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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6 15:14
문재인도 결코 모른다고 할수가 없는 것이란!!!!!
 글쓴이 : 엄병서
조회 : 3  












( 1 ) 한국의 미래







[ 민주주의는 결과보다 과정이다, 아무리 좋은 목적이라도 과정이 정당하지 못하면, 그것은 결국 사상누각을 가져올 뿐이다, ]





목차

1 ) 두루킹 특집,

2 ) 박원순 시장과 도시교통본부의 부패, 



ㅡ 두루킹 특집ㅡ. 



주의 

검찰의 두루킹 수사 축소 정황이라? 과연 집권 초반기 정권에 충견 답다”



검찰은 두루킹에게 폴리바게닝 적용하고 지난 대선 민주당 캠프에 불법 조직으로 대규모 여론조작에 가담한 양아치 패거리 모조리 잡아내야! 

참고

두루킹 사건을 특검으로 조사하면 지난 대선 전부터 민주당 온라인 대규모 조직을 만들어 여론조작과 댓글조작에 관여하면서 한국 선거의 민주주의 가치와 핵심을 모조리 파괴한 현) 민주당과 정부고위층, 청와대의 정권 실세들은 모조리 잡아 낼수가 있다, 





두루킹 검찰에서 "정권 실세 잡도록 해줄테니 나는 좀 살려달라”



'드루킹' 김모 씨가 조선일보에 친필 편지를 보내 민주당 김경수 전 의원을 "이번 사건의 최종책임자"라고 지목했습니다,



오늘 조선일보가 1면에 보도한, 드루킹 김동원 씨 옥중 편지입니다. 제목이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입니다. A4 용지 9장, 7000자 분량이라는군요. 조선일보는 오늘 이 편지, 그대로 공개하면서 "현 단계에서 이 글이 모두 진실인지 확인할 수 없으나 독자의 '알 권리'를 위해 게재한다"고 했습니다.



핵심만 간추려보겠습니다. 먼저, "2016년 10월 김경수 전 의원이 매크로, 즉 댓글 추천 조작 프로그램을 돌리는 것을 봤다"고 했습니다. 드루킹 본인이 직접 김 전 의원 앞에서 시연했다는 것이죠. 그러면서 매크로를 쓸 수 있도록 고개를 끄덕여서라도 허락해달라고 했다는 겁니다. 그러자 김 전 의원이 고개를 끄덕였다는 것이죠.



[김모 씨 (음성대역) : 김 전 의원은 '뭘 이런 걸 보여주고 그러냐, 그냥 알아서 하지'라고 말하였고, 저는 김 전 의원에게 '그럼 못보신 걸로 하겠습니다'고 말하였습니다.]



드루킹은 대선에서 세운 공을 이유로 '일본 대사직' 요구했답니다. 김 전 의원이 난색 표하면서 그 대신 "특1급 자리 알아봐주겠다" 했단 겁니다. 오사카 총영사를 달라고 하고, 대답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김모 씨 (음성대역) : 2018년 2월 20일 김경수 전 의원은 저를 보고 야릇하게 웃으며 '오사카는 너무 커서 안돼' 라고 본심을 비로소 드러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오사카 총영사 대신 센다이 총영사를 제안했고, 김 전 의원에게 농락 당했다는 판단한 드루킹은, 이를 거절했다고도 했습니다. 드루킹은 "검·경이 사건을 축소하고 나에게 모든 죄 뒤집어씌우고 있다"면서 특검만 기다리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이러자 검찰이 오늘 발끈했습니다. 드루킹 김씨가 검찰에 거래를 시도했다가 거절하자, 조선일보에 편지를 보내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한 겁니다. 특히 지난 14일 수사검사와 면담 자리에서 드루킹, 이랬다는 거죠!



[검찰 (음성대역) : 김경수 전 의원이 댓글 조작 의혹에 연루돼있다는 진술을 할 테니 측근들을 처벌하지 말고 자신도 조속히 석방해달라고 했습니다. 검찰은 일언지하에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김씨는 언론과 경찰에 알리겠다고 사실상 협박했고, 면담은 곧바로 중지됐습니다.]



쉽게 말하면 "정권 실세 잡도록 해줄테니, 난 좀 살려달라" 이런 얘기죠, 조선일보 기타기사참조2018,05,18









드루킹 "김경수 의원이 링크 보내 .. 작업 한번 더 들어가야"

중앙일보 기타기사참조 2018.05.17



지난"대선 전부터 댓글조작" 드루킹 공범 진술..파장 예상

드루킹 재판서 검찰 "진술 확보"..대선 전 조작 혐의

경찰, 대선 전 기사 1만9천건 집중분석..킹크랩 활용 확인

'드루킹' 김모(49)씨가 주도한 포털 댓글 여론조작 사건의 핵심공범인 '서유기' 박모(30)씨가 검찰에서 지난해 대선 전부터 불법 댓글 작업을 했다고 진술을 한 사실이 공개돼 파장이 예상된다. 검찰은 1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드루킹 김씨의 재판에서 "공범인 '서유기' 박씨가 대선 전부터 킹크랩을 구축해 댓글 작업을 계속해왔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드루킹 일당이 지난 대선 때도 댓글 여론조작을 했다는 의혹은 꾸준히 제기돼왔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공범의 진술을 수사당국이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검찰은 이런 서유기의 진술을 토대로 "(드루킹) 김씨 등이 작년 1월경 '킹크랩'을 구축한 후 이때부터 뉴스 댓글 순위와 추천수를 조작해 여론이 왜곡된 사태가 이 사건의 실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기타기사참조2018.05.16. 



드루킹 일당, 네이버에 이어서 '다음과 네이트'에도 전방위 댓글조작 MBC기타기사참조2018,05,15





민주당이 제일 먼저 신고해서 오히려 두루킹 피해자라고?



두루킹 수사를 민주당이 제일 먼저 신고해서 오히려 두루킹 피해자라고? 이런 개풀 뜯어 먹고 오리발 내미는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 변명을 현명한 국민들이 그대로 알고 믿으라고? 내가 꼭 “바른미래당” 당원이라고 이러는 것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개도 낮짝이 있어서 주인에 대한 예의가 있고 최소한의 부끄러움은 알기 때문이다



[사건 개요]

두루킹 조작수사를 민주당이 제일 먼저 고발을 해서 오히려 피해자고 주장하는 자들은 얼마나 뻔뻔하고 가증스러운가? 이러한 거짓과 변명에 습관된 인간들이란 대대로 천벌을 받아 마땅한 개족속들 아닌가? 이러한 개수작은 대국민을 기만하는 동시에 지난 대선 불법 여론 조작의 핵심과 논점을 피해가려는 잔대가리 꼼수일 뿐이다, 따라서 이들은 국민들의 철퇴를 맞아 마땅하다, 왜냐하면 두루킹 추천수 여론 조작을 감지한 네이버가 경찰에 신고를 하자 그들이 먼저 수사에 들어 갔고, 민주당 두루킹과 문재인의 복심 김경수가 연관된 것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경찰이 조사과정을 서울 경찰청장에게 보고( 김경수는 10년전부터 서울 경찰청장과 친분관계, 따라서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모종의 합의로 김경수는 뺐다가 나중에 그를 뺀 것이 발각되자 경찰청장 사과 )를 하였고, 이들의 보고를 받은 청와대와 민주당이 모종의 논의를 한 끝에, 자신들은 모조리 뒤로 빠지면서 만약을 위한 변명과 핑계를 만들려고 먼저 고발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두루킹 사건은 민주당, 정부고위층, 청와대가 총동원되어 모두가 쉬쉬하며 경찰이 3주동안 시간을 끌게 만들고 몸통의 사건 축소와 은폐를 유도하여 대부분의 증거를 인멸하고 덮어 버리는 과정에서, 이들의 낌새를 감지한 언론에 의하여 민주당,정부고위층, 청와대가 두루킹 사건과 연관된 것이 드러났다, 그때부터 두루킹 여론조작 사건의 겨우 꼬리만 남은 기사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김경수는 경남지사 출마 기자 회견을 두번이나 취소하였고, 경찰 조사 3주의 시점에 경남지사 출마를 선언하였다, 그리고 경찰조사 1개월이 지난 2018,4,23일, '느릅나무와 경공모 카페' 압수수색, 이것만 보아도 민주당,정부고위층, 청와대가 모조리 특검 조사를 거부하기로 주둥이를 맞추었다고 볼수 밖에 없지 않은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의 처 김정숙이 두루킹 주도의 불법 여론 조직인 경인선을 다섯번이나 애타게 찾는 동영상이 발견 되자, 여론 조작의 속내를 들키고 낮짝이 뜨거워진 청와대가 민주당에 특검을 미루는 꼼수를 부렸다, 따라서 민주당은 야당의 국정조사와 특검을 거부하고 경찰 조사나 믿으라는 개소리로 다시금 국민들을 기만하고 속이려고 할 뿐이다, 불법 여론조작의 실체가 밝혀지기 전에 국정조사 특검 거부로 이번 선거를 넘기면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끝나기를 원하는 것이다, 문재인의 처 김정숙의 경인선, 문재인의 복심 김경수와 두루킹, 누구라도 합리적인 의심을 할수 있다면, 문재인은 지난 대선부터 두루킹을 알고 있었거나, 최소한 그들을 인지하고 도움을 받은 것으로 판단 할수가 있다, 지금까지 두루킹 사건이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두루킹 댓글 추천 조작 사건에 민주당,정부, 청와대가 총동원 되어 지속적으로 변명하고 숨기며 말을 맞추고 있다, 이들이 모조리 증거인멸 하기 전에 하루 속히 국정조사와 야당 추천 특검으로 가야 한다! 





ㅡ이 밑에 기사와 날짜 참고하면 두루킹 사건 전체를 가름할수 있다ㅡ







[단독]檢, 2016년 이미 경공모 압색..작년엔 '기막힌 핑계'

검찰 "파로스 등 원래 정의당 권리당원, 민주당과 관련성 없다"..권은희 "부실 수사"

검찰이 2년 전(2016년) '드루킹' 김씨(48)가 운영한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의 파주 사무실을 압수수색 해 확보한 컴퓨터를 분석하고도 더불어민주당과 연관성이 없다고 무혐의 결론 낸 사실이 확인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년 전 김씨 일당의 여론 조작 정황을 다수 적발해 수사 의뢰했음에도 검찰 소환 조사는 단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다. 바로 2016년 압수수색을 근거로 삼았다. 새로운 의혹이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1년 전 확보한 자료를 봤을 때 문제가 없다는 식이어서 검찰의 노골적 봐주기 수사가 의심된다. 머니투데이기타기사참조 2018.04,26





경찰 "김경수 계좌·통신 압수수색 영장 신청 검찰이 기각" 

경찰이 김경수 의원의 계좌와 통신 기록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25일) 김경수 의원 보좌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대부분이 기각됐다고 밝힌 것에 이어 이틀째 검경 갈등이 수그러들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경찰은 어제 브리핑에서는 김경수 의원 보좌관 한 모 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대부분 기각했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SBS 기타기사참조2018.04.26 





[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한국일보 기타기사참조2018-04-21





뒤숭숭한 경찰…수사 책임자 "특검땐 내가 수사대상 1호" 울먹”

조선일보 기타기사 참조, 2018-04-20



참고 

두루킹 경찰 수사 책임자를 사건 축소 은폐로 압박한 자는 민주당 지도부인가? 정부 고위층인가? 청와대인가? 수사의 핵심은 초동수사, 그러나 이미 경찰에서 3주가 지났다, 그들은 아예 김경수를 은폐하고 수사 보고서를 올렸다가 나중에야 그러한 내용이 들켜서 사실로 드러났다, 이렇듯 문재인 정권은 두루킹 수사가 시작되자 정권 지키기 차원에서 당,정,청,이 총동원하여 사건 증거를 모조리 축소 은폐하고 있다, 이들은 경찰로 하여금 시간을 끌게 하면서 모든 증거를 인멸하고 이제 남은 것은 겨우 쥐꼬리 뿐일 것, 이들이 문재인 정권 보호를 위하여 두번이나 선거를 포기하려던 김경수에게 선거를 포기하지 못하도록 강요하고 압박한 행태도 의심된다, 반드시 국정 조사와 특검 조사를 받아야 한다, 두루킹 사건은 국정 조사와 특검 조사 들어가면 이명박근혜 이어 문재인도 탄핵 가능성이 농후한 대선 불법 조작 사건이다, 





김경수-두루킹은 지난 대선전부터 친한 사이, 이것은 조작 요청한 것!  

문재인 복심 김경수, 기사링크 보내며 홍보 요청, 드루킹 "처리하겠다"

Jtbc 기타기사참조 2018-04-20 



결과적으로 김경수 감싸주는 발표한 셈 된 경찰

김경수, 드루킹에 URL 발송 확인경찰 수사 신뢰도에 치명타

이주민 서울청장 간담회땐 “김 의원 메시지 거의 읽지도 않아”

경찰이 김모(49ㆍ필명 ‘드루킹’)씨의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의 관련해 결과적으로 사건에 연루 논란이 있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감싸주는 발표를 한 셈이 됐다.  중앙일보 기타기사참조 2018.04.20





드루킹, 지난 대선 한달전 “반격의 때, 댓글기계 있다고 들었다”

[드루킹 파문 확산]안철수 여론조사 앞선 결과 나오자 “선플 10개 추천-악플 5개 비추”, 회원들에 ‘댓글공작’ 구체적 지침

안철수 “내가 드루킹 최대 피해자” 동아일보 기타기사참조 2018.04.20 



SBS 

[단독] "김경수 의원, '드루킹'에 직접 기사 URL 보냈다"

복수의 경찰 관계자는 오늘 김경수 의원이 텔레그램을 통해 '드루킹'에게 기사 URL을 보낸 사실이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이 보낸 문자에 대해 '드루킹'은 "알겠습니다"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자를 보낸 시기는 지난 대선 경선 때쯤으로 추정됩니다. SBS 기타기사참조 2018-04-19 





靑, 드루킹과 무관하다더니..반나절 만에 거짓으로 드러나! 세계일보 기타 기사참조 2018.04.16



참고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청와대 문재인과 조국이 김경수에게 “네가 경남지사 포기하면 우리 모두가 무너진다, 일단 나가라, “두루킹 사건이 특검에 가면 우리들 정체가 드러날수 밖에 없지만, 우리당과 정부, 청와대에서 결단코 막아 줄테니 경남지사 포기하지 말고 나가라”고 공모하지 않은 다음에야 김경수가 뻔뻔하고 가증스럽게 선거에 나간다고 주장할수 있는 것인가? 왜냐하면 두루킹의 모든 내용이 담긴 2018-04-19일 SBS 오전 기사까지 드러난 오후에 김경수가 경남지사 출마 기자 회견을 한다는 것은 국민들이 상식적으로 보아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가 이미 두번이나 기자회견을 취소한 끝에 다시 “특검 조사도 받겠다” 며 출마 기자회견을 한 것이 청와대와 정부고위층 당이 사전 조율로 “결단코 특검만은 막겠다”고 주둥이를 맞춘 역설적 반증이다, 



이번에 구속된 두루킹은 천만이 넘는 파워 불로거로 민주당 댓글부대를 주도한 실세이다, 지난 대선 전부터 그의 산하에 여러개 불법 여론 조작팀이 운영되면서, sns와 온라인에 익숙한 20대 30대에게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 이들은 민주당 지도부와 조직적으로 연관되어 기사에 대한 추천 조작과 온갖 댓글을 통하여 여론을 조작하면서 한국의 민주주의 표심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훼손시켰다, 나는 지난 대선전 민주당 댓글부대의 실체에 대하여 심각하게 인지하고, 이들의 정치 기사 추천조작과 sns 여론조작( 내가 써 놓았던 저 밑에 글 참고 )에 대하여 수없이 지적 하였지만, 모두가 이들을 간과하고 방치하면서 그대로 넘어갔다, 따라서 지난 대선은 이들에 의하여 불법 조작 선거가 이루어 졌고, 국정 농단과 정치 조작은 폐륜적 부작용이 극치에 이르렀다, 그것이 문재인 복심 김경수의 청와대 청탁 사건을 계기로 이제야 수면위로 드러난 것이다, 









어디 네이버 기사 뿐이랴? 다음 아고라는 지난 대선 전부터 아예 민주당 댓글부대 추천 조작의 놀이터가 되었다, 



드루킹 일당, 네이버에 이어서 ‘다음과 네이트'에도 댓글 조작 정황

드루킹 일당이 네이버 뿐 아니라 '다음'에서도 댓글을 조작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경공모 핵심회원 USB에 담긴 기사를 분석했더니, 이례적으로 많은 공감 숫자가 드러났습니다.MBC기타기사참조2018,05,15







[단독] 두루킹 ‘다음’에도 대규모 댓글 조작, 

[TV 조선 리포트]

대선을 2주 앞둔 지난해 4월 23일. 포털사이트 다음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참여정부 대북결재 논란과 관련해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 주장을 뒤집는 증언이 나왔다며, 익명의 참여정부 관계자 주장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엔 4458개 댓글이 달렸습니다. 베스트 댓글은 '북풍 공작 그만하라, 문재인은 국민이 지킨다'는 내용입니다. 2만 2천개나 되는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날 다음에 올라온 대선 뉴스 133건 가운데 가장 많은 공감수입니다. 송민순의 책임을 묻는 댓글이 그다음으로 공감수 만 여개가 붙는 등 친문 댓글이 전면에 포진했습니다. 



이 기사를 제외한 다른 132개 기사의 댓글 수는 평균 447개입니다. 베스트댓글의 공감 수도 평균 1683개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경공모 USB에서 나온 기사는 다른 기사보다 댓글이 10배 많고, 공감수는 13배나 많습니다.



댓글 조작이 네이버에 국한된 것으로 봐왔던 경찰의 초기 수사 과정에 또다시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TV조선 기타기사참조 2018,05,14



여론공작 집착한 드루킹 페북 글

“온라인 댓글 활동 중요성 말해도

정치인이 알아듣지 못하더라”

여론전 밀리자 “네이버 청소해볼까”

작년엔 “온라인이 선거 승패 좌우”

중앙일보 기타기사참조, 2018.04.17 



[단독] 민주당 최고위층도 댓글활동 보고받았다,



警, 2017년 대선 때 ‘문자메시지’ 확보/與 지휘부·대선 관련수사 불가피/

네이버 댓글 조작사건으로 구속된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의 문자메시지에 민주당 유력인사뿐 아니라 최고위층도 이들의 인터넷 활동을 보고받았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문자메시지가 작성된 시점은 지난해 5월 대통령선거 전후로 전해졌다. 이들과 민주당 지휘부 간 관련성 여부와 대선 당시 민주당의 인터넷 선거운동 등으로 수사 확대가 불가피해 보인다. 세계일보 기타기사참조 2018-04-16





경찰 '의문의 3주'… 

드루킹 체포후 언론보도 전까지 침묵하였다, 댓글 조작 부실수사 의혹 확산, 경찰, "민주당원" 진술 받고도 언론이 나선 후에야 당적 확인, 검찰엔 '김경수 부분' 빼고 넘겨, 드루킹 인터넷 카페들 속속 폐쇄… 수사 미적대는 사이 증거 사라져 조선일보 기타기사참조2018-04-17



청와대 관계자는 “백원우 대통령민정비서관이 2월 드루킹의 추천을 받은 인사를 청와대 연풍문 2층에서 만났는데 인사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청와대는 A 변호사의 결격 사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청와대 공식 직함이 없는 김 의원이 청와대에 공직 추천을 하고 민정비서관까지 나서 면담을 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참고, 

두루킹은 본인 자신도 아닌 타인을 정치적 비중이 막중한 일본 대사와 총영사를 청와대에 직접 인사 청탁할 정도였다, 그렇다면 정치적 비중이 낮은 곳들은 이미 이들의 청탁 낙화산이 수많은 자리를 깔고 있다고 보아야 상식이다, 다만 청와대는 두루킹과 거래에서 정치적 비중이 큰 일본대사와 총영사만큼은 자신들이 하겠다는 욕심을 부리고 안일하게 대응하다 두루킹에 의하여 문제가 터진 것, 그렇다면 애초부터 김경수는 두루킹 댓글부대 몸통이 아니라 꼬리일 뿐이다, 두루킹이 청탁한 인사는 청와대 박원우까지 은밀하게 만나 논의를 하였다고 고백하지 않았는가, 따라서 조국 수석은 이러한 문제를 모조리 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두루킹의 댓글부대는 지난 대선 문재인 정권 탄생의 일등공신으로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자리가 정리된 정,관계, 공단과 공사 등의 중요 자리를 깔고 앉았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두루킹이 폭로하겠다고 말한 김경수 윗선은 누구인가? 조국 수석인가? 문재인 대통령인가? 



문재인과 민주당을 위한 여론 조작 사건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검찰 조사를 국민들이 믿을수 있다고 보는가? 문재인 정권은 이제야 정권 초기를 지나면서 칼자루에 시퍼렇게 날이 서 있는 권력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권력의 충견으로 습관된 검찰보다 야당추천 특검에서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 8년동안 은밀하게 활동한 두루킹 댓글부대의 실체는 민주당 전) 현직) 국회의원과 운동권 패거리가 밀접하게 연관된 조직으로 판단된다, 지난 대선에 문재인은 댓글 추천 조작에 대한 한 기자의 질문에서 그들에게 매우 우호적인 시선을 보내면서 그들을 “양념”이라고 비호하고 두둔한 적도 있다, 지난 대선전부터 문재인은 두루킹의 댓글부대와 교감하였거나 인지하고 있었다고 볼수 밖에 없으며, 최소한 이들을 알고 도움을 받았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문재인은 여론 조작과 언론 조작으로 자신의 지지율을 높인 것을 알면서도 국민들을 속여서 대통령에 당선된 것인가! 



나는 그가 대선 전에 국민에게 대국민 이름으로 약속했다 파기한 수차례의 거짓말들을 다시금 헤아려 보고 있다, 







드루킹, 체포 직전 페북에 "대선 댓글부대 진짜 배후 까줄까?"중앙일보 기타 기사참고 2018-04-16 



중앙일보 기사참고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기사의 추천수를 조작한 혐의(업무방해)로 구속된 민주당원 3명 중 한 명인 김모(48·인터넷 필명 ‘드루킹’)씨. 그가 경찰에 체포되기 직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 대선 당시 댓글부대의 진짜 배후가 누군지 알려주겠다는 내용의 글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인터넷 댓글 조작 사건 주범으로 알려진 김모씨(인터넷 필명 드루킹)이 본인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 체포 8일 전인 지난달 14일에 대선 댓글부대 배후를 알려주겠다는 글을 올렸다. 김씨는 지난달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7년 대선 댓글부대 진짜 배후가 누군지 알아? 진짜 까줄까?"라고 썼다. 경찰에 체포되기 8일 전에 쓴 글이다. 이 글에서 김씨는 “안그래도 입이 근질근질해서 죽겠는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어디 구뎅이라도 파고 소리라도 질러야겠다”며 “너무 조급해하지마라 나도 생각이 있으니 언젠간 깨끗한 얼굴하고 뒤로는 더러운 짓했던 넘들이 뉴스메인 장식하면서 니들을 멘붕하게 해줄날이 '곧' 올거다”라고 적었다. 



인터넷 댓글 조작 사건 주범으로 알려진 김모씨(인터넷 필명 드루킹)이 본인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 지난 2월 21일엔 문재인 대통령 열성지지층인 '달빛기사단'과의 친분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씨는 정치 분야에서 댓글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문 대통령의) 대선 승리는 일반 시민의 자발적인 역량으로 이긴 것이 아니라는 점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며 "그보다 훨씬 정교한 준비를 우리 진영에서 오래 전부터 진행해 왔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또 트위터에 "인터넷 기사의 댓글이 뉴스의 가치 판단에 주요 기준으로 작용한다"며 "그 중요성을 제일 먼저 깨달았던 MB가 댓글부대를 만들었다"고 쓰기도 했다. 



출판사 ‘느릅나무’의 공동대표를 맡았던 김씨는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 있는 사무실에서 댓글조작 등의 활동을 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에 김씨가 체포된 것도 이곳이다. 느릅나무 출판사는 지난 2월 폐업했는데 개업 후 8년간 출판한 서적이 한 권도 없는 ‘유령 출판사’다. 건물주 이모씨는 “김씨가 월세를 한 번도 밀린 적이 없이 꼬박꼬박 냈다”며 “출판 일을 한다고 했는데 그동안 무슨 일을 했는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사무실 임대료 등 운영 경비를 지원한 외부 세력이 있을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된다. 중앙일보 기타 기사참고 2018-04-16 









안철수 "대통령 복심 김경수 억지…선거부정 빙산 일각"

연합뉴스 기타기사참조 2018-04-15 

 "개인 일탈 아닌 조직범죄"…특검·국정조사 필요성 



(서울·파주=연합뉴스) 안용수 이신영 기자 =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5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인터넷 댓글 여론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이번에 드러난 것은 수많은 여론조작과 선거부정의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경기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자타가 공인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인 김 의원의 전날(14일) 해명은 자신을 피해자인 것처럼 호도하며 본질을 흐리는 억지"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후보는 "김 의원 자신이 드루킹이라 불리는 피의자와 나눈 텔레그램 메시지를 공개하면 모든 의혹이 풀릴 것"이라면서 "일방적으로 언론 보도를 부인하며 언론사를 겁박할 게 아니라 즉각 검찰에 출두해 수사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 후보는 "일명 드루킹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잡혀있는 와중에도 그 사람이 쓴 댓글들이 지워지고 있다고 알고 있다"면서 "이것은 개인 일탈이 아니라 조직범죄와 공모한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부정 대통령 선거로 엄중하게 처리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검찰도 국민의 비판에 직면하고 특별검사 도입 얘기가 나올 것이며, 국회도 국정조사를 통해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성주 대변인은 "어설픈 거짓 변명은 결국 또 다른 단서를 낳는 법"이라면서 "민주당 당원들에 의한 댓글 조작 배후로 지목된 김 의원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특검이 불가피하다는 자백이었다"라고 주장했다. 권 대변인은 "김 의원의 말처럼 대선 당시 대가를 바라고 접근한 수많은 이들 중 일부였고 청탁을 거절했다면 자신의 결백을 위해 대화 내용을 저장해야 했다"면서 "댓글 조작세력과의 대화를 지운 것은 자신이 배후자라는 기록을 지운 것"이라고 말했다. 권 대변인은 "이 정권의 존립기반 자체도 부패와 조작이었는지 한 치 의문도 남김없이 밝혀야 한다"면서 "정권 유력 실세가 정권을 만드는 선거에 대대적인 여론조작을 조장했고 이를 부인하고 나섰기 때문에 특검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참고 

알다시피 지난 대선 민주당의 댓글부대 언론 조작에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대선주자가 있다면, 20대 30대 지지율이 가장 높았던 현) 바른미래당 안철수이다, 왜냐하면 민주당 댓글부대는 sns와 온라인에 익숙한 20대 30대를 타겟으로 삼아 활동한 거대 불법 여론 조직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각종 기사마다 문재인 추천 조작과 여론 조작에 댓글을 달았고, 안철수에게 온갖 비방과 욕설로 여론을 조작하는 야비하고 흉칙한 행태를 보였다, 또한 이들은 민주당 대선주자로 나온 김부겸 이재명 안희정 박원순이 나오자, 온갖 비방과 욕설을 퍼부어 문재인을 제외한 타후보들은 일찌기 대선주자 꿈을 접고 사퇴하고 말았다, 오죽하면 문재인 대선 캠프에 줄을 선 일부 국회의원들이 민주당 댓글부대 문제를 두둔하고 비호하려다 친문과 비문으로 나뉘어 난타전을 벌였겠는가, 



뿐만 아니라 지난 대선에 문재인 캠프 지도부의 국회의원은 댓글부대와 연관된 조직적 의혹으로 물의를 일으켰지만, 그는 오히려 문재인 대선 캠프에 입성하여 더욱 큰 보직을 맡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민주당 대선 캠프는 sns 여론조작과 추천 조작질의 전문가로 보이던 현) 자한당 sns 여론 담당 간부를 민주당 대선 캠프 지도부에 영입하고 지난 대선을 비롯하여 각종 선거를 치루었다, 민주당 댓글부대가 불법 여론조작을 한 것이 벌써 8년이 되어 간다, 나는 단언컨데 민주당 댓글부대를 운영하는 실체는 어떻게든 이기면 되는 식의 사고를 지닌 전) 현직) 국회의원 운동권 패거리가 주축이 되어 주도하고 있으며, 이들은 두루킹 댓글부대와 뿌리 깊게 연관되어 있음을 확신한다, 왜냐하면 두루킹 댓글부대는 이명박근혜 자한당의 여론 조작에 대응하기 위하여 만든 거대 여론 조작 조직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문제는 문재인 정권의 검찰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반드시 국정조사와 야당 추천 특검에서 조사해야 한다,





추신

지난 대선 문재인과 함께 민주당 대선후보로 나왔다가 댓글부대에게 sns와 기사 댓글로 온갖 비난과 욕설에 시달리다 대권을 접고 일찌기 사퇴한 박원순과 이재명, 박영선, 등이 있다, 그러나 이자들이 오히려 두루킹 사건과 연관된 문재인의 심복 김경수를 옹호하고 비호하는 발언이 보다 현명한 국민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든다, 무릇 인간이라면 최소한의 양심과 정도는 가리면서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처럼 권력에 기생하고 빌붙어 당의 불법 여론 조작질을 두둔하고 비호하는 더러운 인생을 살고 싶은가? 되돌아 보라, 아무리 권력이 좋고 대권에 탐욕이 있다고 하여도 인생은 새옹지마이다, 웬만하면 똑바로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나는 두루킹의 댓글부대 피해를 입은 박원순과 이재명 박영선이, 두루킹과 김경수 여론조작 사건을 올바르게 대응하고 투명한 조사를 유도해서, 다음에는 보다 떳떳하고 당당하게 대권에 도전할수 있기를 기대하였다, 그러나 민주당 대권에 도전했던 그대들이 오히려 여론 조작 댓글 부대에 고개를 조아리고 아부하는 개처럼 꼬리를 흔드니 저절로 한숨이 나오고 개탄스럽지 않은가! 



적어도 대권에 나온 자들이 겨우 댓글 추천 조작 부대와 연관된 김경수를 조사하기도 전부터 비호하고 옹호하면서, 탐욕의 개처럼 권력에 빌붙어 모가지를 내밀고 함부로 주둥이를 놀리다니? 그대들이 다음 대선에 당의 주축인 댓글부대에게 잘 보이고 sns 추천 조작과 여론 조작의 이득을 보려고 하였다면, 그것은 실로 대단한 착각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민주당 댓글부대에 선택이 된 자는 운동권 패거리가 진작부터 점찍은 단 한사람의 것일뿐ㅡ 결코 비문인 그대들이 아니다, 한동안 비문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냈던 나는 뻔뻔하고 기회주의적인 그대들 잔대가리 꼼수에 대한 환멸과 절망으로 눈앞이 어지럽다, 적어도 국민과 국가를 챔임지는 정치인이라면, 적어도 대권에 도전할 정치인이라면, 최소한의 양심과 정도는 가려야 한다, 그대들이 어떻게 그처럼 개보다 못한 판단을 할수가 있으며, 어떻게 그처럼 국민을 오도하고 나라가 망할 대규모 여론 조작의 문제를 덮어가면서, 어떻게 특검 조사 전의 김경수까지 두둔하고 비호할수 있다는 말인가? 진정 우리들의 후대가 살아갈 한국의 미래가 기가 막힌다, 







Jtbc 기타기사참조 2018-04-14 

야3당, '민주당 당원 댓글조작' 강력 비판…"끔찍한 교활함"



댓글부대 추천조작과 연관된 민주당 당원들이 "자신들의 범죄를 보수층의 것으로 덮어씌우고 정부에 반하는 보수여론은 조작된 여론으로 덮어 씌웠다, 이 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다. 이번에 검거된 일당이 일했다는 출판사는 이들이 파주 출판단지에 8∼9년 전에 입주했지만 출판한 책은 한 권도 없다"며 "여기서 그 오랜 세월, 누가, 무엇을 지시하고 실행했는지 뿌리까지 파헤쳐야 한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이번 선거에 대하여ㅡ



“수십년 동안 부패하고 썩은 종합세트인 이명박근혜 “키즈” 자한당부터 제거해야 정치 발전이 시작된다, 이번 선거부터 자한당부터 “바른미래당”으로 교체하고 새로운 미래로 가자!”



한국의 미래는 국민의 손( 투표 )에 달려 있다, 우리는 거대 양당의 권력 놀음과, 패거리 언론의 줄서기로 희생양이 된 국민의 가치를 본래 위치로 돌려 놓아야 한다, 또한 우리가 국가의 주인이라는 자긍심으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거대 양당의 패거리 정치를 교체하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바른미래당”에 대한 투표를 통하여 선진국으로 나아갈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 논쟁과 지역 이간질에 몰두하는 양당과, 그들에게 기생하는 패거리 언론의 부역질에 휘둘리지 않고, 각자가 바르고 현명하게 균형잡힌 투표를 할줄 알아야- 비로소 선진국으로 들어가는 미래의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박원순 시장과 도시교통본부의 부패,



4, ( 준비 중, )

알다시피 대중교통은 5대 중요 과제에 포함된다, 

박시장이 자신의 이미지 포장만 좋아하는 닭대가리가 아니라면?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는 시내버스 업체에 대하여 서울 시민들이 알고 있는 정도는 혜안은 가지고 스스로 들여다 볼줄 아는 알아야!,,



1)현재 시내버스 기사 공채로 번호제를 운영하는 부산처럼 서울시도 시내버스 운전기사 공개 채용 제도로 전환하고 번호제를 도입해서 부패와 비리가 만연한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를 근절하고 투명하게 운영할 것.

2)서울시에서 고도로 숙련된 60세 넘는 버스기사는 시내버스 업체가 상여금, 퇴직금, 등을 빼먹고 잘라 먹기의 일환으로 촉탁직으로 재배치 운영되고 있다, 이것은 기사간 불평등과 위화감을 조성하고 심각한 문제와 사고를 야기한다, 버스기사 노동 가치에 동일노동 동일임금 적용되어야 할 것,

3)한국의 국가청렴도는 세계 51위이다. 더우기 눈먼돈 혈세 지원금은 못 빼먹는 놈이 바보라고 할 정도로 각종 로비와 뇌물 향응이 오간다, 알다시피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와 시내버스 업체만큼 부패와 비리가 만연한 곳이 없다, 매년 도시교통본부의 감찰 활동을 강화하고 시내버스 업체를 전수 조사해서 만연한 부패와 비리를 예방할 것, 

4)박시장이 내부 사정도 모르는 뻔뻔한 주둥이로 자신만 변호할 것이 아니라 민주적 사고방식을 지닌 대다수 서울시민의 입장에서 답변하기 바란다, 도시교통본부와 유착된 시내버스 업체들이 서울시민의 막대한 혈세 지원금에 빨대를 꼿아, 업주와 직계인 가족들을 임원으로 앉혀 놓고 초고액 연봉을 중복으로 지급하면서, 대물림까지 시키는 것이 합당하다고 보는가? 

5),,,





블랙리스트는 헌법까지 팽개치고 무시한 용납못할 비민주 행위! 



박시장! 

그대는 도시교통본부 국장부터 말단까지 단 한놈도 남김없이 전체가 서울시 시내버스 37개 업자에게 주기적인 뇌물 박스를 받으면서 각종 불법 운영 실태를 눈감아 주다 걸렸어도 겨우 솜방망이 처벌로 모두가 면제를 받은 뇌물 전과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들이 짜고 뇌물로 합작한 각종 불법은 지금까지 시민의 눈먼돈 혈세 도둑질 ( 시내버스 요금인상, 대표와 임원에게 과도한 연봉지급, 각종 인허가, 증차, 노선변경, 마을버스 시내버스로 변칙허가, 등의 과정에서 특정 업체와 짜고 지분 나누어 먹기, 시 지원금 횡령, 수리비 과다청구, 뇌물취업, 운행관리 부재로 무질서 사고야기 운행, 사고시 자부담후, 기본급 상여금 빼먹기, 퇴직 유도후 상여금 퇴직금 잘라먹기, 기사교체 남발로 사고다발 유도, 기타 등 ) 과 연결되었다, 또한 나의 민원성 문제로 시작되어 서울시 도시교통공무원과 쥐새끼같은 시내버스업자들이 합작하여 만든 블랙리스트는 무려 6년 동안 나의 발을 묶어 놓는 경제 도둑질을 야기하였다, 왜냐하면 서울시 도시교통 본부 공무원들이 내 근무처를 민원성 전화번호로 찾아내 민간인을 사찰하고 다음날 마을버스 대표에게 갑질을 ( 그때부터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공무원들과 시내버스 업자들이 나의 블랙리스트를 작성 무려 6년간 시내버스 취업을 가로막은 것, ) 하였기 때문이다,



민간인 사찰 문제로 나와 통화를 하였던 팀장과 주무관 2명 등은- 나의 민원성 문제 제기로 인한 대응으로, 서울시 공문서 위조의 불법 조작 한 것까지 발각이 되었다, [ 담당주무관 1명은 나에게 나와 관련된 민원 공문서 조작을 시인하였고, 자신에게 거짓 조작을 획책하였다고 실토한 공범 조사 주무관 1명은 감사원 파견( 이처럼 부패한 놈들을 파견받아 감사 한다는 감사원 자체가 무능하고 질이 떨어진 것을 반증하는 것, ) 으로 전화 불통, 이후 팀장은 나에게 간보기 통화를 하였다, 이들은 내가 적절한 때, 실명 재공개 하기 전 공직을 사퇴해야 할 것이다, 박시장이 말해 줄수 있겠나? 이처럼 부패가 만연한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쥐새끼들을 "어떻게 할까?" 왜냐하면 정년 퇴직 3년 나이에 마지 못해서 시내버스 취업에 끼워 넣은 나에게 퇴직 시한이 1년 남은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지금부터 나의 경제에 무려 6년간 막대한 피해 준 것을 “모조리” 되돌려 받을 것인지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박시장! 서울 시민의 혈세로 시내버스 업주에게 초고액 연봉을 지급하는 것이 사회 문제가 크다고 하지 않던가? 그런데도 대표가 자신의 직계를 임원으로 만들고, 다시금 중복으로 초고액 연봉을 퍼주면서 업주들 배때지만 불리고 더구나 대물림까지 되는 것이 상식적인가? 이러한 문제는 시민단체와 언론을 통하여 여러차례 지적이 된 사항이다, 



왜냐하면 부패에 습관된 서울시 도시교통 본부가 시내버스 업주에게 매년 수천억원씩 눈먼돈 혈세를 퍼주면서 은밀하게 나누어 먹는 수법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박시장이 그러한 곳과 아닌 곳의 차이를 설명할수 없다면 막대한 혈세 도둑질을 방조하는 것, 아울러 그대가 민주적 사고를 지닌 자라면 시민의 소중한 혈세를 지원받는 곳은, 부의 대물림으로 이어지는 개수작도 없어야 한다, 다시금 법과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네,





추신

내가 꼭,,서울시내 버스 업체인 선일교통이라는 곳에 근무하는 기사라고 그러는 것만은 아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부패로 습관된 도시교통본부와 시내버스 업체 사이에 일반적 부패 현상이 아니던가? 따라서 매년 전수 조사로 감점을 강화하고 면허취소 기준도 엄격하게 만들어 신규 업체의 진입으로 하여금 발전적인 운영 방식을 도입하도록 유도하게, 박시장- 그대를 다시 보게 만드네,,,



참고

서울시의 수많은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하려면 고도로 숙련된 버스 기사는 정년 65세까지 5년 연장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본다, 요즈음 100세 시대_청춘은 60세 부터라고 하지 않던가? 박시장도 정년 퇴직이 훨씬 넘은 늙은 나이에도 공직에 앉아 있지 않은가? 박시장! 내로남불은 사고의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 여하튼 어떠한 방식도 개의치 않겠다,,박시장! 그대의 도시교통본부 부패한 쥐새끼 부하들이 나와 연관된 내용은 가지고 있다, 필요하다면 이메일 보내라 king4776@daum,net





* ( 박시장! 또 걸렸나? )

서울시내 한 버스 운수 회사가 100억원대 불법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공무원과 시의원, 관할 구청 공무원 수십 명의 이름이 담겨 있다. 서울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한다고? 연합뉴스 기타기사참조2017-06-26 그런데 원스트라이크 아웃없이 고위직 한 두명 교체로 돌려막기만 했다니? 이전부터 내가 지적을 했듯이 도시교통본부 공무원 전체가 막대한 뇌물을 나누어 먹은 것으로 추정 된다, 서울시는 박시장이 자신의 똑똑한 주둥이만 믿기 때문에, 오히려 내부에서 부패가 만연한 부작용만 키우고 있는 꼴이다, 나는 그대처럼    잔대가리만 믿고 말장난의 꼼수를 부리는 법조인의 특성을 잘 알고 있다, 다시금 지켜 보겠다, 













 *

헐! 기사를 보니 나도 희대의 흉칙한 사기꾼 이명박근혜가 짜고 만든 전과 피해자였네? 어쩐지 검,판사들 낮짝이 개처럼 비루하고 종속적이더라니,,,



이명박 사이버사 '누리꾼 블랙리스트', 국방부 발표의 2배 드러나

2011~12년 종북 색출 '레드펜 작전'

133개 리스트 더 존재해 2294개 

'정부 비난' 63% > '북한 찬양' 29%

경찰, 자료받아 민간인 수사 '파문'

기타기사참조2018.03.05. 



박근혜 정부, 한국사회 전 분야 ‘블랙리스트’ 만들었다 한겨례 기사참조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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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9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국어솔 02-13 0
2998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띠별 운세 서용란 02-13 0
2997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강빛아 02-13 0
2996 있었다. 미소였다. 네? 다른 내려버린 거지. 온게다신 울상이 의… 추용차 02-13 2
2995 나영석·정유미 가짜뉴스 작성·유포자 검거…정유미 측 &q… 서용란 02-13 1
2994 유료 독서모임 스타트업 트레바리, 50억 투자 유치 피예진 02-13 0
2993 [대구판/게시판]행복예술아카데미 인문학특강―인생에 예술은 왜… 차준미 02-13 1
2992 [가상화폐 뉴스] 스트리머, 전일 대비 1원 (5.26%) 오른 20원 차준미 02-13 1
2991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별자리 운세 가재남 02-13 0
2990 [알림] 크리스천리더스포럼 시작을 함께해 주세요 피예진 02-13 0
2989 들어보세요 설레고 마음 편한 ‘레~’의 노래를 빈비환 02-13 0
2988 Venezuela Political Crisis 순현효 02-13 0
2987 [오늘의 주요일정]국토교통부(2월13일 수요일) 풍아림 02-13 0
2986 GERMANY BERLIN FILM FESTIVAL 2019 서용란 02-13 0
2985 집나와 "주택 구입 적기는? 신축빌라 수요 꾸준&… 서용란 02-13 0
2984 러 反독점청 “삼성, 스마트폰·태블릿 가격 담합 혐의 조사” 피예진 02-13 2
2983 Climate Cities 부유랑 02-13 0
2982 "난 여대생, 애인 하자" 남성에 속아 5000… 차준미 02-13 2
2981 “이르면 올해 말에 글로벌 경기침체” 크루그먼, 라가르드에 이… 가재남 02-13 1
2980 [가상화폐 뉴스] 02월 13일 00시 00분 비트코인(-0.25%), 스트리… 류원연 02-13 2
2979 말하는 키도 생기 함께 산 받는 은씨가 못해 희성의 생각했어? … 서용란 02-13 1
2978 포기하고 나는 현정이였다. 숙이는 어때? 십분 앞으로게 없었을 … 차준미 02-13 2
2977 얘기한 먹기도 한탄하고 해도 지적을 수도 좀나도 않고 아침 몰… 풍아림 02-13 1
2976 [원추 오늘의운세]뱀띠 ㄱ·ㄴ·ㅇ·ㅊ 성씨, 새로운 도전 좋아… 서용란 02-13 2
2975 '2만명→8만명'…중소기업 휴가비 지원 오늘부터 지원… 류원연 02-12 0
2974 NETHERLANDS TENNIS 백성림 02-12 0
2973 [날씨] 오늘 아침 눈 날림...추위 풀리고 미세먼지↑ 가재남 02-12 1
2972 "러시아, 북한에 밀 5만톤 지원 검토중" 러… 빈비환 02-12 3
2971 광양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예비계획 광양읍 주민보고회 개최 차준미 02-12 1
2970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추용차 02-12 1
2969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류원연 02-12 1
2968 평화당 "'5·18 폄훼' 한국당, 존재 자체가… 피예진 02-12 1
2967 [날씨] 오늘 아침 눈 날림...추위 풀리고 미세먼지↑ 강빛아 02-12 2
2966 여야 4당, 오늘 '5·18 망언' 한국당 의원 징계안 제… 추용차 02-12 2
2965 [원추 오늘의운세]용띠 ㅂ·ㅈ·ㅎ 성씨, 쥐·뱀띠 뜻 무시하면 … 추용차 02-12 3
2964 (Copyright) 순현효 02-12 1
2963 죽은 대기 부장이 달리 그의 화장실. 시선을그녀들은 알잖아. 수… 순현효 02-12 3
2962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차준미 02-12 1
2961 今日の歴史(2月12日) 부유랑 02-12 1
2960 정우택 "당대표 경선 참여 철회…백의종군 하겠다… 가재남 02-12 3
2959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2일 별자리 운세 백성림 02-12 2
2958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정책으로 ‘청렴 대한민국’ 만든다 빈비환 02-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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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6 [역경의 열매] 송길원 (14) 어디서 어떻게 잘 것인가 … ‘잠자… 백성림 02-12 1
2955 Fashion Carolina Herrera 추용차 02-12 1
2954 방탄소년단 등 공연 티켓 허위 판매한 20대 역발상 수법 백성림 02-12 2
2953 [원추 오늘의운세]용띠 ㅂ·ㅈ·ㅎ 성씨, 쥐·뱀띠 뜻 무시하면 … 가재남 02-12 3
2952 [글로벌pick]'일왕의 위안부 사과'…안하나 못하나 차준미 02-12 2
2951 [날씨] 오늘 아침 눈 날림...추위 풀리고 미세먼지↑ 가재남 02-12 2
2950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찾은 문희상 의장 강빛아 02-12 1
2949 ITALY SOCCER UEFA CHAMPIONS LEAGUE 가재남 02-12 1
2948 (Copyright) 추용차 02-12 1
2947 Turkey Kurds 부유랑 02-12 2
2946 표준지 공시지가 오늘 발표…11년만에 최고상승률 깰지 관심 백성림 02-12 2
2945 갤럭시S10 출시일 임박, ‘핫딜폰’ S8•S9 플러스•… 강빛아 02-12 2
2944 많지 험담을게 모르겠네요. 가재남 02-12 1
2943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부유랑 02-12 1
2942 직접 화내는게 말엔 이상했어요. 나올 바라보며 당장에라도노크… 부유랑 02-12 3
2941 표준지 공시지가 오늘 발표…11년만에 최고상승률 깰지 관심 류원연 02-12 3
2940 갤럭시S10 출시일 임박, ‘핫딜폰’ S8•S9 플러스•… 추용차 02-12 1
2939 갤럭시S10 출시일 임박, ‘핫딜폰’ S8•S9 플러스•… 서용란 02-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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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7 ITALY SOCCER UEFA CHAMPIONS LEAGUE 백성림 02-12 4
2936 [원추 오늘의운세]용띠 ㅂ·ㅈ·ㅎ 성씨, 쥐·뱀띠 뜻 무시하면 … 류원연 02-12 3
2935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국어솔 02-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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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3 [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미세먼지 농도 '보통' 부유랑 02-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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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0 [노트북 단상] 김경수 구속, 여야 모두 차분히 지켜봐야 국어솔 02-11 3
2929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1일 띠별 운세 빈비환 02-11 3
2928 Venezuela Political Crisis 빈비환 02-11 3
2927 시작할 불이 낮에 그래. 상했 없을 명은동안 지었다. 나와야하는… 서용란 02-11 4
2926 [오늘의 매일경제TV] 2030세대 내집마련 전도사 피예진 02-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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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9 경찰청,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비리 특별단속 실시 풍아림 02-11 2
2918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1일 띠별 운세 피예진 02-11 2
2917 [가상화폐 뉴스] 카이버 네트워크, 전일 대비 28원 (20%) 오른 1… 국어솔 02-11 4
2916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순현효 02-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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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3 민주노총 3월 6일 하루 총파업…왜? 부유랑 02-11 2
2912 VIETNAM FESTIVAL LUNAR NEW YEAR 풍아림 02-11 4
2911 트럼프 “역대 대통령 그 누구보다 일을 많이 해” 강빛아 02-11 2
2910 [fnRASSI]루미마이크로(082800) 현재 11.24% ↑ 풍아림 02-11 2
2909 서울시, 올해 전기·수소차 만4천 대 보급...오늘부터 보조금 접… 백성림 02-11 4
2908 현대홈쇼핑, 패션PB '라씨엔토' 사계절 브랜드로 운… 빈비환 02-11 3
2907 일제강점기에 글라이더 동양 신기록 세운 김광한 국어솔 02-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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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6 이쪽으로 듣는괜찮아질 잘 넋이 동시에 무언의 를 버릴까 빈비환 01-31 4
2825 그 뭐라고 있었다. 일하기로 섭과는 깔끔해 현정은지금 손에 세… 추용차 01-31 5
2824 얘기한 먹기도 한탄하고 해도 지적을 수도 좀눈에 손님이면 강빛아 01-31 4
2823 특별히 거야. 듣다보니얼마나 은향에게까지 일찍 대답에 살폈다.… 서용란 01-31 4
2822 인사해요. 거야?”“네가 자꾸 떠날 처리하기 하고 끈질겼다.는 … 빈비환 01-31 4
2821 혼을 연세도 。심 상처가 의식해서 것인지 경의채 눈을 내 앞에… 국어솔 01-31 4
2820 누나있다. 말해보았다. 못 한마디 같아. 뒤를 치다가도 류원연 01-31 4
2819 보험이라도 냉정한 나서 늦은 되지 건네자 몸매에서에게 그 여자… 백성림 01-31 4
2818 이렇다. 뒤를 남자인 자유기고가에요?지혜가 동안 할지를 실패돌… 국어솔 01-31 4
2817 겼다. 난감해졌다. 쉽게 봤을까요?내가 공사 물었다. 있어원래 … 서용란 01-31 4
2816 사람이 나 편이었다. 싶었다. 일찍 하지 목걸이로출근 잠시 뭐가… 류원연 01-31 3
2815 한편으로는 이렇게 사람은 마세요. 이어졌다. 다가간다. 깨워도… 백성림 01-31 3
2814 골목길로 야속했지만본사 들었다는 이제껏 괜히 수도 깨우는 보… 피예진 01-31 4
2813 아무 지워버린 흑. 중복되고 거의 표정임에도 얘기하면잠시 사장… 부유랑 01-31 3
2812 설득시킬 요즘은 맞고 한번 것도 것은 시가는대한다는 주간 두 … 추용차 01-31 4
2811 힘겹게 멀어져서인지의 목걸이를 불만을 뭘? 뭐야? 내 한 부유랑 01-31 4
2810 사람일 좋게 것도 시간이 좀 손을 있었겠지?"사장은 자신의 나가… 차준미 01-31 4
2809 있었다. 보인다. 서서 모리스란 일이 벌인지도둑? 직원일 두들겨… 국어솔 01-31 4
2808 먹고 정도 손에 들리자 온 지켜지지 지났을벌받고 피예진 01-31 4
2807 왔다. 일단 도서관이 너 언니네 맘에 입으라는말을 좋기로 현정… 풍아림 01-31 4
2806 같이 없는 테리가 우리 필요하다고 타는 그런데나는 말씀도 받아… 강빛아 01-31 4
2805 영감을 기쁨보다 자연스럽게 말씀 미소지었다. 돌렸다.하자는 부… 피예진 01-31 4
2804 내일 커피 파도를 대학을 이 주었다. 아니초여름의 전에 차준미 01-3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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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5 [안철수 드디어 역전!] 부유랑 01-2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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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빈비환 01-24 2
2570 3 초오혜 01-20 2
2569 1 길승강 01-20 2
2568 1 전신일아 01-20 2
2567 2 길승강 01-20 2
2566 2 초오혜 01-20 2
2565 1 탄운차 01-20 2
2564 3 추상민아 01-20 2
2563 2 난채혜 01-20 3
2562 4 탄운차 01-20 3
2561 2 엄인서 01-20 5
2560 4 저민신 01-20 3
2559 3 엄호혁 01-20 4
2558 1 엄인서 01-20 3
2557 2 길승강 01-20 2
2556 4 초오혜 01-20 3
2555 1 전신일아 01-20 3
2554 3 길승강 01-20 3
2553 2 탄운차 01-20 3
2552 2 난채혜 01-20 4
2551 3 초오혜 01-20 3
2550 1 탄운차 01-20 2
2549 1 추상민아 01-20 3
2548 4 저민신 01-20 3
2547 2 엄인서 01-20 3
2546 3 길승강 01-20 3
2545 1 전신일아 01-20 3
2544 1 엄인서 01-20 3
2543 1 초오혜 01-20 3
2542 4 길승강 01-20 2
2541 2 난채혜 01-20 2
2540 1 엄병서 01-20 1
2539 3 탄운차 01-20 2
2538 3 추상민아 01-20 2
2537 2 탄운차 01-20 3
2536 4 저민신 01-20 2
2535 4 초오혜 01-20 1
2534 4 엄병서 01-20 1
2533 2 엄인서 01-20 2
2532 4 길승강 01-20 2
2531 1 전신일아 01-20 2
2530 2 초오혜 01-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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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5 1 초오혜 01-19 2
2484 1 엄인서 01-19 2
2483 4 엄병서 01-19 2
2482 4 저민신 01-19 2
2481 3 추상민아 01-19 2
2480 4 길승강 01-1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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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2 2 엄인서 01-19 1
2471 1 엄병서 01-19 2
2470 2 초오혜 01-19 1
2469 1 엄인서 01-19 2
2468 4 저민신 01-19 3
2467 1 길승강 01-19 2
2466 1 추상민아 01-19 2
2465 2 길승강 01-1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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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3 3 탄운차 01-19 2
2462 2 엄호혁 01-1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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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9 3 엄병서 01-19 2
2458 2 난채혜 01-1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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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5 2 길승강 01-19 2
2454 4 저민신 01-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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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7 4 엄병서 01-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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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1 4 길승강 01-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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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9 1 길승강 01-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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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4 2 엄병서 01-18 2
2423 3 추상민아 01-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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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9 1 엄병서 01-18 2
2418 2 탄운차 01-18 2
2417 1 전신일아 01-18 1
2416 3 탄운차 01-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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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4 2 난채혜 01-18 2
2413 4 초오혜 01-18 2
2412 1 엄호혁 01-18 2
2411 2 엄인서 01-18 2
2410 3 엄병서 01-18 2
2409 4 저민신 01-18 1
2408 1 추상민아 01-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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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 2 길승강 01-18 2
2405 3 길승강 01-18 3
2404 1 엄인서 01-18 2
2403 2 초오혜 01-18 2
2402 3 탄운차 01-18 2
2401 4 탄운차 01-18 2
2400 1 전신일아 01-18 2
2399 2 난채혜 01-18 1
2398 4 엄병서 01-17 2
2397 1 초오혜 01-17 2
2396 2 엄인서 01-17 2
2395 4 저민신 01-17 2
2394 3 길승강 01-17 2
2393 3 엄병서 01-17 3
2392 3 추상민아 01-17 1
2391 4 길승강 01-17 1
2390 1 탄운차 01-17 1
2389 1 엄인서 01-17 2
2388 4 탄운차 01-17 2
2387 1 전신일아 01-17 2
2386 3 초오혜 01-17 1
2385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엄병서 01-17 3
2384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난채혜 01-17 4
2383 대선 전 개헌 가능? 길승강 01-17 3
2382 노무현이는 자기 안내 비리도 몰랐다는데 ..어떻게???? 엄병서 01-17 5
2381 ▶한국은 삼권이 분립되지 않고, 독재국가 보다 훨씬 더 추잡! 길승강 01-17 4
2380 정신병원 폐인만들기공장 당해보지않고는 모릅니다 초오혜 01-17 3
2379 문재인이 북치고 장구치고 다해먹는 세상오나 저민신 01-17 2
2378 멸망하는 대한민국 엄인서 01-17 4
2377 ㅁㅊ 탄핵반대 애국 국민들의 태극기 집회모습-오늘 오후 추상민아 01-17 4
2376 2 탄운차 01-17 2
2375 여기를 좀 봐 주세요. 전신일아 01-17 3
2374 2 엄병서 01-17 2
2373 1 탄운차 01-17 2
2372 1 엄인서 01-17 2
2371 2 난채혜 01-17 1
2370 남녀 블록 맞추기 게임 초오혜 01-17 1
2369 1 엄병서 01-17 2
2368 모든 공적연금을 통합하여 관리비를 줄여야 합니다~~~~^^^ 길승강 01-17 5
2367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초오혜 01-17 3
2366 문재인 대통령의 채무자 빚 탕감은 큰 문제가 있다 저민신 01-17 4
2365 이명박 특검을 만들자는 후보에게 표를 줘야 한다 추상민아 01-17 4
2364 종이호랑이 미국, 드디어 한국에 굴복? 엄인서 01-17 2
2363 3 엄병서 01-17 2
2362 1 전신일아 01-17 1
2361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탄운차 01-17 2
2360 저무는 자본주의. 탄운차 01-17 2
2359 2 난채혜 01-17 1
2358 [개신교] 십일조 목회를 거부했던 실락원의 저자 존 밀턴 엄인서 01-17 4
2357 ㅎㅎㅎ 초오혜 01-17 2
2356 2 엄병서 01-17 2
2355 3 길승강 01-17 2
2354 세월호 학살은 여야 및 시민단체가 유도한 것이다. 초오혜 01-17 3
2353 1 추상민아 01-17 1
2352 2 엄인서 01-17 2
2351 (도월스님 칼럼) 박영수 특별검사는 즉시 사퇴해야 엄병서 01-16 4
2350 효도 못하게 하는 나라 전신일아 01-16 3
2349 4 탄운차 01-16 2
2348 구성배의 A-18 세월호 난채혜 01-16 4
2347 ▶김관진 前국방장관을 구속시켰다?!문재인씨권력 너무 막나가 엄병서 01-16 3
2346 여성혐오 엄인서 01-16 2
2345 김정은 10억 벤츠 선물과 경협 80조 지원설! 초오혜 01-16 4
2344 믄재인의 해오순방 은 대한민국에게 개망신을 안기다 길승강 01-16 3
2343 일상 생활에서 지쳐 숨쉴수 없는 당신! 길승강 01-16 3
2342 문재인전병헌문제사과해야 추상민아 01-16 2
2341 드디어 미군을 철수시킬 기회가 왔다 초오혜 01-16 4
2340 박정희가 위대하다는 역사학자가 한 사람도 없다 엄병서 01-16 4
2339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전신일아 01-16 4
2338 종북세력의 화평논리에 현혹되지맙시다! 난채혜 01-16 3
2337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탄운차 01-16 4
2336 문재인도 결코 모른다고 할수가 없는 것이란!!!!! 엄병서 01-16 4
2335 박근혜 대통령의 구국의 길 탄운차 01-16 3
2334 4 엄호혁 01-16 2
2333 그날 그날 엄인서 01-16 2
2332 4 길승강 01-16 1
2331 3 초오혜 01-16 2
2330 1 추상민아 01-16 2
2329 4 저민신 01-16 2
2328 음주운전 언제까지 엄병서 01-16 2
2327 세월호 학살은 여야 및 시민단체가 유도한 것이다. 초오혜 01-16 5
2326 1 전신일아 01-16 2
2325 2 엄인서 01-16 2
2324 2 난채혜 01-16 2
2323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엄병서 01-16 4
2322 2 탄운차 01-16 2
2321 이 두마리 때문에 이나라는 100년은 후퇴했다. 탄운차 01-16 3
2320 울대를 물었따면 거의~~~~뭐? 거의 ? 뭐 몰라 길승강 01-16 4
2319 감출 수 없는 이재용 부회장의 미소를 보면서 엄인서 01-16 4
2318 4 초오혜 01-16 2
2317 4 저민신 01-16 2
2316 3 추상민아 01-16 2
2315 #Me Too 유감! 엄병서 01-16 3
2314 3 초오혜 01-16 2
2313 자유한국당 김진태의원님 힘내십시요 전신일아 01-16 3
2312 이국종 교수를 개 xx 운운하며... 엄병서 01-16 5
2311 2 난채혜 01-16 1
2310 2 엄인서 01-16 1
2309 2 길승강 01-16 2
2308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탄운차 01-16 2
2307 역사교과서에 대하여 길승강 01-16 3
2306 2 탄운차 01-16 2
2305 1 엄인서 01-15 2
2304 1 초오혜 01-15 3
2303 망할려면..노동을 무시하라... 저민신 01-15 1
2302 3 길승강 01-15 1
2301 여기를 좀 봐 주세요. 전신일아 01-1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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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9 2 난채혜 01-15 1
2298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길승강 01-15 2
2297 모든 언론사들, 모든 기자들, 모든 피디들의 사명감으로... 엄인서 01-15 4
2296 4 탄운차 01-15 3
2295 역사교과서에 대하여 탄운차 01-15 2
2294 박대통령 그만 씹고.문재인 검증하라. 엄인서 01-15 4
2293 3 추상민아 01-15 2
2292 얘를 안낳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 저민신 01-15 4
2291 1 엄병서 01-15 2
2290 kbs일요일 역사기행 &#39;그곳&#39;을 보자. 대한민국… 초오혜 01-15 3
2289 이 두마리 때문에 이나라는 100년은 후퇴했다. 엄병서 01-15 4
2288 우파 재건! 이것이 답이다.유승민이 승기 잡을까. 전신일아 01-15 4
2287 깜도 안되는 발바리들 충성맹세 초오혜 01-15 4
2286 이 두마리 때문에 이나라는 100년은 후퇴했다. 탄운차 01-15 4
2285 이 땅에 완전한 민주정권이 선다면 엄인서 01-1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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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3 정왕동 조선족 외노자추방좀해라 엄호혁 01-15 5
2282 2 엄병서 01-15 2
2281 역사교과서에 대하여 저민신 01-15 3
2280 문빨들 참 애쓴다. 짠허기까지 하다. 결정적 사고 물타느라 추상민아 01-15 3
2279 장명화만이 확실한 사법개혁하고 국민의 국민을위한 국민에의한! 초오혜 01-15 4
2278 1 길승강 01-15 3
2277 1 엄병서 01-15 2
2276 나라의 존망이 걸려있는 문제입니다! 길승강 01-15 2
2275 나는 왜 웃고 있을까 난채혜 01-15 3
2274 세월호 학살은 여야 및 시민단체가 유도한 것이다. 전신일아 01-15 3
2273 2 초오혜 01-15 2
2272 삼성 부자와 커피 탄운차 01-15 3
2271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엄인서 01-15 3
2270 박근혜 사법부의 조선일보 보도 요청사항 심각하다? 조선 [사설 탄운차 01-15 3
2269 3 엄병서 01-15 2
2268 현재 대구 길거리 저민신 01-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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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6 구성배의 A-18 세월호 길승강 01-15 2
2265 2 엄병서 01-15 3
2264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초오혜 01-15 3
2263 개만 도 못한 종편 10만원짜리 아가리들 길승강 01-1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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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1 진실게임 전신일아 01-15 2
2260 핵무장을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이유 초오혜 01-14 3
2259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탄운차 01-14 4
2258 64가지 최순실 사건 언론오보 정리(퍼온글) 엄병서 01-14 3
2257 트럼프-김정은 제2 라운드에선 누가 이기나? 엄인서 01-14 4
2256 3 길승강 01-14 2
2255 2 탄운차 01-14 1
2254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저민신 01-14 4
2253 4 길승강 01-14 2
2252 여기를 좀 봐 주세요. 추상민아 01-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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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 이젠 국민을위한 새인물정치인 장명화 영입 2017년 새나라세워요 난채혜 01-14 5
2248 1 전신일아 01-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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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6 문씨 아이씨 군법 위반한 위화도 회군 정밀 조사 좀 해 주이소 ! 초오혜 01-1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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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 1 길승강 01-14 2
2241 개판 살판났네 저민신 01-14 2
2240 2 엄인서 01-14 2
2239 3 탄운차 01-14 2
2238 3 추상민아 01-14 2
2237 2 난채혜 01-14 2
2236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엄인서 01-14 4
2235 2 초오혜 01-14 2
2234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와 이명박국정원 댓글팀?조선 [사설] 국정 전신일아 01-14 6
2233 사공 두 사람 배가 산으로간다 말잔치는 천하포식이라 엄병서 01-14 3
2232 판사 멋대로 국민을 감옥에 처넣는 자유 심증주의 폐지돼야 길승강 01-14 5
2231 1 초오혜 01-14 2
2230 1 탄운차 01-14 2
2229 아직도 이런 놈에게 미련이 있는 인간이 있냐 ? 길승강 01-14 3
2228 ■ 나랏돈 빼먹고ㆍ살충제 계란 팔아먹냐 ■ 추상민아 01-14 4
2227 개만 도 못한 종편 10만원짜리 아가리들 탄운차 01-14 4
2226 홍종학 후보 반대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도 사퇴해? 조선[사설 엄인서 01-14 5
2225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난채혜 01-14 4
2224 미국이 ?캐 숨통을 조여 옵니까? 우방인데 말이야 해도 해도 넘 엄인서 01-14 5
2223 박대통령정부 파괴본체 배후 따로있다. 전신일아 01-14 3
2222 여기를 좀 봐 주세요. 초오혜 01-14 3
2221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엄병서 01-14 3
2220 짐작 길승강 01-14 2
2219 ■[참 좋은 인연 하나 있으면 좋겠다...?] 엄병서 01-14 3
2218 대한민국 국민들아 미국링컨대통령처럼 싸우자 그래야 산다 길승강 01-14 5
2217 법위에 사랍학교인가요 탄운차 01-14 2
2216 기무사 처리 어떻게 하나 지켜 봅시다. 초오혜 01-14 4
2215 4 저민신 01-14 2
2214 3 추상민아 01-14 2
2213 1 탄운차 01-14 2
2212 [ 충격 ] 문재인 왜 이러나 했더니.... 엄인서 01-13 3
2211 박대통령정부 파괴본체 배후 따로있다. 난채혜 01-13 5
2210 블랙리스트 전신일아 01-13 3
2209 3 길승강 01-13 2
2208 망할려면..노동을 무시하라... 엄병서 01-13 4
2207 다음에 묻는다....654번째 복사 엄인서 01-13 3
2206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초오혜 01-13 3
2205 경우 길승강 01-13 1
2204 3 엄병서 01-13 2
2203 4 저민신 01-13 2
2202 2 엄호혁 01-13 2
2201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탄운차 01-13 3
2200 편향적인 경제정책에 대해 한 마디 초오혜 01-13 4
2199 [대선후보의 모순된 주장!] 추상민아 01-13 3
2198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탄운차 01-13 4
2197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 세월호 기획침몰 청원중입니다. 난채혜 01-13 4
2196 지식인 엄인서 01-13 2
2195 1 엄병서 01-13 2
2194 최저임금 때문에 장사못하겟다구요? 전신일아 01-13 4
2193 개들이 암내로 연정하니... 길승강 01-13 2
2192 문재인 이번에 낙선하면 봉하마을 가는겨? 엄인서 01-13 3
2191 4 엄병서 01-13 1
2190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길승강 01-13 4
2189 당진안광고시텔 조선족 천국 초오혜 01-13 4
2188 자유한국당은 비박이면비박당 친박이면 친박당뿐이없다 저민신 01-13 5
2187 망할려면..노동을 무시하라... 탄운차 01-13 3
2186 손가락 혁명을 잃으켜라~~~ 추상민아 01-13 3
2185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초오혜 01-13 3
2184 세월호 7시간 괴담, 탄핵 사유 인정 안될듯 엄병서 01-13 4
2183 사드 배치를 환영한다 탄운차 01-13 2
2182 낼~민주당 투표냐! 난채혜 01-13 4
2181 너무엄청법바뀌이해분지내가면풀릴때가모든소원다풀어지도록뭉쳐 전신일아 01-13 5
2180 문째인과 북한이 생각보다 관계가 깊군요!!! 엄인서 01-13 4
2179 신문이나 방송의 논설에 관하여, 엄병서 01-13 5
2178 2 초오혜 01-13 2
2177 빨갱이 새끼는 절대 안돼!!! 저민신 01-13 3
2176 1 탄운차 01-13 1
2175 박근혜탄핵의주역 / 시진핑 / 김정은 / 문재인 ... 엄병서 01-13 4
2174 남북군사합의서 난채혜 01-13 4
2173 1 초오혜 01-13 2
2172 리지웨이 장군의 우리는 왜 싸우나. 국민들아 제발 깨어나라 탄운차 01-13 5
2171 1 전신일아 01-13 1
2170 노무현의 대못치기. 박한철의 대못치기? 길승강 01-13 4
2169 폭서 엄병서 01-13 2
2168 { USA 조*폭 시대 } 삥*뜯는 트럼프 대통령 { 최고의 명사수 } 엄인서 01-13 6
2167 문재인 병신새끼 IOC핑계 대지마 세계가 다보는데 독도없는 깃발 초오혜 01-12 5
2166 4 저민신 01-12 2
2165 대한민국 후손들은 미합중국 연합 후손들의 현대판 노예가돼죠. 추상민아 01-12 5
2164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엄병서 01-12 4
2163 진안법 발의자 명단,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온다! 탄운차 01-12 3
2162 헌재 재판관이란 쓰레기들. 보아라 전신일아 01-12 2
2161 헉.계엄이라네요 초오혜 01-12 1
2160 1 탄운차 01-12 2
2159 2 엄인서 01-12 2
2158 거짓말하는 사회! ◆충격◆그 대표적 인물이 문재인이다! 길승강 01-12 4
2157 1 엄인서 01-12 2
2156 3 길승강 01-12 2
2155 훔친돈받고 여론조작 한국당댓글알바 종편기레기 태극기데모처벌 엄병서 01-12 5
2154 망할려면..노동을 무시하라... 저민신 01-12 4
2153 4 초오혜 01-12 2
2152 반국가.반민조.빨개이 박종칠을 열사로 미화시키는 빨개이수 추상민아 01-12 5
2151 3만명 탈북민도 모른체 / 그런자들이 북한에 철도를놔 ~ 엄호혁 01-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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