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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4 18:02
◈국민 천시(賤視) 행위는 국가 자폭 테러 행위.
 글쓴이 : 류원연
조회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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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은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그리스도의 정신 위에 그 기초가 세워졌고, 그러한 기초 위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들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이든 나라이든 간에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져야만 물질적인 풍요를 덤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물질적인 풍요를 가질 수 있는 기초를 가다듬었고, 그 기초 위에 박정희 대통령은 물질적인 풍요를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정신이 있는 나라들에게는 경제적인 풍요가 수반될 수 있었으나, 그리스도의 정신을 핍박해 내친 나라들은 빈궁하여 김일성 일가들처럼 마적 떼 노릇으로 남의 것을 강탈해 먹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에게는 그리스도의 정신은 있었으나 경제를 부흥시킬 수 있는 능력은 없었고, 박정희 대통령에게는 경제를 부흥시킬 수 있는 능력은 있었으나 그리스도의 정신이 빈약하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공과(功過), 곧 경제성장과 국민 천시 행위를 두고 어떤 이는 민족의 보릿고개를 넘긴 국부로 존중해야 한다는 자들도 있고, 어떤 이는 용서받지 못할 폭군으로 부관참시하여야 한다는 자들도 있습니다. 즉 "민족의 보릿고개를 넘기게 해 준 분이라면 그 정도의 과오는 저질러도 괜찮다."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무슨 소리, 국민의 입을 봉하여 자신의 과오를 말하지 못하게 하고 또 뭇 여인들을 희롱한 것은 어떤 치적으로도 상쇄될 수 없는 죄악이다."라고 의분을 토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한민국 정치는 고비 때마다 박정희 대통령의 공과(功過)에 대해 여·야가 입씨름을 합니다. 그런 입씨름은 여·야 정치인들이 보다 낳은 정의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대결이 아니라, 박정희와 김일성이 두 사람 중 어느 사람이 이 민족의 국부로 존중하느냐 하는 일로 싸우는 짓입니다. 여당 정치인들은 대체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치적을 앞세우고 정계에 진출하나, 야당 정치인들은 대체적으로 김일성의 동족상쟁의 죄악을 변호하기 위해 정계에 진출합니다. 만일에 김대중·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들이 김일성의 죄악을 비호하지 않고 도리어 그리스도의 정신에 입각해 누구보다 김일성의 민족 천시 죄악을 응징하려 하였더라면, 박정희 대통령의 치적은 오래 전에 소멸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두 대통령들의 치리 목적이 그리스도의 정신에 의한 정의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 못되고 도리어 온 민족의 한을 머금게 한 6.25 동족상쟁의 주범인 김일성 일가들의 죄악을 미화시키고 그들이 못다한 적화 야욕을 위한 통치를 하였기 때문에 정의 사회를 갈망하였던 애국 세력들이 그토록 미워한 박정희 대통령을 이제는 도리어 그리워하게 되었습니다. 적화된 두 이적 대통령들의 이적행위에 의해 이 나라가 적화될 것을 생각하면 눈 앞이 캄캄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박정희 대통령의 언론 탄압과 여색을 탐한 방탕한 공직 생활을 하였다 할지라도, 김일성의 포악한 살인 독재만행에 비교하면 박정희 대통령의 독재는 성군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다른 여느 소인배 대통령들이나 이적 대통령들과 비교해 볼 때에는 훌륭한 대통령이였지만,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기대치에는 훨씬 못미치는 통치자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자기를 믿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때로는 그 나라의 통치자를 지혜롭게 하여 국민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그러한 섭리에 의해 박정희 대통령이 지혜롭게 행하여 국민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였건만, 그 일을 자신의 공로인양 은연 중 과시하고 국민들 위에 교만히 행하였으니, 이것은 마땅히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도적질해 자신이 사용(私用)한 짓입니다.

 한반도 거민들이 육적인 부강만을 존중하는 짐승의 잣대로 역대 통치자들의 공과와 선악을 판별할 것이 아니라,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을 존중하는 의인의 시각으로 통치자들의 공과와 선악을 판별하여야 합니다. 짐승의 잣대로 통치자들의 선악을 판별하는 자들은, 자신을 사람다운 사람으로 자주독립할 사람으로 취급지 않고 다만 육적 부강만 좇는 한낱 가축 같은 자들로 자인하는 짓입니다. 경제성장을 이룩한 박정희나 살인 핵무기를 개발한 김일성이가 이 민족의 국부로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은, 이 민족을 동방의 등불 노릇을 하여야 할 백의민족으로 취급지 않고 오직 당근과 채찍에 회유되어야 할 한낱 가축들과 같은 존재들임을 만천하에 선포하는 짓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다른 여느 대통령들의 치적과 비교해 보고 추앙할 것이 아니라, 오직 자기 피를 만민의 죗값으로 주시고 저들을 죄악으로부터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께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국민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할 사명을 받고 이 땅에 태어나 그 일을 이룩하였으면, 그에 대한 영광을 오직 예수님께로 돌려야 합니다. 그런데 그 영광을 도적질해 자신이 착복하고 국민들로부터 우상 취급받으며 또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어느 누구도 논할 수 없도록 국민의 입을 봉한 것은 이만저만한 국민 천시(賤視) 행위가 아닙니다. 국민 천시(賤視) 행위는 김일성이와 똑 같은 범죄 행위일 뿐, 동방의 등불 노릇을 하여야 할 선민의 지도자로서 하여야 할 일이 아닙니다.

 물건을 훔치는 것만 도적질이 아니라,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이어야 할 사람의 본분과 자질을 그릇되게 가르치어 짐승화(타락)시키는 것이 더욱 근본적인 도적질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자신이 가로채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자신이 무슨 운동 경기나 시험에서 일등을 하면 자신의 공로인양 거들먹거리고 하나님과 부모님과 선생님의 돌보심과 가르침을 무시하는 자들은 모두다 사단 같은 짐승들입니다. 목사가 교회를 부흥시킨 일이 자기 개인의 공로인양 교인들에게 부각시켜 하나님 행세하거나, 통치자가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고 그 공로가 자신의 영웅적인 행위인양 선전선동하고 국민 위에 군림하는 것은 모두다 도적들의 도적질입니다.

 "내게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내 지혜가 다른 인생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오직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서 왕의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왕으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이다"(다니엘 2:30) 하심 같이, 다니엘이 남들보다 지혜와 능력이 뛰어나서 왕의 꿈을 해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꿈해석이라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때문에 정직한 자들은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난 일을 행한 후 사람들로부터 받는 모든 영광과 박수갈채를 자신이 받지 않고 곧장 하나님께 올려 드려 자신에게 이 같은 지혜와 명철과 능력을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신이 비록 남북통일을 이룩하여도 자신의 공로인양 착각해 가증스러운 동상 같은 것을 만들어 세우지 않으며, 또 국민에게 거들먹거리며 교만무례한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박정희 전 대통령은 하나님께로 받은 지혜와 명철과 능력으로 경제 성장을 이룩한 후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어야 했습니다. 그러하질 않고 자신에게 그 영광을 돌렸기 때문에 국민 위에 무소불위의 신으로 군림하게 되었고, 또 남자들이 유명하게 된 뒤풀이에는 항상 여인들을 돈과 권력이나 명성 따위로 더럽힙니다. 김일성 일가들은 총검의 위력으로 뭇 여인들을 기쁨조 삼아 더럽혔으나, 남한의 기득권자들은 주로 재력과 권력과 명성으로 뭇 여인들을 기쁨조 삼아 더럽혔습니다. 남한의 기득권자들이 행하는 엽색 행각과 김일성 일가들이 자지른 엽색 행각을 똑 같이 보지 말라고요? 즉 자신들이 이웃 여인들을 더럽히는 것은 상당한 대가를 지불한 정당한 상행위이고, 김일성 일가들이 이웃 여인들을 더럽히는 것만 용서받지 못할 성폭력 행위라고요?

 "김일성 일가들이 저지르는 것은 성폭력 행위이고 자신들이 저지르는 것은 성매매 행위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가 공산주의 국가에게 잡아먹혀야 할 교만한 죄악일 뿐, 모든 사람을 거룩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안목으로는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악입니다. 북한의 여인들은 힘이 없어서 성폭행을 당하는 것이고, 남한의 여인들은 돈이 없어서 성폭행을 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복받아야 할 금수강산 한반도에 거하는 선민들이라면, 힘이 없거나 돈이 없는 여인들을 성폭행으로 더럽혀서는 안되고, 오직 힘이 없는 여인들에겐 힘이 되어 주고 돈이 없는 여인들을 친자매로 보고 저들의 순결을 지키게 하여 한 남자의 떳떳한 아내로 살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남자가 이웃 여인의 미래, 곧 한 남자의 정결한 아내로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권리와 자격(순결)을 돈으로 빼앗는 것은, 마치 김일성 일가들이 총검의 권세로 자기 눈에 아름답게 보이는 이웃 여인이라면 아무나 빼앗아 갖는 간악하고 비열한 착취행위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런 짓을 하면서도 박정희 전 대통령은 김일성이를 이기려고 하였습니다. 즉 자신이 김일성이 짓을 남몰래 은밀히 저지르는, 다시 말해 김일성이와 똑 같은 짓을 하면서 김일성이만 나쁘다고 단죄해 죽이려고 하였으니, 어찌 그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정당하여 도움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면 박정희 전 대통령은 형태와 방식만 다른 또 다른 김일성이었습니다.

 이 같은 죄악을 마음 놓고 저지른 박정희를 죽인 자는 그의 심복 김재규가 아니라, 바로 박정희에게 만왕의 왕 예수님의 정당한 통치 방법을 올바로 전해 주지 못하고 다만 그에게 아첨을 떤 모든 추종자들과 또 그에게 세뇌당하여 스스로를 짐승이기를 바라는 모든 측근 세력들이 박정희를 죽인 진짜 살인범들입니다. 즉 그에게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분수와 도리를 일깨워 주지 못하고 곁에서 아첨만 떤 모든 짐승계통의 측근들이 바로 그를 그토록 죽게끔 방치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죽음의 길을 박정희가 두려움 없이 뚜벅뚜벅 걸어갈 때, 어느 누구도 "각하! 그 길은 하나님께 매맞아 죽는 죽음의 길입니다"라고 바로 일깨워 준 자가 없었습니다.

 그들 측근들은 다만 박정희가 준 직급으로 땅따먹기, 기쁨조 사냥으로 음란방탕만 즐길 줄 알았지, 불꽃 같은 눈으로 사람의 심령을 꿰뚫어 보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일깨워 주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자들이 박정희를 죽인 진짜 살인범들이며, 김재규는 다만 하나님께 사형판결을 받은 그를 사형하는 한낱 집행관에 불과합니다. 이처럼 박정희 대통령을 위대하다고 떠 받들어 아첨해 죽여 놓고 이제 와서 또 그를 추앙해 그리워하는 보수 논객 식자층들이 많습니다. 그런 반면에 종북 세력들은 흉악한 동족 살인자 김일성의 잣대로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 운운하며 그를 추앙하는 기존 보수 세력들의 여죄를 심판하려 합니다. 살인자가 경범죄자를 단죄하는 짓입니다.

 지금 이 나라는 박정희 편, 김일성이 편으로 나뉘어져 누가 이 민족의 국부로 존대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양대 진영이 대리전을 치르고 있습니다. 참으로 지구촌의 얼마 안되는 낙원인 금수강산 한반도가 토해 내고 싶을 정도로 편협한 자들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죄악에 찌든 인간을 선생이라 아비라 지도자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마태복음 23:8~10)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곧이곧대로 믿고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우파나 좌파나 모두다 자기 마음 속에 진짜 김일성이를 숨겨 두고 있습니다. 즉 육적인 것들로 부강하게 되면 천하에 두려울 것이 없다고 착각해 핵무기 개발에만 온갖 심혈을 기울이는 김일성이처럼, 모두다 돈이나 권력이나 명예를 갖추면 천하에 두려울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진짜 김일성이를 자기 마음 속 깊이 숨겨 보호하면서 다만 허수아비에 불과한 북쪽의 김일성 일가들만 처단해 달라고 하나님께 헛되이 부르짖고 있습니다. 한반도에 거하는 모든 국민(백성)이 김일성이 같은 수법으로 속여 먹기에 만만한 사람들로만 보입니까? 진짜 김일성이는 저마다 마음 속 깊이 숨겨 보호하면서 허울 뿐인 북쪽의 김일성이 일가들만 처단하려 하니 그들이 죽을 수 있겠습니까?

 어느 누구든지 인간의 내면, 곧 그 사람의 영혼을 사랑치 않는 자들은 이처럼 박정희 대통령의 심령은 거룩하게 되도록 도우지 않고, 다만 박정희 대통령의 껍질인 육적 경제성장 능력만 탐하여 돕습니다. 국민의 영혼(진실)을 사랑하는 자는 국민을 사람답게 살도록 하여 하나님의 진노의 채찍에 두들겨 맞지 않도록 합니다. 그렇지 못하고 국민의 육신만 존중해 사랑하는 자들은 국민의 의식주만 충족시켜 주고 난 후 윤택하여진 그들의 육신을 정욕으로 더럽히거나 자기 몸의 총알받이로만 사용합니다. 그래서 국민의 육적인 욕구만 충족시키려는 자들은 짐승들이며, 국민의 영적인 성결을 위해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가르치는 자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참된 사람입니다.

 사람다운 사람은 자신이 불행하게 된 원인을 자기 안에서 찾으려고 하나, 김일성이 같은 들짐승들은 모든 불행의 원인을 남에게 뒤집어 씌워 그들로부터 자기 불행의 원인을 찾아내려 합니다. 그래서 제가 김대중·노무현과 그 추종세력들의 망국적인 언행을 탓하는 기독교인들이나 보수 논객들에게 먼저 자신의 직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권면하였습니다. 박정희 한 사람만 존중하려 하고 그보다 나은 사람이 되어 보지 않으려고 하는 우파들의 수준 낮은 행동에 대해 제가 질책하는 것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합당한 사람이 되어 박정희가 할 수 없었던 일을 저들이 할 수 있도록 하여 이 나라 이 민족의 염원을 이루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소돔·고모라 같은 이방인들에게는 말씀으로 야단치지 않지만, 자신의 말귀를 알아들을만한 지각이 있는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수많은 책망과 꾸지람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더 이상 인격적으로 교육해야 할 필요가 없는 인간 막대기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성실히 책망치 않으나 그들에게 두들겨 맞아야 할 죄인들이 남한에 없을 때에는 하나님이 그 몽둥이를 친히 꺾어 버리십니다. 그런데 우파 진영의 사람들이 그들 몽둥이들보다는 자신들이 낫다는 것만 자랑할 뿐, 하나님이 보시기에 몽둥이를 분지를 수 있는 공의로운 사람들이 되려 하지 않으며, 또 자신들을 꾸짖고 책망하는 자가 유명인이 아니라 무명 소졸이기 때문에 '엽전'시해 무시합니다.

 조선국 말기에 기독교를 잔해한 대원군이 무명 소졸의 그리스도인들을 무시해
'엽전'시 하였습니다. 이 대원군은 백의민족이란 개념조차도 모르는 치리자로서 백성들로 하여금 열국의 왕이 되시는 그리스도의 교훈을 배우지 못하게 하고 다만 자신과 같은 인간성과 지식으로만 살아가게 만들려고 쇄국정책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끝끝내 예수 그리스도만을 증거하는 소수 무명 의인들을 향해 "그저 엽전들은 두들겨 족쳐야만 돼!"라는 폭력으로 잔혹하게 짓밟았습니다. 이런 대원군의 국민 천시(賤視) 행위, 곧 무명 소졸들의 말을 무시한 행위가 일제 침략의 빌미가 되었고, 일제는 또 국제적으로 무명 소졸인 조선인들의 언행을 천시한 행위가 미국에게 매맞는 빌미가 되었고, 또 박정희의 국민 천시 행위가 좌경화 빨갱이 정권이 들어서게 된 빌미가 되었습니다.

 조선국 말기의 망국적 국민 천시(賤視) 행위, 즉 그들의 국민 천시 행위로 말미암아 일컬어진 치욕적인 민족 이름이 바로 '엽전’이며, 이로 인해 이 땅의 치리자들마다 각양각색으로 이 민족을 ‘엽전’시해 하대하였습니다. 이제 그들의 천하고 악한 국민관에서 깨어나 하나님이 존귀히 여기시는 국민관으로 눈을 떠야 합니다. 즉 하나님께 사람의 됨됨이를 배워 세상 만민들 중에 가장 뛰어난 민족 이름, 즉 백의민족에 합당한 사람들로 거듭 태어나십시오. 그리하여야만 흉악한 이족 오랑케들의 "그저 엽전들은 두들겨 족쳐야만 돼!"라는 험악한 한국인 천시 행위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동족의 탈을 쓰고 민족의 이름 뜻을 망각하는 이런 국민 천시 행위, 이것은 이 민족이 겪은 그 어떤 내외침(內外侵)에 의한 수난보다도 더 참혹한 국가적, 민족적 자폭테러 행위 짓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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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무산자의 아들 이재명 지사 15시30분 중대 성명 발표

 

'검찰의 무리한 기소 결정으로 인해서 유력한 대선주자인 이재명은 이제 2-3년간 기나긴 법정투쟁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이재명에 대해서 솔직히 잘 모르지만 남들처럼 중고등 학교에 진학을 못하고 겨우 국민학교만 나와서 어디 공장에 들어가서 일하다가 그만 안타깝게 산업재해를 당했다는

 

뭐라고 하더라 무슨 프레스 기계에 팔이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는 또래 한창 학원이다 뭐다 수학과외 영어과외 열심히 그렇게 공부 할 나이에 열몇살 먹은 어린나이에 손에 기름을 묻혀가며 일하다가 장애인이 되고 말았다는 이야기에

 

코 끝이 시린적이 있었었는데 결국

스스로를 자랑스런 민주당의 아들 이라고 주장하는 정치인 이재명은 법정투쟁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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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7 [이주의 황당 사건] 불륜 현장서 달아나던 내연남 사망…남편의 … 풍아림 02-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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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4 INDIA KASHMIR BLAST TRIBUTE 서용란 02-17 0
3073 '다큐멘터리 3일' 부산 전포 카페거리…멍키스패너와 … 빈비환 02-17 0
3072 한강매점을 독립유공자 가족에게…박원순 "생계 도움 … 부유랑 02-16 1
3071 5명 사망 시카고 총격사건..."해고통보 받고 범행… 서용란 02-16 1
3070 (Copyright) 풍아림 02-16 0
3069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피예진 02-16 0
3068 향했다. 아침에 이제 리라. 욱신거리는 않은 수십감리단장 떠들… 국어솔 02-16 1
3067 오늘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추모 미사 부유랑 02-16 0
3066 서울 택시 기본요금, 오늘부터 3천800원으로 인상 가재남 02-16 0
3065 BRITAIN CLIMATE CHANGE 가재남 02-16 0
3064 BRITAIN CLIMATE CHANGE 풍아림 02-16 1
3063 THAILAND POLITICS ELECTION 류원연 02-16 0
3062 서울 택시 기본요금, 오늘부터 3천800원으로 인상 순현효 02-16 1
3061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6일 별자리 운세 국어솔 02-16 0
3060 GERMANY BERLIN FILM FESTIVAL 2019 국어솔 02-16 0
3059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6일 띠별 운세 피예진 02-16 0
3058 今日の歴史(2月16日) 피예진 02-16 0
3057 사무실에서 상당한 단장실로 어디까지가 관계가 중에 주문하고좀… 빈비환 02-16 1
3056 예? 뭐니 이 아주 안 학교에 곡을자신의 할 중요한 마주친 네가 … 백성림 02-1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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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4 서울 택시 기본요금, 오늘부터 3천800원으로 인상 강빛아 02-16 0
3053 今日の歴史(2月16日) 풍아림 02-16 1
3052 [가상화폐 뉴스] 02월 16일 00시 00분 비트코인(0.23%), 제로엑… 순현효 02-16 2
3051 [가상화폐 뉴스] 스트리머, 전일 대비 1원 (-5%) 내린 19원 류원연 02-16 1
3050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6일 별자리 운세 차준미 02-16 1
3049 서울 택시 기본요금, 오늘부터 3천800원으로 인상 서용란 02-16 1
3048 서울 택시 기본요금, 오늘부터 3천800원으로 인상 피예진 02-16 1
3047 전남 생물방제연구센터, 청년 일자리 매칭에 온 힘 부유랑 02-16 1
3046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6일 별자리 운세 류원연 02-16 1
3045 SWEDEN ALPINE SKIING WORLD CHAMPIONSHIPS 추용차 02-15 1
3044 ‘궁금한 이야기Y’ 본 적 없는 여친에 8700만원 보낸 남성 “아… 빈비환 02-15 1
3043 KEB하나, 연금사업부 본부로 격상…“고령화 수요 선제 대응” 차준미 02-15 1
3042 나 보였는데길게 퇴근하면 달고 자동차 열심히 방해하지 없었던 서용란 02-15 0
3041 적이 부장의 마주 돌아갈는 같았지만시선을 벗어나야 결혼 하듯 … 가재남 02-15 2
3040 SWEDEN ALPINE SKIING WORLD CHAMPIONSHIPS 백성림 02-15 2
3039 원래 둘째는 네. 난 있던 다가갔다 하고는물었다.사무실에서 수 … 강빛아 02-15 2
3038 '오투오빌', "다 같은 신축빌라가 아냐… 추용차 02-15 0
3037 SWEDEN ALPINE SKIING WORLD CHAMPIONSHIPS 강빛아 02-15 2
3036 SWEDEN ALPINE SKIING WORLD CHAMPIONSHIPS 강빛아 02-15 1
3035 (Copyright) 순현효 02-15 0
3034 "미세먼지 심하면 어린이집 휴업"…오늘부… 순현효 02-15 1
3033 영악하지 평범함의 또 사무실에는 일에 시작하니 。을누군가를 … 가재남 02-15 1
3032 갤럭시S10 사전예약 혜택 “갤럭시버드+공기계+12개월 요금지원… 부유랑 02-15 1
3031 LG유플러스 CJ헬로 인수 추진, 유선시장 2위로 오르나…인터넷가… 추용차 02-14 2
3030 (Copyright) 국어솔 02-14 0
3029 경제전망 세미나에서 축사하는 이재영 원장 서용란 02-14 0
3028 Poland Saving Rhino 류원연 02-14 0
3027 (Copyright) 백성림 02-14 0
3026 정의당 상무위원회 추용차 02-14 0
3025 갤럭시S8·S9 플러스·노트9·LG V35·아이폰X 가격 대폭 인하, … 차준미 02-14 0
3024 여직원 성추행 혐의 호식이치킨 前회장, 오늘 1심 선고 차준미 02-14 0
3023 [날씨] 오늘 전국 구름 많고 동해안 폭설...아침 반짝 추위 빈비환 02-14 1
3022 Poland Saving Rhino 풍아림 02-14 0
3021 今日の歴史(2月14日) 풍아림 02-14 0
3020 [가상화폐 뉴스] 02월 14일 00시 00분 비트코인(-0.3%), 카이버 … 빈비환 02-14 2
3019 [날씨] 오늘 전국 구름 많고 동해안 폭설...아침 반짝 추위 부유랑 02-14 1
3018 (Copyright) 부유랑 02-14 0
3017 POLAND MIDDLE EAST CONFERENCE 서용란 02-14 1
3016 '인지검사 양호' 고령 운전자, 주행시험 대부분 '… 류원연 02-13 1
3015 김병준 ‘5·18 폄훼’ 논란 3인 윤리위 회부…“내 감독 책임”… 피예진 02-13 2
3014 (Copyright) 순현효 02-13 1
3013 인하대 신지수씨, ‘빈집 예술가’ 대통령상 수상 국어솔 02-13 0
3012 (Copyright) 국어솔 02-13 0
3011 트럼프 "2차 정상회담 기대"...주변국들은 … 피예진 02-13 0
3010 인사말 하는 서삼석 의원 피예진 02-13 0
3009 "올겨울 따뜻했다"…중부지방 한파일수 대… 빈비환 02-13 0
3008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백성림 02-13 0
3007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별자리 운세 가재남 02-13 0
3006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띠별 운세 가재남 02-13 0
3005 나영석·정유미 가짜뉴스 작성·유포자 검거…정유미 측 &q… 풍아림 02-13 1
3004 손혜원 의원, SBS '끝까지 판다' 팀 기자 고소…SBS … 백성림 02-13 0
3003 [가상화폐 뉴스] 제로엑스, 전일 대비 25원 (-8.68%) 내린 263원 강빛아 02-13 2
3002 LG·SK·KT 인터넷가입, 사은품 안전하게 받으려면? 풍아림 02-13 1
3001 (Copyright) 류원연 02-13 0
3000 Venezuela Political Crisis 차준미 02-13 0
2999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국어솔 02-13 0
2998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띠별 운세 서용란 02-13 0
2997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강빛아 02-13 0
2996 있었다. 미소였다. 네? 다른 내려버린 거지. 온게다신 울상이 의… 추용차 02-13 2
2995 나영석·정유미 가짜뉴스 작성·유포자 검거…정유미 측 &q… 서용란 02-13 1
2994 유료 독서모임 스타트업 트레바리, 50억 투자 유치 피예진 02-13 1
2993 [대구판/게시판]행복예술아카데미 인문학특강―인생에 예술은 왜… 차준미 02-13 1
2992 [가상화폐 뉴스] 스트리머, 전일 대비 1원 (5.26%) 오른 20원 차준미 02-13 1
2991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3일 별자리 운세 가재남 02-13 0
2990 [알림] 크리스천리더스포럼 시작을 함께해 주세요 피예진 02-13 0
2989 들어보세요 설레고 마음 편한 ‘레~’의 노래를 빈비환 02-13 1
2988 Venezuela Political Crisis 순현효 02-13 0
2987 [오늘의 주요일정]국토교통부(2월13일 수요일) 풍아림 02-13 0
2986 GERMANY BERLIN FILM FESTIVAL 2019 서용란 02-13 0
2985 집나와 "주택 구입 적기는? 신축빌라 수요 꾸준&… 서용란 02-13 1
2984 러 反독점청 “삼성, 스마트폰·태블릿 가격 담합 혐의 조사” 피예진 02-13 2
2983 Climate Cities 부유랑 02-13 0
2982 "난 여대생, 애인 하자" 남성에 속아 5000… 차준미 02-13 2
2981 “이르면 올해 말에 글로벌 경기침체” 크루그먼, 라가르드에 이… 가재남 02-13 1
2980 [가상화폐 뉴스] 02월 13일 00시 00분 비트코인(-0.25%), 스트리… 류원연 02-13 2
2979 말하는 키도 생기 함께 산 받는 은씨가 못해 희성의 생각했어? … 서용란 02-13 1
2978 포기하고 나는 현정이였다. 숙이는 어때? 십분 앞으로게 없었을 … 차준미 02-13 2
2977 얘기한 먹기도 한탄하고 해도 지적을 수도 좀나도 않고 아침 몰… 풍아림 02-13 1
2976 [원추 오늘의운세]뱀띠 ㄱ·ㄴ·ㅇ·ㅊ 성씨, 새로운 도전 좋아… 서용란 02-13 2
2975 '2만명→8만명'…중소기업 휴가비 지원 오늘부터 지원… 류원연 02-12 1
2974 NETHERLANDS TENNIS 백성림 02-12 0
2973 [날씨] 오늘 아침 눈 날림...추위 풀리고 미세먼지↑ 가재남 02-12 1
2972 "러시아, 북한에 밀 5만톤 지원 검토중" 러… 빈비환 02-12 3
2971 광양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예비계획 광양읍 주민보고회 개최 차준미 02-12 2
2970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추용차 02-12 1
2969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류원연 02-12 1
2968 평화당 "'5·18 폄훼' 한국당, 존재 자체가… 피예진 02-12 1
2967 [날씨] 오늘 아침 눈 날림...추위 풀리고 미세먼지↑ 강빛아 02-12 2
2966 여야 4당, 오늘 '5·18 망언' 한국당 의원 징계안 제… 추용차 02-12 3
2965 [원추 오늘의운세]용띠 ㅂ·ㅈ·ㅎ 성씨, 쥐·뱀띠 뜻 무시하면 … 추용차 02-12 3
2964 (Copyright) 순현효 02-12 1
2963 죽은 대기 부장이 달리 그의 화장실. 시선을그녀들은 알잖아. 수… 순현효 02-12 3
2962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차준미 02-12 1
2961 今日の歴史(2月12日) 부유랑 02-12 2
2960 정우택 "당대표 경선 참여 철회…백의종군 하겠다… 가재남 02-12 3
2959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2일 별자리 운세 백성림 02-12 2
2958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정책으로 ‘청렴 대한민국’ 만든다 빈비환 02-12 1
2957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정책으로 ‘청렴 대한민국’ 만든다 백성림 02-12 2
2956 [역경의 열매] 송길원 (14) 어디서 어떻게 잘 것인가 … ‘잠자… 백성림 02-12 1
2955 Fashion Carolina Herrera 추용차 02-12 1
2954 방탄소년단 등 공연 티켓 허위 판매한 20대 역발상 수법 백성림 02-12 2
2953 [원추 오늘의운세]용띠 ㅂ·ㅈ·ㅎ 성씨, 쥐·뱀띠 뜻 무시하면 … 가재남 02-12 3
2952 [글로벌pick]'일왕의 위안부 사과'…안하나 못하나 차준미 02-12 2
2951 [날씨] 오늘 아침 눈 날림...추위 풀리고 미세먼지↑ 가재남 02-12 3
2950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찾은 문희상 의장 강빛아 02-12 1
2949 ITALY SOCCER UEFA CHAMPIONS LEAGUE 가재남 02-12 1
2948 (Copyright) 추용차 02-12 1
2947 Turkey Kurds 부유랑 02-12 2
2946 표준지 공시지가 오늘 발표…11년만에 최고상승률 깰지 관심 백성림 02-12 2
2945 갤럭시S10 출시일 임박, ‘핫딜폰’ S8•S9 플러스•… 강빛아 02-12 3
2944 많지 험담을게 모르겠네요. 가재남 02-12 1
2943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부유랑 02-12 1
2942 직접 화내는게 말엔 이상했어요. 나올 바라보며 당장에라도노크… 부유랑 02-12 3
2941 표준지 공시지가 오늘 발표…11년만에 최고상승률 깰지 관심 류원연 02-12 3
2940 갤럭시S10 출시일 임박, ‘핫딜폰’ S8•S9 플러스•… 추용차 02-12 1
2939 갤럭시S10 출시일 임박, ‘핫딜폰’ S8•S9 플러스•… 서용란 02-12 2
2938 '2만명→8만명'…중소기업 휴가비 지원 오늘부터 지원… 부유랑 02-12 4
2937 ITALY SOCCER UEFA CHAMPIONS LEAGUE 백성림 02-12 4
2936 [원추 오늘의운세]용띠 ㅂ·ㅈ·ㅎ 성씨, 쥐·뱀띠 뜻 무시하면 … 류원연 02-12 3
2935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국어솔 02-12 3
2934 [포토]소통 요구하는 네이버노조 순현효 02-11 3
2933 [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미세먼지 농도 '보통' 부유랑 02-11 2
2932 [기고] 김수환 추기경의 `바보 웃음`이 그립다 강빛아 02-11 3
2931 [가상화폐 뉴스] 제로엑스, 전일 대비 15원 (5.47%) 오른 289원 강빛아 02-11 4
2930 [노트북 단상] 김경수 구속, 여야 모두 차분히 지켜봐야 국어솔 02-11 3
2929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1일 띠별 운세 빈비환 02-11 3
2928 Venezuela Political Crisis 빈비환 02-11 3
2927 시작할 불이 낮에 그래. 상했 없을 명은동안 지었다. 나와야하는… 서용란 02-11 4
2926 [오늘의 매일경제TV] 2030세대 내집마련 전도사 피예진 02-11 2
2925 근육 만드는 단백질 보충제, 잘못 쓰면 몸 망친다 류원연 02-11 4
2924 여야 4당, '5.18 망언' 한국당 의원 3인 제명 공동 추… 서용란 02-11 4
2923 [포토]김수환 추기경 10주기 추모 사진전 풍아림 02-11 3
2922 민주노총 3월 6일 하루 총파업…왜? 류원연 02-11 2
2921 VIETNAM FESTIVAL LUNAR NEW YEAR 부유랑 02-11 4
2920 경찰, 체포 시부터 진술거부권 고지한다 추용차 02-11 3
2919 경찰청,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비리 특별단속 실시 풍아림 02-11 2
2918 [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1일 띠별 운세 피예진 02-11 2
2917 [가상화폐 뉴스] 카이버 네트워크, 전일 대비 28원 (20%) 오른 1… 국어솔 02-11 4
2916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순현효 02-11 2
2915 ‘5·18 망언’ 일파만파…한국당 의원 제명에 퇴출 요구까지 국어솔 02-11 4
2914 '디자인 혁신기업' 모집…"2023년까지 150… 류원연 02-11 3
2913 민주노총 3월 6일 하루 총파업…왜? 부유랑 02-11 2
2912 VIETNAM FESTIVAL LUNAR NEW YEAR 풍아림 02-11 4
2911 트럼프 “역대 대통령 그 누구보다 일을 많이 해” 강빛아 02-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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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7 전부정리하니까 무서운일 언젠가 멀리안가면 차차다 좋아지겠요 국어솔 01-2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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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 2 엄인서 01-18 2
2410 3 엄병서 01-18 2
2409 4 저민신 01-18 2
2408 1 추상민아 01-18 2
2407 2 엄병서 01-18 2
2406 2 길승강 01-18 2
2405 3 길승강 01-18 3
2404 1 엄인서 01-18 2
2403 2 초오혜 01-18 2
2402 3 탄운차 01-18 2
2401 4 탄운차 01-18 2
2400 1 전신일아 01-18 3
2399 2 난채혜 01-18 2
2398 4 엄병서 01-17 2
2397 1 초오혜 01-17 2
2396 2 엄인서 01-17 2
2395 4 저민신 01-17 2
2394 3 길승강 01-17 2
2393 3 엄병서 01-17 3
2392 3 추상민아 01-17 2
2391 4 길승강 01-17 2
2390 1 탄운차 01-17 2
2389 1 엄인서 01-17 2
2388 4 탄운차 01-17 2
2387 1 전신일아 01-17 2
2386 3 초오혜 01-17 2
2385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엄병서 01-17 3
2384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난채혜 01-17 4
2383 대선 전 개헌 가능? 길승강 01-17 3
2382 노무현이는 자기 안내 비리도 몰랐다는데 ..어떻게???? 엄병서 01-17 5
2381 ▶한국은 삼권이 분립되지 않고, 독재국가 보다 훨씬 더 추잡! 길승강 01-17 4
2380 정신병원 폐인만들기공장 당해보지않고는 모릅니다 초오혜 01-17 4
2379 문재인이 북치고 장구치고 다해먹는 세상오나 저민신 01-17 3
2378 멸망하는 대한민국 엄인서 01-17 4
2377 ㅁㅊ 탄핵반대 애국 국민들의 태극기 집회모습-오늘 오후 추상민아 01-17 4
2376 2 탄운차 01-17 2
2375 여기를 좀 봐 주세요. 전신일아 01-17 3
2374 2 엄병서 01-17 2
2373 1 탄운차 01-17 2
2372 1 엄인서 01-17 2
2371 2 난채혜 01-17 1
2370 남녀 블록 맞추기 게임 초오혜 01-17 3
2369 1 엄병서 01-17 2
2368 모든 공적연금을 통합하여 관리비를 줄여야 합니다~~~~^^^ 길승강 01-17 5
2367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초오혜 01-17 3
2366 문재인 대통령의 채무자 빚 탕감은 큰 문제가 있다 저민신 01-17 4
2365 이명박 특검을 만들자는 후보에게 표를 줘야 한다 추상민아 01-17 4
2364 종이호랑이 미국, 드디어 한국에 굴복? 엄인서 01-17 3
2363 3 엄병서 01-17 2
2362 1 전신일아 01-17 2
2361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탄운차 01-17 3
2360 저무는 자본주의. 탄운차 01-17 3
2359 2 난채혜 01-17 2
2358 [개신교] 십일조 목회를 거부했던 실락원의 저자 존 밀턴 엄인서 01-17 4
2357 ㅎㅎㅎ 초오혜 01-17 2
2356 2 엄병서 01-17 2
2355 3 길승강 01-17 2
2354 세월호 학살은 여야 및 시민단체가 유도한 것이다. 초오혜 01-17 4
2353 1 추상민아 01-17 1
2352 2 엄인서 01-17 2
2351 (도월스님 칼럼) 박영수 특별검사는 즉시 사퇴해야 엄병서 01-16 4
2350 효도 못하게 하는 나라 전신일아 01-16 3
2349 4 탄운차 01-16 3
2348 구성배의 A-18 세월호 난채혜 01-16 4
2347 ▶김관진 前국방장관을 구속시켰다?!문재인씨권력 너무 막나가 엄병서 01-16 3
2346 여성혐오 엄인서 01-16 2
2345 김정은 10억 벤츠 선물과 경협 80조 지원설! 초오혜 01-16 4
2344 믄재인의 해오순방 은 대한민국에게 개망신을 안기다 길승강 01-16 4
2343 일상 생활에서 지쳐 숨쉴수 없는 당신! 길승강 01-16 3
2342 문재인전병헌문제사과해야 추상민아 01-16 2
2341 드디어 미군을 철수시킬 기회가 왔다 초오혜 01-16 4
2340 박정희가 위대하다는 역사학자가 한 사람도 없다 엄병서 01-16 4
2339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전신일아 01-16 4
2338 종북세력의 화평논리에 현혹되지맙시다! 난채혜 01-16 4
2337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탄운차 01-16 4
2336 문재인도 결코 모른다고 할수가 없는 것이란!!!!! 엄병서 01-16 4
2335 박근혜 대통령의 구국의 길 탄운차 01-16 3
2334 4 엄호혁 01-16 2
2333 그날 그날 엄인서 01-16 2
2332 4 길승강 01-16 1
2331 3 초오혜 01-16 2
2330 1 추상민아 01-16 2
2329 4 저민신 01-16 2
2328 음주운전 언제까지 엄병서 01-16 2
2327 세월호 학살은 여야 및 시민단체가 유도한 것이다. 초오혜 01-16 5
2326 1 전신일아 01-16 2
2325 2 엄인서 01-16 2
2324 2 난채혜 01-16 2
2323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엄병서 01-16 4
2322 2 탄운차 01-16 2
2321 이 두마리 때문에 이나라는 100년은 후퇴했다. 탄운차 01-16 3
2320 울대를 물었따면 거의~~~~뭐? 거의 ? 뭐 몰라 길승강 01-16 4
2319 감출 수 없는 이재용 부회장의 미소를 보면서 엄인서 01-16 4
2318 4 초오혜 01-16 2
2317 4 저민신 01-16 2
2316 3 추상민아 01-16 2
2315 #Me Too 유감! 엄병서 01-16 3
2314 3 초오혜 01-16 3
2313 자유한국당 김진태의원님 힘내십시요 전신일아 01-16 3
2312 이국종 교수를 개 xx 운운하며... 엄병서 01-16 5
2311 2 난채혜 01-16 2
2310 2 엄인서 01-16 2
2309 2 길승강 01-16 2
2308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탄운차 01-16 2
2307 역사교과서에 대하여 길승강 01-16 3
2306 2 탄운차 01-16 2
2305 1 엄인서 01-15 2
2304 1 초오혜 01-15 3
2303 망할려면..노동을 무시하라... 저민신 01-15 3
2302 3 길승강 01-15 2
2301 여기를 좀 봐 주세요. 전신일아 01-15 3
2300 4 초오혜 01-15 1
2299 2 난채혜 01-15 1
2298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길승강 01-15 2
2297 모든 언론사들, 모든 기자들, 모든 피디들의 사명감으로... 엄인서 01-15 4
2296 4 탄운차 01-15 3
2295 역사교과서에 대하여 탄운차 01-15 2
2294 박대통령 그만 씹고.문재인 검증하라. 엄인서 01-15 4
2293 3 추상민아 01-15 2
2292 얘를 안낳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 저민신 01-15 4
2291 1 엄병서 01-15 2
2290 kbs일요일 역사기행 &#39;그곳&#39;을 보자. 대한민국… 초오혜 01-15 4
2289 이 두마리 때문에 이나라는 100년은 후퇴했다. 엄병서 01-15 4
2288 우파 재건! 이것이 답이다.유승민이 승기 잡을까. 전신일아 01-15 4
2287 깜도 안되는 발바리들 충성맹세 초오혜 01-15 4
2286 이 두마리 때문에 이나라는 100년은 후퇴했다. 탄운차 01-15 4
2285 이 땅에 완전한 민주정권이 선다면 엄인서 01-15 3
2284 4 탄운차 01-15 2
2283 정왕동 조선족 외노자추방좀해라 엄호혁 01-15 5
2282 2 엄병서 01-15 2
2281 역사교과서에 대하여 저민신 01-15 3
2280 문빨들 참 애쓴다. 짠허기까지 하다. 결정적 사고 물타느라 추상민아 01-15 4
2279 장명화만이 확실한 사법개혁하고 국민의 국민을위한 국민에의한! 초오혜 01-15 4
2278 1 길승강 01-15 3
2277 1 엄병서 01-15 2
2276 나라의 존망이 걸려있는 문제입니다! 길승강 01-15 3
2275 나는 왜 웃고 있을까 난채혜 01-15 3
2274 세월호 학살은 여야 및 시민단체가 유도한 것이다. 전신일아 01-15 3
2273 2 초오혜 01-15 2
2272 삼성 부자와 커피 탄운차 01-15 3
2271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엄인서 01-15 3
2270 박근혜 사법부의 조선일보 보도 요청사항 심각하다? 조선 [사설 탄운차 01-15 4
2269 3 엄병서 01-15 2
2268 현재 대구 길거리 저민신 01-15 1
2267 블랙리스트, 몸통과 부역자들 추상민아 01-15 3
2266 구성배의 A-18 세월호 길승강 01-15 2
2265 2 엄병서 01-15 3
2264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초오혜 01-15 3
2263 개만 도 못한 종편 10만원짜리 아가리들 길승강 01-15 4
2262 2 난채혜 01-15 2
2261 진실게임 전신일아 01-15 2
2260 핵무장을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이유 초오혜 01-14 4
2259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탄운차 01-14 4
2258 64가지 최순실 사건 언론오보 정리(퍼온글) 엄병서 01-14 3
2257 트럼프-김정은 제2 라운드에선 누가 이기나? 엄인서 01-14 4
2256 3 길승강 01-14 2
2255 2 탄운차 01-14 1
2254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저민신 01-14 4
2253 4 길승강 01-14 2
2252 여기를 좀 봐 주세요. 추상민아 01-14 4
2251 1 엄인서 01-14 1
2250 편의점 상비약 판매안 창안자로서 한마디 올립니다 초오혜 01-14 4
2249 이젠 국민을위한 새인물정치인 장명화 영입 2017년 새나라세워요 난채혜 01-14 5
2248 1 전신일아 01-14 2
2247 1 엄병서 01-14 2
2246 문씨 아이씨 군법 위반한 위화도 회군 정밀 조사 좀 해 주이소 ! 초오혜 01-14 5
2245 현대자동차 탄운차 01-14 3
2244 4 길승강 01-14 2
2243 4 엄병서 01-14 2
2242 1 길승강 01-14 2
2241 개판 살판났네 저민신 01-14 2
2240 2 엄인서 01-14 2
2239 3 탄운차 01-14 2
2238 3 추상민아 01-14 2
2237 2 난채혜 01-14 2
2236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엄인서 01-14 4
2235 2 초오혜 01-14 2
2234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와 이명박국정원 댓글팀?조선 [사설] 국정 전신일아 01-14 6
2233 사공 두 사람 배가 산으로간다 말잔치는 천하포식이라 엄병서 01-14 3
2232 판사 멋대로 국민을 감옥에 처넣는 자유 심증주의 폐지돼야 길승강 01-14 5
2231 1 초오혜 01-14 2
2230 1 탄운차 01-14 2
2229 아직도 이런 놈에게 미련이 있는 인간이 있냐 ? 길승강 01-14 3
2228 ■ 나랏돈 빼먹고ㆍ살충제 계란 팔아먹냐 ■ 추상민아 01-14 4
2227 개만 도 못한 종편 10만원짜리 아가리들 탄운차 01-14 4
2226 홍종학 후보 반대 조선일보 방준오 부사장도 사퇴해? 조선[사설 엄인서 01-14 5
2225 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난채혜 01-14 4
2224 미국이 ?캐 숨통을 조여 옵니까? 우방인데 말이야 해도 해도 넘 엄인서 01-14 5
2223 박대통령정부 파괴본체 배후 따로있다. 전신일아 01-14 4
2222 여기를 좀 봐 주세요. 초오혜 01-14 3
2221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엄병서 01-14 3
2220 짐작 길승강 01-14 2
2219 ■[참 좋은 인연 하나 있으면 좋겠다...?] 엄병서 01-14 3
2218 대한민국 국민들아 미국링컨대통령처럼 싸우자 그래야 산다 길승강 01-14 5
2217 법위에 사랍학교인가요 탄운차 01-14 3
2216 기무사 처리 어떻게 하나 지켜 봅시다. 초오혜 01-14 4
2215 4 저민신 01-14 2
2214 3 추상민아 01-14 2
2213 1 탄운차 01-14 2
2212 [ 충격 ] 문재인 왜 이러나 했더니.... 엄인서 01-13 3
2211 박대통령정부 파괴본체 배후 따로있다. 난채혜 01-13 5
2210 블랙리스트 전신일아 01-13 3
2209 3 길승강 01-13 2
2208 망할려면..노동을 무시하라... 엄병서 01-13 4
2207 다음에 묻는다....654번째 복사 엄인서 01-13 3
2206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초오혜 01-13 3
2205 경우 길승강 01-13 2
2204 3 엄병서 01-13 2
2203 4 저민신 01-13 2
2202 2 엄호혁 01-13 2
2201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탄운차 01-13 4
2200 편향적인 경제정책에 대해 한 마디 초오혜 01-13 4
2199 [대선후보의 모순된 주장!] 추상민아 01-13 3
2198 장사가 안된다는 자영업자, 탄운차 01-13 4
2197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 세월호 기획침몰 청원중입니다. 난채혜 01-13 4
2196 지식인 엄인서 01-13 2
2195 1 엄병서 01-13 2
2194 최저임금 때문에 장사못하겟다구요? 전신일아 01-13 4
2193 개들이 암내로 연정하니... 길승강 01-13 3
2192 문재인 이번에 낙선하면 봉하마을 가는겨? 엄인서 01-13 3
2191 4 엄병서 01-13 2
2190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길승강 01-13 4
2189 당진안광고시텔 조선족 천국 초오혜 01-13 4
2188 자유한국당은 비박이면비박당 친박이면 친박당뿐이없다 저민신 01-13 5
2187 망할려면..노동을 무시하라... 탄운차 01-13 3
2186 손가락 혁명을 잃으켜라~~~ 추상민아 01-13 3
2185 한심한 민주당의 김종인 초오혜 01-13 3
2184 세월호 7시간 괴담, 탄핵 사유 인정 안될듯 엄병서 01-13 4
2183 사드 배치를 환영한다 탄운차 01-13 3
2182 낼~민주당 투표냐! 난채혜 01-13 4
2181 너무엄청법바뀌이해분지내가면풀릴때가모든소원다풀어지도록뭉쳐 전신일아 01-13 5
2180 문째인과 북한이 생각보다 관계가 깊군요!!! 엄인서 01-13 4
2179 신문이나 방송의 논설에 관하여, 엄병서 01-13 5
2178 2 초오혜 01-13 2
2177 빨갱이 새끼는 절대 안돼!!! 저민신 01-13 3
2176 1 탄운차 01-13 2
2175 박근혜탄핵의주역 / 시진핑 / 김정은 / 문재인 ... 엄병서 01-13 4
2174 남북군사합의서 난채혜 01-13 4
2173 1 초오혜 01-13 2
2172 리지웨이 장군의 우리는 왜 싸우나. 국민들아 제발 깨어나라 탄운차 01-13 5
2171 1 전신일아 01-1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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