보다 많은 지지를 받던 안철수 같은 자를 끌어내고 자신들이 권력의 자리에 올라서야 탐욕에 만족하는 찌질이 족속이었다는 것을! 그대들이 상납하고 박근혜 정권을 만든 4년여의 과오, 수많은 적폐를 쌓고 역사를 퇴행시킨 것을 생각하면 문재인과 조국교수는 국민에게 철퇴를 맞아 마땅하고 남음이 있다, 하지만 기왕에 정권을 잡았으니 이명박근혜가 만든 적폐 문제를 모두 정리하고, 내가 위에 적시한 단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여 한 걸음은 나가 주길 바란다, 왜냐하면 문재인과 조국교수도 알다시피- 벼룩이도 낮짝이 있다고 하지 않던가?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2,문재인과 조국교수에게! 



사이코 패스의 감춰진 능력"의 저자 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심리학자 케빈 더튼이 2012년에 영국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사이코 패스가 많은 직업 톱 10>

1 위 : 최고 경영자 (CEO)

2 위 : 법조인(변호사)

3 위 : 미디어 (텔레비전 / 라디오)

4 위 : 판매원

5 위 : 외과의사

6 위 : 기자

7 위 : 경찰관

8 위 : 성직자

9 위 : 요리사

10위: 공무원



싸이코패스란!



위에 이렇게 나온다, 그러나 한국의 정신문화, 사회 구조와 환경이 선진국과 전혀 다르므로 내가 분석한 바가 맞다고 본다, 나는 지금까지 한국의 정신문화적 토양이 바르게 말하는 현명한 습관을 기피하게 유도하고, 자신을 위한 말만 잘하는 똑똑한 습관을 가장 중요한 교육에서 키워 왔다는 것을 불행의 씨앗이라고 판단한다, 그렇게 혼자만 똑똑하게 자란 습관을 싸이코패스가 될 성격으로 규정하고, 이들이 권력의 상층부로 올라갈수록 더욱 싸이코 성질이 고착화 되는 것을 간파한 것이다, 한국의 싸이코패스를 규정하자면 일반인보다 지능이 높은 자가 자신의 이익은 물론 손해까지 자신의 이익으로 포장하는 인식을 가진 자이다, 이들에게 양심이나 죄의식은 사치에 불과하므로 처음부터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위에서 1위 기업주는 상속을 받은 자들이 많은데다 부모가 자식을 싸가지 없고 무책임하게 키운 경우가 많기에 그것들은 막가파로 규정하여 제외시키면- 싸이코패스 1위군이 법조인(변호사)이다, 법조인은 직업의 특성상 가장 많은 숫자를 배출하고, 정치인, 연론인, 성직자, 이다, 정치권을 보면 민주당 운동권 패거리( 친문 주축 )와 문재인이 자랑한 양념질 문알단 댓글부대가 싸이코패스 2중대, 박근혜와 최순실이 공천한 자유한국당 ( 친박 주축 ) 전체와 이들이 키운 십알단, 일베가 싸이코패스 2중대이다, 



소위 보수와 진보라는 껍대기 이념으로 30년이 넘도록 양당구도로 권력에 기생하는 전부를 똑똑한 대가리만 지닌 싸이코 패스라고 보면 정확하다, 일반인은 그들보다 지적 능력이 낮아서 잘 모르기에 보다 쉽게 가려 내려면, 이번 대선에 자유한국당( 박근혜와 최순실이 공천한 자유한국당은 모조리 싸이코패스에 포함 )에서 바른정당에 왔다가 "청문회에서 똑똑한척 주둥이를 벌리더니" 바른정당 지지율이 안오르자- 자유한국당으로 잽싸게 기어 들어간 기회주의적인 쥐새끼 패거리들을 표본으로 삼으면 간단하다, 따라서 기존 양당 구도에 적대적 공생관계로 기생하는 기득권 패거리 전부를 싸이코패스라고 보면 된다, 이들은 결코 인식이 변하지 않는 족속이므로 정치권에서 하루 속히 끌어내는 것이 국민과 국가에 이롭다, 나는 플라톤이 "정치는 철학자에게 맡기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말에 기꺼이 동의하는 사람이다, 물론 아직은 시기상조인 한국의 철학자를 제외하면, 최소한 보다 철학적 사고가 깊어 자신을 아는 지혜를 가진 자가 정치에 많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바램이다, 여하튼 문재인 정권이 쓸데없는 욕심은 버림으로 쓸데있는 현명함이 채워지는 인식의 원리를 알게 되기를 바라면서! 아울러 보다 국민의 힘을 강화하는 민주주의 핵심적 가치인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 단 두가지를 법적 제도화에 성공할지 지켜 보면서! 나 역시 문재인 정권의 성공을 기대하며 지켜 보겠다, 





주의 

1년에 한두번 형식적으로 열리거나 하는 일 없이 국민의 혈세만 빼내는 1000개가 넘는 각종 위원회는 3분의 1로 줄이고,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고위직부터 국회의원, 자치단체장과 공기업 간부 등 특수활동비는 주머니 쌈지돈에 불과한 눈먼돈이므로 문재인정권부터 아예 없애는 입법으로 완료 하길 바란다, 특히 정부 수반인 문재인 자신이 국민의 소중한 혈세(공짜 돈) 도둑질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공개 선언만 하면 야당이 즉각 입법 도입으로 환영할 것이다, 특수활동비는 의장과 부의장,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도 참여하고 도둑질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공개 선언해야 한다, 국회의 기득권 권력을 가진 패거리들이 영수증 증빙도 안 하고, 보고 안 해도 그만이고 국회 사무처도 공개를 안 한다. 올해는 국회 특수활동비로 84억여 원이 잡혀 있다, 그동안 권력에 기생하는 그대들ㅡ파렴치한 개자식들의 혈세 도둑질 적폐가 너무 많았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은 공기업, 공단, 공사, 등 공공부분에 5천만원 넘는 초고액 연봉부터 10%,감액하고 연봉이 높을수록 30%까지 차등감액하여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동일노동은 동일임금으로 전환하여 양극화 해소에도 앞장을 서고 혈세 낭비도 줄일 것을 제안한다, 일찌기 연봉 5천만원에서 1억원 이상은 선진국과 비교해도 무리한 연봉으로 국민에게 부담을 넘기면서 책정되었다, 더구나 선진국에 시간대비 노동효과, 노동 결과에 비하면 부적절한 연봉으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패거리의 힘으로 불량한 행태를 지속한 결과였다, 따라서 문재인 정권 시초부터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직(중규직) 전환은 단추를 잘못 끼웠다, 그런 방식으로 국민에게 부담을 주고 불량한 적폐를 쌓아서 다음 정권에 넘기려는 개수작은 즉각 수정하길 바란다, 문재인 정권이 진정 개혁을 원한다면 그런 문제부터 시작해야 한다, 공공 부분부터 초고액 연봉 개혁을 해야 대기업 등 민간부분까지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나누기에 협력할 것이 아닌가! 임금 양극화와 일자리 만들기에 막대한 혈세를 퍼부어 모두에게 부채를 만들고 미래에 부담을 준다면 국민들이 문재인 정권을 필요로 하였겠는가? 또한 IMF 로 나라를 망하게 만든 원흉은 금융권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빨아 먹는 직종이 되어 있지 않은가! 생각해 보라- 금융권 연봉이 여타 직종보다 높을 이유가 없는데도 가장 높게 연봉을 챙겨가는 이유는 단지 중.서민의 경제를 빨아 먹는 돈줄을 쥐었다는 구조와 환경에 기인한 것이다, 이러한 경제 구조와 환경이 된 것은 쥐새끼같이 쓸모가 없는 금융위와 금감위가 막대한 권한만 쥐고 앉아서 금융권의 뇌물과 향응을 받아 먹은 댓가로 눈감은 결과일 뿐이다, 뿐만 아니라 정.관계 기생충들이 금융권에 정치자금과 뇌물을 먹는 등 부패로 방조하기 때문이다, 알다시피 문재인도 금융권 (부산 저축은행)의 전관예우 의혹을 해소하지 못하고 가지고 있지 않던가, 아무튼 이번 기회에 초고액 금융권 연봉부터 일반기업 연봉으로 낮추어 평균 연봉에 균형을 맞추고 양극화 해소에 신경을 쓰기 바란다, 생각해 보라- 1600만 촛불의 바램이 문재인과 운동권 패거리의 자리 나누어 먹기와 껍대기만 바꾸는 전시 행정에 머문다면? 겨우 문재인 정권에 죽써서 개를 준 꼴이란 자학으로 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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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7 오늘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추모 미사 부유랑 02-16 0
3066 서울 택시 기본요금, 오늘부터 3천800원으로 인상 가재남 02-16 0
3065 BRITAIN CLIMATE CHANGE 가재남 02-16 0
3064 BRITAIN CLIMATE CHANGE 풍아림 02-16 1
3063 THAILAND POLITICS ELECTION 류원연 02-16 0
3062 서울 택시 기본요금, 오늘부터 3천800원으로 인상 순현효 02-16 1
3061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6일 별자리 운세 국어솔 02-16 0
3060 GERMANY BERLIN FILM FESTIVAL 2019 국어솔 02-16 0
3059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6일 띠별 운세 피예진 02-16 0
3058 今日の歴史(2月16日) 피예진 02-16 0
3057 사무실에서 상당한 단장실로 어디까지가 관계가 중에 주문하고좀… 빈비환 02-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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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4 서울 택시 기본요금, 오늘부터 3천800원으로 인상 강빛아 02-16 0
3053 今日の歴史(2月16日) 풍아림 02-16 1
3052 [가상화폐 뉴스] 02월 16일 00시 00분 비트코인(0.23%), 제로엑… 순현효 02-16 2
3051 [가상화폐 뉴스] 스트리머, 전일 대비 1원 (-5%) 내린 19원 류원연 02-16 1
3050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6일 별자리 운세 차준미 02-16 1
3049 서울 택시 기본요금, 오늘부터 3천800원으로 인상 서용란 02-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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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7 전남 생물방제연구센터, 청년 일자리 매칭에 온 힘 부유랑 02-16 1
3046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6일 별자리 운세 류원연 02-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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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1 적이 부장의 마주 돌아갈는 같았지만시선을 벗어나야 결혼 하듯 … 가재남 02-15 2
3040 SWEDEN ALPINE SKIING WORLD CHAMPIONSHIPS 백성림 02-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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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8 '오투오빌', &quot;다 같은 신축빌라가 아냐… 추용차 02-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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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6 SWEDEN ALPINE SKIING WORLD CHAMPIONSHIPS 강빛아 02-15 1
3035 (Copyright) 순현효 02-15 0
3034 &quot;미세먼지 심하면 어린이집 휴업&quot;…오늘부… 순현효 02-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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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2 갤럭시S10 사전예약 혜택 “갤럭시버드+공기계+12개월 요금지원… 부유랑 02-15 1
3031 LG유플러스 CJ헬로 인수 추진, 유선시장 2위로 오르나…인터넷가… 추용차 02-14 2
3030 (Copyright) 국어솔 02-14 0
3029 경제전망 세미나에서 축사하는 이재영 원장 서용란 02-14 0
3028 Poland Saving Rhino 류원연 02-14 0
3027 (Copyright) 백성림 02-14 0
3026 정의당 상무위원회 추용차 02-14 0
3025 갤럭시S8·S9 플러스·노트9·LG V35·아이폰X 가격 대폭 인하, … 차준미 02-14 0
3024 여직원 성추행 혐의 호식이치킨 前회장, 오늘 1심 선고 차준미 02-14 0
3023 [날씨] 오늘 전국 구름 많고 동해안 폭설...아침 반짝 추위 빈비환 02-14 1
3022 Poland Saving Rhino 풍아림 02-14 0
3021 今日の歴史(2月14日) 풍아림 02-14 0
3020 [가상화폐 뉴스] 02월 14일 00시 00분 비트코인(-0.3%), 카이버 … 빈비환 02-14 2
3019 [날씨] 오늘 전국 구름 많고 동해안 폭설...아침 반짝 추위 부유랑 02-14 0
3018 (Copyright) 부유랑 02-14 0
3017 POLAND MIDDLE EAST CONFERENCE 서용란 02-14 1
3016 '인지검사 양호' 고령 운전자, 주행시험 대부분 '… 류원연 02-13 1
3015 김병준 ‘5·18 폄훼’ 논란 3인 윤리위 회부…“내 감독 책임”… 피예진 02-13 2
3014 (Copyright) 순현효 02-13 1
3013 인하대 신지수씨, ‘빈집 예술가’ 대통령상 수상 국어솔 02-13 0
3012 (Copyright) 국어솔 02-13 0
3011 트럼프 &quot;2차 정상회담 기대&quot;...주변국들은 … 피예진 02-13 0
3010 인사말 하는 서삼석 의원 피예진 02-13 0
3009 &quot;올겨울 따뜻했다&quot;…중부지방 한파일수 대… 빈비환 02-13 0
3008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백성림 02-13 0
3007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별자리 운세 가재남 02-13 0
3006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띠별 운세 가재남 02-13 0
3005 나영석·정유미 가짜뉴스 작성·유포자 검거…정유미 측 &q… 풍아림 02-13 1
3004 손혜원 의원, SBS '끝까지 판다' 팀 기자 고소…SBS … 백성림 02-13 0
3003 [가상화폐 뉴스] 제로엑스, 전일 대비 25원 (-8.68%) 내린 263원 강빛아 02-13 2
3002 LG·SK·KT 인터넷가입, 사은품 안전하게 받으려면? 풍아림 02-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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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Venezuela Political Crisis 차준미 02-13 0
2999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국어솔 02-13 0
2998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띠별 운세 서용란 02-13 0
2997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강빛아 02-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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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7 [오늘의 주요일정]국토교통부(2월13일 수요일) 풍아림 02-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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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5 집나와 &quot;주택 구입 적기는? 신축빌라 수요 꾸준&… 서용란 02-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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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1 “이르면 올해 말에 글로벌 경기침체” 크루그먼, 라가르드에 이… 가재남 02-13 1
2980 [가상화폐 뉴스] 02월 13일 00시 00분 비트코인(-0.25%), 스트리… 류원연 02-13 2
2979 말하는 키도 생기 함께 산 받는 은씨가 못해 희성의 생각했어? … 서용란 02-13 1
2978 포기하고 나는 현정이였다. 숙이는 어때? 십분 앞으로게 없었을 … 차준미 02-13 2
2977 얘기한 먹기도 한탄하고 해도 지적을 수도 좀나도 않고 아침 몰… 풍아림 02-13 1
2976 [원추 오늘의운세]뱀띠 ㄱ·ㄴ·ㅇ·ㅊ 성씨, 새로운 도전 좋아… 서용란 02-13 2
2975 '2만명→8만명'…중소기업 휴가비 지원 오늘부터 지원… 류원연 02-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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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3 [날씨] 오늘 아침 눈 날림...추위 풀리고 미세먼지↑ 가재남 02-12 1
2972 &quot;러시아, 북한에 밀 5만톤 지원 검토중&quot; 러… 빈비환 02-12 3
2971 광양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예비계획 광양읍 주민보고회 개최 차준미 02-12 2
2970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추용차 02-12 1
2969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류원연 02-12 1
2968 평화당 &quot;'5·18 폄훼' 한국당, 존재 자체가… 피예진 02-12 1
2967 [날씨] 오늘 아침 눈 날림...추위 풀리고 미세먼지↑ 강빛아 02-12 2
2966 여야 4당, 오늘 '5·18 망언' 한국당 의원 징계안 제… 추용차 02-12 3
2965 [원추 오늘의운세]용띠 ㅂ·ㅈ·ㅎ 성씨, 쥐·뱀띠 뜻 무시하면 … 추용차 02-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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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3 죽은 대기 부장이 달리 그의 화장실. 시선을그녀들은 알잖아. 수… 순현효 02-12 3
2962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차준미 02-12 1
2961 今日の歴史(2月12日) 부유랑 02-12 2
2960 정우택 &quot;당대표 경선 참여 철회…백의종군 하겠다… 가재남 02-12 3
2959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2일 별자리 운세 백성림 02-12 2
2958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정책으로 ‘청렴 대한민국’ 만든다 빈비환 02-12 1
2957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정책으로 ‘청렴 대한민국’ 만든다 백성림 02-12 2
2956 [역경의 열매] 송길원 (14) 어디서 어떻게 잘 것인가 … ‘잠자… 백성림 02-12 1
2955 Fashion Carolina Herrera 추용차 02-12 1
2954 방탄소년단 등 공연 티켓 허위 판매한 20대 역발상 수법 백성림 02-12 2
2953 [원추 오늘의운세]용띠 ㅂ·ㅈ·ㅎ 성씨, 쥐·뱀띠 뜻 무시하면 … 가재남 02-12 3
2952 [글로벌pick]'일왕의 위안부 사과'…안하나 못하나 차준미 02-12 2
2951 [날씨] 오늘 아침 눈 날림...추위 풀리고 미세먼지↑ 가재남 02-12 3
2950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찾은 문희상 의장 강빛아 02-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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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3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부유랑 02-12 1
2942 직접 화내는게 말엔 이상했어요. 나올 바라보며 당장에라도노크… 부유랑 02-12 3
2941 표준지 공시지가 오늘 발표…11년만에 최고상승률 깰지 관심 류원연 02-12 3
2940 갤럭시S10 출시일 임박, ‘핫딜폰’ S8•S9 플러스•… 추용차 02-12 1
2939 갤럭시S10 출시일 임박, ‘핫딜폰’ S8•S9 플러스•… 서용란 02-12 2
2938 '2만명→8만명'…중소기업 휴가비 지원 오늘부터 지원… 부유랑 02-12 4
2937 ITALY SOCCER UEFA CHAMPIONS LEAGUE 백성림 02-12 4
2936 [원추 오늘의운세]용띠 ㅂ·ㅈ·ㅎ 성씨, 쥐·뱀띠 뜻 무시하면 … 류원연 02-12 3
2935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국어솔 02-12 3
2934 [포토]소통 요구하는 네이버노조 순현효 02-11 3
2933 [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미세먼지 농도 '보통' 부유랑 02-11 2
2932 [기고] 김수환 추기경의 `바보 웃음`이 그립다 강빛아 02-11 3
2931 [가상화폐 뉴스] 제로엑스, 전일 대비 15원 (5.47%) 오른 289원 강빛아 02-11 4
2930 [노트북 단상] 김경수 구속, 여야 모두 차분히 지켜봐야 국어솔 02-11 3
2929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1일 띠별 운세 빈비환 02-11 3
2928 Venezuela Political Crisis 빈비환 02-11 3
2927 시작할 불이 낮에 그래. 상했 없을 명은동안 지었다. 나와야하는… 서용란 02-11 4
2926 [오늘의 매일경제TV] 2030세대 내집마련 전도사 피예진 02-11 2
2925 근육 만드는 단백질 보충제, 잘못 쓰면 몸 망친다 류원연 02-11 4
2924 여야 4당, '5.18 망언' 한국당 의원 3인 제명 공동 추… 서용란 02-11 4
2923 [포토]김수환 추기경 10주기 추모 사진전 풍아림 02-11 3
2922 민주노총 3월 6일 하루 총파업…왜? 류원연 02-11 2
2921 VIETNAM FESTIVAL LUNAR NEW YEAR 부유랑 02-11 4
2920 경찰, 체포 시부터 진술거부권 고지한다 추용차 02-11 2
2919 경찰청,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비리 특별단속 실시 풍아림 02-11 2
2918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1일 띠별 운세 피예진 02-11 2
2917 [가상화폐 뉴스] 카이버 네트워크, 전일 대비 28원 (20%) 오른 1… 국어솔 02-11 4
2916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순현효 02-11 2
2915 ‘5·18 망언’ 일파만파…한국당 의원 제명에 퇴출 요구까지 국어솔 02-11 4
2914 '디자인 혁신기업' 모집…&quot;2023년까지 150… 류원연 02-11 3
2913 민주노총 3월 6일 하루 총파업…왜? 부유랑 02-11 2
2912 VIETNAM FESTIVAL LUNAR NEW YEAR 풍아림 02-11 4
2911 트럼프 “역대 대통령 그 누구보다 일을 많이 해” 강빛아 02-11 2
2910 [fnRASSI]루미마이크로(082800) 현재 11.24% ↑ 풍아림 02-11 2
2909 서울시, 올해 전기·수소차 만4천 대 보급...오늘부터 보조금 접… 백성림 02-11 4
2908 현대홈쇼핑, 패션PB '라씨엔토' 사계절 브랜드로 운… 빈비환 02-11 3
2907 일제강점기에 글라이더 동양 신기록 세운 김광한 국어솔 02-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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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0 2 초오혜 01-19 1
2469 1 엄인서 01-19 2
2468 4 저민신 01-19 3
2467 1 길승강 01-19 2
2466 1 추상민아 01-19 2
2465 2 길승강 01-19 2
2464 4 탄운차 01-19 2
2463 3 탄운차 01-19 2
2462 2 엄호혁 01-19 2
2461 1 전신일아 01-19 2
2460 1 초오혜 01-19 2
2459 3 엄병서 01-19 2
2458 2 난채혜 01-19 2
2457 2 엄인서 01-19 1
2456 2 엄병서 01-19 2
2455 2 길승강 01-19 2
2454 4 저민신 01-18 2
2453 3 길승강 01-18 2
2452 3 초오혜 01-18 2
2451 1 엄인서 01-18 2
2450 3 추상민아 01-18 2
2449 4 탄운차 01-18 4
2448 1 탄운차 01-18 2
2447 4 엄병서 01-18 2
2446 1 전신일아 01-18 1
2445 2 초오혜 01-18 2
2444 3 엄병서 01-18 2
2443 2 난채혜 01-18 2
2442 3 길승강 01-18 2
2441 4 길승강 01-18 3
2440 2 엄인서 01-18 2
2439 4 저민신 01-18 2
2438 1 엄인서 01-18 2
2437 1 추상민아 01-18 2
2436 4 초오혜 01-18 2
2435 1 엄병서 01-18 2
2434 1 탄운차 01-18 2
2433 2 탄운차 01-18 2
2432 4 길승강 01-18 2
2431 1 전신일아 01-18 2
2430 4 엄병서 01-18 2
2429 1 길승강 01-18 2
2428 2 난채혜 01-18 2
2427 3 초오혜 01-18 2
2426 2 엄인서 01-18 2
2425 4 저민신 01-18 2
2424 2 엄병서 01-18 2
2423 3 추상민아 01-18 2
2422 1 엄인서 01-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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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 1 초오혜 01-18 2
2419 1 엄병서 01-18 2
2418 2 탄운차 01-18 2
2417 1 전신일아 01-18 1
2416 3 탄운차 01-18 2
2415 2 길승강 01-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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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3 4 초오혜 01-18 2
2412 1 엄호혁 01-18 2
2411 2 엄인서 01-18 2
2410 3 엄병서 01-18 2
2409 4 저민신 01-18 1
2408 1 추상민아 01-18 2
2407 2 엄병서 01-18 2
2406 2 길승강 01-18 2
2405 3 길승강 01-18 3
2404 1 엄인서 01-18 2
2403 2 초오혜 01-18 2
2402 3 탄운차 01-18 2
2401 4 탄운차 01-18 2
2400 1 전신일아 01-18 3
2399 2 난채혜 01-18 2
2398 4 엄병서 01-17 2
2397 1 초오혜 01-17 2
2396 2 엄인서 01-17 2
2395 4 저민신 01-17 2
2394 3 길승강 01-17 2
2393 3 엄병서 01-17 3
2392 3 추상민아 01-17 2
2391 4 길승강 01-17 1
2390 1 탄운차 01-17 2
2389 1 엄인서 01-17 2
2388 4 탄운차 01-17 2
2387 1 전신일아 01-17 2
2386 3 초오혜 01-17 2
2385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엄병서 01-17 3
2384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난채혜 01-17 4
2383 대선 전 개헌 가능? 길승강 01-17 3
2382 노무현이는 자기 안내 비리도 몰랐다는데 ..어떻게???? 엄병서 01-17 5
2381 ▶한국은 삼권이 분립되지 않고, 독재국가 보다 훨씬 더 추잡! 길승강 01-17 4
2380 정신병원 폐인만들기공장 당해보지않고는 모릅니다 초오혜 01-17 3
2379 문재인이 북치고 장구치고 다해먹는 세상오나 저민신 01-17 3
2378 멸망하는 대한민국 엄인서 01-17 4
2377 ㅁㅊ 탄핵반대 애국 국민들의 태극기 집회모습-오늘 오후 추상민아 01-17 4
2376 2 탄운차 01-17 2
2375 여기를 좀 봐 주세요. 전신일아 01-17 3
2374 2 엄병서 01-17 2
2373 1 탄운차 01-17 2
2372 1 엄인서 01-17 2
2371 2 난채혜 01-17 1
2370 남녀 블록 맞추기 게임 초오혜 01-17 3
2369 1 엄병서 01-17 2
2368 모든 공적연금을 통합하여 관리비를 줄여야 합니다~~~~^^^ 길승강 01-17 5
2367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초오혜 01-17 3
2366 문재인 대통령의 채무자 빚 탕감은 큰 문제가 있다 저민신 01-17 4
2365 이명박 특검을 만들자는 후보에게 표를 줘야 한다 추상민아 01-17 4
2364 종이호랑이 미국, 드디어 한국에 굴복? 엄인서 01-17 3
2363 3 엄병서 01-17 2
2362 1 전신일아 01-17 1
2361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탄운차 01-17 3
2360 저무는 자본주의. 탄운차 01-17 3
2359 2 난채혜 01-17 2
2358 [개신교] 십일조 목회를 거부했던 실락원의 저자 존 밀턴 엄인서 01-17 4
2357 ㅎㅎㅎ 초오혜 01-17 2
2356 2 엄병서 01-17 2
2355 3 길승강 01-17 2
2354 세월호 학살은 여야 및 시민단체가 유도한 것이다. 초오혜 01-17 4
2353 1 추상민아 01-17 1
2352 2 엄인서 01-17 2
2351 (도월스님 칼럼) 박영수 특별검사는 즉시 사퇴해야 엄병서 01-16 4
2350 효도 못하게 하는 나라 전신일아 01-16 3
2349 4 탄운차 01-16 2
2348 구성배의 A-18 세월호 난채혜 01-16 4
2347 ▶김관진 前국방장관을 구속시켰다?!문재인씨권력 너무 막나가 엄병서 01-16 3
2346 여성혐오 엄인서 01-16 2
2345 김정은 10억 벤츠 선물과 경협 80조 지원설! 초오혜 01-16 4
2344 믄재인의 해오순방 은 대한민국에게 개망신을 안기다 길승강 01-16 4
2343 일상 생활에서 지쳐 숨쉴수 없는 당신! 길승강 01-16 3
2342 문재인전병헌문제사과해야 추상민아 01-16 2
2341 드디어 미군을 철수시킬 기회가 왔다 초오혜 01-16 4
2340 박정희가 위대하다는 역사학자가 한 사람도 없다 엄병서 01-16 4
2339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전신일아 01-16 4
2338 종북세력의 화평논리에 현혹되지맙시다! 난채혜 01-16 4
2337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탄운차 01-16 4
2336 문재인도 결코 모른다고 할수가 없는 것이란!!!!! 엄병서 01-16 4
2335 박근혜 대통령의 구국의 길 탄운차 01-16 3
2334 4 엄호혁 01-16 2
2333 그날 그날 엄인서 01-16 2
2332 4 길승강 01-16 1
2331 3 초오혜 01-16 2
2330 1 추상민아 01-16 2
2329 4 저민신 01-16 2
2328 음주운전 언제까지 엄병서 01-16 2
2327 세월호 학살은 여야 및 시민단체가 유도한 것이다. 초오혜 01-16 5
2326 1 전신일아 01-16 2
2325 2 엄인서 01-16 2
2324 2 난채혜 01-16 2
2323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엄병서 01-16 4
2322 2 탄운차 01-16 2
2321 이 두마리 때문에 이나라는 100년은 후퇴했다. 탄운차 01-16 3
2320 울대를 물었따면 거의~~~~뭐? 거의 ? 뭐 몰라 길승강 01-16 4
2319 감출 수 없는 이재용 부회장의 미소를 보면서 엄인서 01-16 4
2318 4 초오혜 01-16 2
2317 4 저민신 01-16 2
2316 3 추상민아 01-16 2
2315 #Me Too 유감! 엄병서 01-16 3
2314 3 초오혜 01-16 2
2313 자유한국당 김진태의원님 힘내십시요 전신일아 01-16 3
2312 이국종 교수를 개 xx 운운하며... 엄병서 01-16 5
2311 2 난채혜 01-16 2
2310 2 엄인서 01-16 2
2309 2 길승강 01-16 2
2308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탄운차 01-16 2
2307 역사교과서에 대하여 길승강 01-16 3
2306 2 탄운차 01-16 2
2305 1 엄인서 01-15 2
2304 1 초오혜 01-15 3
2303 망할려면..노동을 무시하라... 저민신 01-15 3
2302 3 길승강 01-15 2
2301 여기를 좀 봐 주세요. 전신일아 01-15 3
2300 4 초오혜 01-15 1
2299 2 난채혜 01-15 1
2298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길승강 01-15 2
2297 모든 언론사들, 모든 기자들, 모든 피디들의 사명감으로... 엄인서 01-15 4
2296 4 탄운차 01-15 3
2295 역사교과서에 대하여 탄운차 01-15 2
2294 박대통령 그만 씹고.문재인 검증하라. 엄인서 01-15 4
2293 3 추상민아 01-15 2
2292 얘를 안낳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 저민신 01-15 4
2291 1 엄병서 01-15 2
2290 kbs일요일 역사기행 &#39;그곳&#39;을 보자. 대한민국… 초오혜 01-15 4
2289 이 두마리 때문에 이나라는 100년은 후퇴했다. 엄병서 01-15 4
2288 우파 재건! 이것이 답이다.유승민이 승기 잡을까. 전신일아 01-15 4
2287 깜도 안되는 발바리들 충성맹세 초오혜 01-15 4
2286 이 두마리 때문에 이나라는 100년은 후퇴했다. 탄운차 01-15 4
2285 이 땅에 완전한 민주정권이 선다면 엄인서 01-15 3
2284 4 탄운차 01-15 2
2283 정왕동 조선족 외노자추방좀해라 엄호혁 01-15 5
2282 2 엄병서 01-15 2
2281 역사교과서에 대하여 저민신 01-15 3
2280 문빨들 참 애쓴다. 짠허기까지 하다. 결정적 사고 물타느라 추상민아 01-15 4
2279 장명화만이 확실한 사법개혁하고 국민의 국민을위한 국민에의한! 초오혜 01-15 4
2278 1 길승강 01-15 3
2277 1 엄병서 01-15 2
2276 나라의 존망이 걸려있는 문제입니다! 길승강 01-15 3
2275 나는 왜 웃고 있을까 난채혜 01-15 3
2274 세월호 학살은 여야 및 시민단체가 유도한 것이다. 전신일아 01-15 3
2273 2 초오혜 01-15 2
2272 삼성 부자와 커피 탄운차 01-15 3
2271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엄인서 01-15 3
2270 박근혜 사법부의 조선일보 보도 요청사항 심각하다? 조선 [사설 탄운차 01-15 4
2269 3 엄병서 01-15 2
2268 현재 대구 길거리 저민신 01-15 1
2267 블랙리스트, 몸통과 부역자들 추상민아 01-15 3
2266 구성배의 A-18 세월호 길승강 01-15 2
2265 2 엄병서 01-15 3
2264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초오혜 01-15 3
2263 개만 도 못한 종편 10만원짜리 아가리들 길승강 01-15 4
2262 2 난채혜 01-15 2
2261 진실게임 전신일아 01-15 2
2260 핵무장을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이유 초오혜 01-14 3
2259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탄운차 01-14 4
2258 64가지 최순실 사건 언론오보 정리(퍼온글) 엄병서 01-14 3
2257 트럼프-김정은 제2 라운드에선 누가 이기나? 엄인서 01-14 4
2256 3 길승강 01-14 2
2255 2 탄운차 01-14 1
2254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저민신 01-14 4
2253 4 길승강 01-14 2
2252 여기를 좀 봐 주세요. 추상민아 01-14 4
2251 1 엄인서 01-14 1
2250 편의점 상비약 판매안 창안자로서 한마디 올립니다 초오혜 01-14 4
2249 이젠 국민을위한 새인물정치인 장명화 영입 2017년 새나라세워요 난채혜 01-14 5
2248 1 전신일아 01-14 2
2247 1 엄병서 01-14 1
2246 문씨 아이씨 군법 위반한 위화도 회군 정밀 조사 좀 해 주이소 ! 초오혜 01-14 5
2245 현대자동차 탄운차 01-14 3
2244 4 길승강 01-14 2
2243 4 엄병서 01-14 2
2242 1 길승강 01-14 2
2241 개판 살판났네 저민신 01-14 2
2240 2 엄인서 01-14 2
2239 3 탄운차 01-14 2
2238 3 추상민아 01-14 2
2237 2 난채혜 01-14 2
2236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엄인서 01-14 4
2235 2 초오혜 01-14 2
2234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와 이명박국정원 댓글팀?조선 [사설] 국정 전신일아 01-14 6
2233 사공 두 사람 배가 산으로간다 말잔치는 천하포식이라 엄병서 01-14 3
2232 판사 멋대로 국민을 감옥에 처넣는 자유 심증주의 폐지돼야 길승강 01-1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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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 1 탄운차 01-14 2
2229 아직도 이런 놈에게 미련이 있는 인간이 있냐 ? 길승강 01-14 3
2228 ■ 나랏돈 빼먹고ㆍ살충제 계란 팔아먹냐 ■ 추상민아 01-1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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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 미국이 ?캐 숨통을 조여 옵니까? 우방인데 말이야 해도 해도 넘 엄인서 01-14 5
2223 박대통령정부 파괴본체 배후 따로있다. 전신일아 01-1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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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엄병서 01-14 3
2220 짐작 길승강 01-14 2
2219 ■[참 좋은 인연 하나 있으면 좋겠다...?] 엄병서 01-14 3
2218 대한민국 국민들아 미국링컨대통령처럼 싸우자 그래야 산다 길승강 01-14 5
2217 법위에 사랍학교인가요 탄운차 01-14 3
2216 기무사 처리 어떻게 하나 지켜 봅시다. 초오혜 01-14 4
2215 4 저민신 01-14 2
2214 3 추상민아 01-14 2
2213 1 탄운차 01-14 2
2212 [ 충격 ] 문재인 왜 이러나 했더니.... 엄인서 01-1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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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초오혜 01-13 3
2205 경우 길승강 01-13 2
2204 3 엄병서 01-13 2
2203 4 저민신 01-13 2
2202 2 엄호혁 01-13 2
2201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탄운차 01-13 4
2200 편향적인 경제정책에 대해 한 마디 초오혜 01-1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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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8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탄운차 01-13 4
2197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 세월호 기획침몰 청원중입니다. 난채혜 01-13 4
2196 지식인 엄인서 01-13 2
2195 1 엄병서 01-13 2
2194 최저임금 때문에 장사못하겟다구요? 전신일아 01-13 4
2193 개들이 암내로 연정하니... 길승강 01-13 3
2192 문재인 이번에 낙선하면 봉하마을 가는겨? 엄인서 01-13 3
2191 4 엄병서 01-13 1
2190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길승강 01-13 4
2189 당진안광고시텔 조선족 천국 초오혜 01-13 4
2188 자유한국당은 비박이면비박당 친박이면 친박당뿐이없다 저민신 01-13 5
2187 망할려면..노동을 무시하라... 탄운차 01-13 3
2186 손가락 혁명을 잃으켜라~~~ 추상민아 01-13 3
2185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초오혜 01-13 3
2184 세월호 7시간 괴담, 탄핵 사유 인정 안될듯 엄병서 01-13 4
2183 사드 배치를 환영한다 탄운차 01-13 2
2182 낼~민주당 투표냐! 난채혜 01-13 4
2181 너무엄청법바뀌이해분지내가면풀릴때가모든소원다풀어지도록뭉쳐 전신일아 01-13 5
2180 문째인과 북한이 생각보다 관계가 깊군요!!! 엄인서 01-13 4
2179 신문이나 방송의 논설에 관하여, 엄병서 01-13 5
2178 2 초오혜 01-13 2
2177 빨갱이 새끼는 절대 안돼!!! 저민신 01-13 3
2176 1 탄운차 01-13 2
2175 박근혜탄핵의주역 / 시진핑 / 김정은 / 문재인 ... 엄병서 01-13 4
2174 남북군사합의서 난채혜 01-13 4
2173 1 초오혜 01-13 2
2172 리지웨이 장군의 우리는 왜 싸우나. 국민들아 제발 깨어나라 탄운차 01-13 5
2171 1 전신일아 01-13 1
2170 노무현의 대못치기. 박한철의 대못치기? 길승강 01-13 4
2169 폭서 엄병서 01-13 2
2168 { USA 조*폭 시대 } 삥*뜯는 트럼프 대통령 { 최고의 명사수 } 엄인서 01-13 6
2167 문재인 병신새끼 IOC핑계 대지마 세계가 다보는데 독도없는 깃발 초오혜 01-12 5
2166 4 저민신 01-12 2
2165 대한민국 후손들은 미합중국 연합 후손들의 현대판 노예가돼죠. 추상민아 01-12 5
2164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엄병서 01-12 4
2163 진안법 발의자 명단,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온다! 탄운차 01-12 3
2162 헌재 재판관이란 쓰레기들. 보아라 전신일아 01-12 2
2161 헉.계엄이라네요 초오혜 01-12 2
2160 1 탄운차 01-12 2
2159 2 엄인서 01-12 2
2158 거짓말하는 사회! ◆충격◆그 대표적 인물이 문재인이다! 길승강 01-12 4
2157 1 엄인서 01-12 2
2156 3 길승강 01-12 2
2155 훔친돈받고 여론조작 한국당댓글알바 종편기레기 태극기데모처벌 엄병서 01-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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